2014년 이민자 창업 점유율 28.5%굴뚝산업, 첨단분야 동시 증가해 점유율 높아져 미국내에서 이민자들이 창업하는 업체들이 해마다 늘어나 전체 창업의 3곳당 1곳에 육박하고 있다. 이민자 창업은 이민자 커뮤니티를 겨냥한 굴뚝 산업과 첨단분야에서 동시에 늘어나 점유율이 매년 증가 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미국경제에서 이민자 창업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어 4곳당 1곳에서 이제 거의 3군데 가운데 1곳의 창업에 도달하고 있다 이민자들이 새로 비지니스를 시작한 창업 업체들은 2014년 전체 미국내 창업에서 28.5%나 차지한 것으로 카프만 재단의 연례 보고서에서 나타났다. 이는 2013년 25.9%에서 이민자 창업의 점유율이 더 높아진 것이다. 지난 1996년에는 이민자 창업이 13.3%에 불과했었기 때문에 근 20년만에 2배이상 증가했음을 보여 주고 있다. 이민자 창업은 미국태생 창업보다 속도가 2배 빠른 것으로 나타나 해마다 그 점유율이 높아질 것으로 확실시되고 있다. 2014년 한해 창업자들을 인종별로 보면 백인들이 59.1%로 다수를 유지하고 있는데 이어 라티노들이 22.1%로 가장 빠르게 증가하고 있고 흑인 9.2%, 한인을 포함한 아시아계는 6.8%를 차지한 것으로 집계 됐다. 이민자들이 많이 몰려 살고 있는 미국내 50대 도시들 가운데 31개 지역에선 전통산업을 포함해 신규창업이 늘어난 것으로 이 보고서는 밝혔다. 미국에서 이민자 창업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것은 두가지 분야에서 동시에 증가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첫째 영어에 미숙한 초기 이민자들은 확대된 이민사회를 겨냥해 식당과 소매점, 서비스업 등 이른바 굴뚝 산업에서 새로 비지니스를 하는 경우들이 많기 때문이다. 둘째 영어에 숙달된 이민자들과 이민가정의 자녀들은 미국태생들이 하지 않으려는 STEM(과학기술공학 수학) 등 첨단분야에서도 창업을 많이 하고 있기 때문으로 나타났다. 구글, 야후, 인텔 등 자본금 5000억달러 이상 최대 IT 기업들이 모두 이민자들에 의해 창업돼 그간 22만 명을 고용했으며 전체 이민자 창업 업체에선 10년간 45만명의 일자리를 창출한 것으로 집계됐다.<KORUS NEWS 한면택 특파원>
3개 그룹-형사범죄자, 테러분자, 초보 불체자만 체포추방올 추방 23만명, 40만명대에서 급감, 지역사회 긍정여파 오바마 행정부가 법원의 제동으로 500만명에 대한 추방유예 확대조치를 시행하지 못하고 있으나 이민 단속정책을 일대 전환시켜 이민자 체포와 추방을 절반으로 급감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형사범죄자, 테러분자, 초보 불체자 등 세그룹만을 단속함에 따라 올해 이민자 추방은 23만명 수준으로 한해 40만명 대에서 거의 반감된 것으로 집계됐다. 이민개혁에 실패하고도 한때 추방사령관이라는 오명까지 썼던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올해에는 이민단속 정책을 일대 전환해 이민단속과 추방을 급감시킨 것으로 확인됐다. 오바마 행정부는 연방지법의 제동으로 불법체류 부모 등 500만명의 추방을 유예하고 워크퍼밋카드를 제공하려던 2차 이민행정명령을 실시하지 못하고 있으나 이민단속만큼은 확실하게 줄였다. 제이 존슨 국토안보부 장관은 미국내 이민단속을 전담하고 있는 ICE(이민세관집행국) 등 산하기관들에게이민단속을 세그룹에 촛점을 맞춰 실시하라며 우선순위를 설정해 지시했다. 이민단속과 추방시킬 3대 우선순위 그룹은 첫째 형사범죄를 저지른 이민자들이고 둘째 테러분자, 셋째 최근에 미국에 들어온 불법이민자들이다. 새로운 이민단속 정책에 따라 미국내 이민단속과 추방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의 2015회계연도에는 22만 9000명의 이민자를 추방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도에 비해 27% 감소한 것이고 최고치를 기록했던 2012년의 41만명에 비하면 거의 절반으로 반감한 것이다. 이민 구치소에 수감된 불법이민자들도 올들어 20% 감소했다. 이와함께 이민법원의 추방재판에 계류돼 있는 40만명 가운데 3000명은 이민단속 우선순위에 포함되지 않는 것으로 분류돼 석방되거나 아예 추방재판을 취소받았다. 제이 존슨 국토안보부 장관은 의회 청문회에서 “1130만명의 서류미비자들 가운데 상당수는 이민법 이외에는 다른 범죄를 저지르지 않고 있고 10년이상 미국에 살아오면서 미국시민권자 자녀까지 두고 있어 이들이 그늘밖으로 나오도록 새 정책을 시행하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퓨 리서치 센터와 MPI(이민정책연구소) 등의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내 서류미비자 1130만명 가운데 60%이상은 미국에서 10년이상 살아온 장기 체류자로 나타났으며 평균 체류기간은 13년으로 조사됐다 또한 서류미비 부모들 400만명은 장기 체류해오며 미국에서 태어나 미국시민권자인 자녀를 두고 있는  것으로 추산됐다. 오바마 행정부의 이민단속 정책 전환으로 서류미비 이민자들도 추방공포를 떨치고 범죄신고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으며 무면허, 무보험 운전을 피해 오히려 이민사회는 물론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여파를 미치고 있다고 워싱턴 포스트가 평가했다.<KORUS NEWS 한면택 특파원>
텍사스 주 공화당 상원 의원 테드 크루즈가 유니비전 사회자로부터 이민 관련 질책을 받았다고 브레이트바트 인터넷 판이 전했다.  동영상으로 보도된 방송에 따르면 사회자 조지 라모스는 "당신은 라티노에 대한 문제를 가지고 있을 것"이라며 “왜 당신 아버지도 이민자인데 당신은 천 이백만 이민자들을 돕지 않느냐”고 따져 물었다.  이에 크루즈는 자기는 이민자들을 위해가장 강력하게 옹호해온 정치인이라고 항변하자 라모스는 당신은 라티노표를 24퍼센트 밖에 얻지 못했다며 이것은 당신이 라티노에 대해 문제가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반박했다.  라모스는 이어 오바마 이민정책을 지지하기보다는 반대하는 것에 대해서도 따져 물었다. 크루즈는 불법으로 입국한 이민자들을 돕는 것은 정당하지 않다고 말했다. 이에 라모스는 이민자들 중에는 미국에서 필요해서 데리고 들어와 일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며 당신이 이를 돕는 것이 당연한 일이라고 반박했다.  이에 크루즈는 법적인 문제라고 잘라 말했다.  한편 크루즈는 도날드 트럼프의 막말에 대해서도 ‘절대로 사과할 필요가 없는 발언’이었다고 두둔하기도 했다.  <그늘집 강샘 기자>
'막말' 트럼프 고공행진 민주에 호재, 공화에 악재 미국 대선 출마를 선언한 부동산 재벌 도널드 트럼프가 예상 밖의 지지율 고공행진을 벌이면서 민주당과 공화당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멕시코계 이민자들을 마약범죄자와 성폭행범에 비유해 막말 논란에 휩싸인 트럼프는 1일 현재 각종 여론조사에서 공화당 성향 보수 유권자들의 지지에 힘입어 공화당 후보 중 2위를 달리고 있다. 이날 발표된 CNN의 전국 여론조사에서도 12%의 지지율로 젭 부시 전 플로리다 주지사(19%)에 이어 공화당 후보군 중 2위를 달렸다. 하지만, 이런 구도가 선거의 승패를 좌우할 히스패닉 유권자들의 표심을 더욱 민주당 쪽으로 쏠리게 할 것이라는 전망에 힘이 실리고 있다. 워싱턴포스트(WP)는 이날 "민주당으로서는 트럼프가 천우신조(divine intervention)나 마찬가지"라며 트럼프의 인기가 민주당에 호재로 작용할 것으로 진단했다.민주당의 선거 전략가인 폴 베갈라는 WP와의 인터뷰에서 "트럼프가 공화당 경선 레이스에 참가한 것은 신이 유머감각을 갖춘 민주당원인 덕분"이라며 이번 파문을 반겼다.호기를 잡은 민주당은 일제히 '트럼프 때리기'에 나서면서 이번 막말을 개인의 돌출 발언이 아닌 공화당 전체의 문제로 비화시키는 데 주력하고 있다.선두주자로 꼽히는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은 최근 버지니아 주 유세에서 "최근 한 공화당 대선후보가 이민자를 마약밀수범, 성폭행범 등의 범죄자로 묘사했다"면서 "우리는 경멸의 언어, 모욕, 인신공격을 쫓아낼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클린턴 전 장관이 트럼프의 이름을 구체적으로 거론하지 않고 비판한 것은 막말 파문을 공화당의 다른 후보들에게 연계시키려는 전략으로 보인다고 WP는 분석했다.멕시코계 후손이자 차차기 대권 주자로 꼽히는 훌리안 카스트로 주택도시개발부 장관도 최근 인터뷰에서 "트럼프가 멕시코인을 모욕했다"고 비판한 뒤 "그는 다른 공화당 후보들보다 높은 인지도를 갖고 있어 여러 가지 면에서 공화당의 얼굴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민주당 선거전략가인 에릭 스미스는 "공화당의 위기는 트럼프가 정신적 간판이 됨으로써 라틴계와 젊은 유권자, 무당층 사이에서 당의 브랜드가 추락하게 되는 상황"이라고 전망했다.실제로 부시 전 주지사와 쿠바계인 마르코 루비오(플로리다) 상원의원을 중심으로 히스패닉 유권자 공략에 공을 들여온 공화당으로서는 당황해 하는 기색이 역력하다.
미 업체 ‘시민권자 고용 차별’ 혐의 거액 벌금 위기시민권 신분 노동자 대신 취업비자(H-2A)를 가진 외국인 노동자를 채용한 미 업체가 시민권자 차별 고용혐의가 인정돼 거액의 벌금이 부과될 것으로 보인다.지난달 30일 이민전문 매체 ‘이미그레이션 데일리’에 따르면, 연방 법무부 산하 행정심문 담당관실(OCAHO)은 면화생산 농장업체 ‘에스토피 팜스’가 면화기계 운영직 노동자를 채용하는 과정에서 단기 농업취업비자를 가진 외국인 노동자만을 선호해 시민권 신분 구직자의 채용을 근거 없이 거부했다며 이 업체를 처벌하기로 최근 결정했다.OCAHO의 결정은 이 업체에 구직을 신청했다 이유 없이 채용이 거부된 시민권자 엔리케 로메로의 제소에 따른 것이다.면화기계 운영직 노동자 구인광고를 접하고 구직을 신청했던 로메로는 이 업체가 구인광고에서 경험 또는 숙련도 등 어떠한 채용조건도 제시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채용하는 대신 H-2A비자 소지 노동자를 채용한 것은 명백한 시민권자 차별 고용행위라고 주장했다.OCAHO는 구인광고에서 특별한 채용조건을 제시하지 않았던 ‘에스토미 팜스’사가 로메로를 채용하지 않을 이유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로메로 대신 H-2A 노동자를 채용한 것은 시민권자 차별 고용행위이며, 이 업체가 시민권자보다는 H-2A 노동자 채용을 선호하는 것으로 보인다며 로메로의 주장을 인정했다.이에 에스토피 팜스사는 시민권자인 로메로를 채용하지 않은 것은 면화기계 운영경력이 없었기 때문이라고 항변했으나, OCAHO는 구인광고에서 제시하지 않은 조건 미비를 이유로 채용을 거부할 수는 없다고 못 박았다. <미주한국일보 김상목 기자>
그늘집이 가장 중점적으로 진행 하고 있는 분야는 흔히 “웨이버 (WAIVER)” 라고 알려진 사면신청 케이스입니다. 웨이버는 입국금지를 당한 사람이 사면을 받아 입국할 수 있도록 법적 조치를 취해 주는 일뿐만 아니라 이민법상의 어려가지 규제로부터 예외적인 조치를 받을 수 있도록 법률적으로 구제해 주는 행위를 말합니다. 웨이버 케이스는 이민법 중 가장 어려운 분야 가운데 하나인데 저희는 30년 이상 웨이버를 진행 하다 보니 안 해본 웨이버 케이스가 거의 없습니다.웨이버 케이스는 난이도에 따라, (1) 쉬움 (2) 보통 (3) 어려움 (4) 매우 어려움 (5) 극히 어려움 등 다섯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간단하고 초보적인 사면케이스는 수준 높은 법률논고를 쓰지 않고 변호사의 서신 (ATTORNEY LETTER) 또는 사유서 (ATTORNEY STATEMT)만 제출해도 승인이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약 10년 넘게 이민법을 취급하면 쉽거나, 보통 난이도의 사면 케이스는 다룰 수 있지만 어려운 사면 케이스는 성공률이 낮을 수밖에 없습니다. 더구나, 미국현지에서 여러 해 동안 민사, 형사 재판을 직접 맡아 진행하는 과정에서 “MOTION PRACTICE” 라고 하는 법률논고를 작성해 보지 않은 변호사가 사면 케이스를 다루는 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저희는 2007년에 무려 11번의 형사법 위반으로 유죄 판결을 받아 입국금지 상태였던 분의 케이스를 맡은 적이 있습니다. 의뢰인은 이미 사면 케이스를 두 번이나 거절당한 상태였고 마지막 상소기관인 미국연방행정상소기관(AAO)에 상소를 요청한 상황이었습니다. 저희는 의뢰를 맡은 후 2개월 동안 법률논고를 세 번을 고쳐 써서 18페이지로 논고를 정리하여 제출하였고 그 결과 입국금지 면제 승인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현재 의뢰인은 미국에 입국하여 가족과 여생을 지내고 있습니다.사면케이스는 미국변호사협회 정회원 1만 4천여 명 가운데 소수의 변호사들만이 다루는데 그 중에서도 11번 유죄 판결을 받은 MULTIPLE CONVICTIONS사면 케이스에서 성공한 사례는 기록으로 남아 있고 지금까지도 저희에게 자부심을 갖게 하는 부분입니다.2012년에는 위조된 서류로 비자를 받아 미국에 입국한 후 5년간의 불법체류 끝에 강제출국 재판에서 패소하여 이민국 호위관의 호송을 받아 한국에 돌아온 입국금지자의 케이스를 맡았습니다. 어려운 케이스인 만큼 저희는 세밀한 연구 끝에 19페이지의 법률논고를 이민국에 제출하였고 승인을 받아냈습니다. 승인을 받은 후 의뢰인은 5년간의 강요된 별거를 끝내고 배우자를 따라 미국에 입국할 수 있었습니다. 참고로 이 사면 케이스는 미국의 판사 출신 이민변호사가 처음에 맡았다가 저희에게 인계해준 케이스입니다.저희는 이처럼 극히 어렵거나 실패한 사면 케이스이더라도 성공으로 이끈 경험이 있습니다.입국금지 사면신청의 종류입국금지 사면 신청에는 (1) 비 이민비자 사면 신청 (2) 이민비자 사면 신청 두 가지가 있습니다. 이민비자 사면 신청은 신청인의 입국금지 때문에 미국시민 또는 영주권자 가족이 극심한 고통 “Extreme Hardship” 을 받기 때문에 입국허용을 요청하는 케이스로서 I-601 Waiver 라고 합니다. 입국금지 사면 신청을 해야 되는 케이스형법위반으로 유죄 판결을 받은 평생 입국금지 케이스비자 취득 과정에서 허위 진술 및 허위서류 사용에 따른 평생 입국금지불법체류 때문에 3년 또는 10년간 입국금지 당한 케이스강제 출국 때문에 입국금지 당한 케이스 기타 사면 케이스I-601사면신청 가운데 저희가 가장 많이 취급하는 케이스가 법률 위반에 근거한 입국금지 관련 사면신청입니다. 미국뿐만 아니라 어느 나라에서든 일정한 법률을 위반한 기록이 있으면 평생 미국에 입국을 할 수 없게 됩니다.  저희가 자주 다루는 법률 위반 형 입국금지 케이스는 다음을 포함합니다.  사기, 횡령, 뇌물 공여 및 취득, 세금 포탈, 돈 세탁 등 경제사범폭행, 구타, 공갈, 협박, 납치. 과실 치사, 살인, 살인 미수 등공문서 위조, 사문서 위조, 허위진술마약 관련 위반자절도, 강도, 살상 무기 소지, 악의적인 기물 파괴성 폭행, 성매매, 등 성 범죄간음 (혼외 정사), 중혼죄, 근친 강간 등 가정법 위반이상 입국금지 대상이 되는 형사 사건의 대부분은 그늘집 대표 변호사가 뉴욕에서 15년간 직접 재판을 해 본 케이스이기 때문에 사면 신청 시 제출해야하는 MERITORIOUS DEFENSE를 강화하는데 활용하고 있습니다.저희가 다음으로 많이 다루는 사면케이스는 다음과 같은 한시적 입국금지 사례입니다.강제 출국 2번 당한 후 20년간 입국이 금지된 케이스강제 출국 한번 당한 후 입국이 금지된 케이스불법체류 1년 이상으로 10년간 입국이 금지된 케이스불법체류 180일 이상 1년 이하 때문에 3년간 입국이 금지된 케이스밀입국 후 입국이 금지된 케이스기타 입국금지 케이스전염병 환자, 육체적 및 정신 질환이 있는자, 마약 남용자, 인신매매 관련자, 밀입국자, 강제출국 재판에 출두하지 않은 자, 밀입국 방조자, 허위로 미국시민임을 주장한 자.이민번에 대하여 궁금한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그늘집http://shadedcommunity.comshadedusa@gmail.com미국:(213)387-4800한국:(050)4510-1004
보수성향 매체 주장 “상당수는 범죄전과” 추방판결을 받고도 미국에 체류 중인 불법체류 이민자가 90만명에 달하고 있으며, 이들 중 상당수가 범죄전과 이민자라는 주장이 제기됐다.보수성향 미 매체인 ‘워싱턴 익재미너’지는 불법체류 이민자 약 90여만명이 이민법원으로부터 이미 추방판결을 받고서도 연방 당국의 강제집행 불이행으로 미국에 체류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며 추방판결이 내려진 불법체류 이민자들이 여전히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것은 미 이민법 시스템의 총체적인 문제를 드러내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하지만, 이 신문은 추방판결을 받고서도 남아 있는 이민자 수치에 대한 구체적인 근거자료를 제시하지는 않았다.신문은 연방 정부 문서를 통해 확인했다며 이같이 주장하고, 이들 중 약 17만여명은 범죄전과 이민자들로 궐석재판을 통해 추방판결이 내려져, 대다수는 자신의 추방판결 사실조차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또 신문은 2014년 7월부터 2015년 5월까지 이민항소국의 관련서류를 검토한 결과, 추방판결을 받은 미성년 불법체류 이민자 6,248명 중 5,453명, 미성년자 동반 불법체류 이민자 1만 1,516명 중 1만436명이 각각 법원 출석 없이 추방판결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미주한국일보 김상목 기자>               
2013년 한해 3100곳에서 올해 500곳이하오바마 추방유예정책이후 불법고용단속 급감시켜 *오바마 일터급습 불법이민단속(이민세관집행국)회계연도2009년2010년2011년2012년2013년2014년2015년일터단속수144421962496300431271320435(예상)체포고용주11419622124017917265벌금(달러)106만583만819만846만948만853만462만 오바마 행정부 출범이후 기승을 부렸던 일터급습 불법이민단속이 정책변화로 급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2년과 2013년에는 3000곳 이상의 일터를 급습해 200명 안팎의 고용주들을 체포하고 8~900만달러씩 벌금을 물렸으나 지난해 1000곳, 올해는 500곳 이하로 대폭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민단속요원들이 일터까지 급습해 서류미비자들을 불법 고용하고 있는 고용주들을 체포하고 엄청난  벌금을 물렸던 오바마 행정부의 이민단속에 일대 변화가 생긴 것으로 확인됐다. 이른바 워크사이트 이민단속은 고용주 편이었던 부시 공화당 행정부와는 반대로 불법고용을 주타겟으로 삼은 오바마 민주당 행정부 출범이후 기승을 부려 미국내 고용주들을 긴장시켜왔다. 그러나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2012년 재선을 위해 불법체류 청소년들의 추방을 유예하고 워크퍼밋카드 까지 발급한 정책을 펴면서 일터급습 불법이민단속도 급감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일터 급습 이민단속은 오바마 대통령이 첫취임했던 2009년 1450곳에 대해 실시했고 2010년엔 2200곳,  2011년에는 2500곳으로 해마다 증가했으며 2012년에는 한해 3000곳을 돌파했고 2013년에는 3130 곳으로 최고치를 기록했다. 하지만 오바마 추방유예정책의 워크퍼밋혜택이 본격 제공된후인 2014년에는 일터 이민단속이 1300여 곳으로 절반이하로  반감됐다. 이어 현재의 2015회계연도에서 상반기 5개월동안 180곳의 현장실사만 시행돼 올한해 전체에는 500곳 이하에 그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2013년 3100곳에서 올해에는 500곳으로 일터 이민단속이 6분의 1로 급감하는 것이다. 서류미비 노동자들을 고용했다가 체포된 고용주들도 2009년에는 114명, 2010년에는 196명, 2011년엔 221명, 2012년에는 240명으로 계속 늘다가 2013년에는 179명, 2014년에는 172명으로 감소했으며 올해에는 65명에 그칠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불법 고용 고용주들로 부터 거둬들인 벌금액도 2009년에는 106만달러로 시작해 2010년 583만달러로 급등했으며 2011년에는 819만달러, 2012년에는 846만달러, 2013년에는 948만달러까지 올라갔다가2014년 853만달러로 줄어들었고 올해에는 462만달러로 반감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KORUS NEWS 한면택 특파원>
세상 다 등돌려도 골프는 자기편. 트럼프가 말했다. 골프계는 말했다. 아닌데요. 라티노가 등을 돌렸다. 방송사들도 그의 막말에 즉가 퇴출을 시도했다. 사업가도 연예인도 그의 자리에서 발을 빼고 있다. 미인을 뽑는 행사에 멕시코는 아예 참가를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그가 믿을 수 있는 유일한 곳은 골프계다. 그가 지대한 영향을 미친 곳인만큼 골프계만은 그를 저버리지 않을 줄 알았다. 그가 골프 월드 채널을 통해 말했다. “나는 골프계로부터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그들이 내가 옳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는 이어 “나는 멕시칸을 고용했고 그들은  나를 위해 일하고 있다. 나는 그들을 사랑하고 그들도 나를 사랑하고 있다. 그들은 나를 전적으로 지원하고 있고 나를 향해 어떤 부정적인 말을 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그러나 골프계는 수요일 성명을 발표했다. 그의 발언에 문제가 있다고. 이어서 전폭적인 지지 운운하는 것은 자기들의 주장과 엇갈린다고 말했다. 철석같이 믿었던 골프계로부터의 뜻밖의 김빼는 발언에 그의 반응이 궁금하다. 일각에서는 벌써부터 막말로 인한 파장이 걷잡을 수 없는 상황에서 그의 대선 지탱에 대해 의문을 제시하고 나섰다.<그늘집 강샘 기자>
브라질 연간 300건 넘어, 러시아·중동·베트남 등 부유층 관심 늘어중국인 사업가들이 주도해 온 미 투자이민(EB5) 시장에 브라질, 러시아 등 신흥국가 투자자들의 관심이 증폭되면서 새로운 변화조짐이 일고 있다.월스트릿 저널은 29일 지난 수년간 중국인 사업가들이 독주하다시피 해온 미 투자이민 프로그램(EB5) 시장에 러시아, 브라질, 베트남 등 새로 부상하고 있는 신흥국가 부유층들의 관심이 크게 늘면서 투자이민이 다변화되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고 전했다.특히, 신문은 정치 스캔들과 불안정한 경제상황으로 인해 미국이민을 계획하는 브라질 부유층들이 크게 늘고 있다며, 중국에 이어 브라질이 미 투자이민을 주도하는 새로운 주인공으로 부상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투자이민 컨설팅 업체 ‘옥스포드 그룹’의 카를로 바비에리 대표는 “3년 전만 해도 브라질 사업가들의 미 투자이민 문의는 연간 8건에도 미치지 못했으나 최근 투자이민 컨설팅을 요구하는 브라질 사업가들이 크게 늘었다”고 말했다.바비에리 대표에 따르면, 미 투자이민 프로그램에 관심을 갖고 컨설팅을 의뢰하는 건수는 월 30건에 달해 연간 300여건을 훌쩍 넘고 있어 3년 전과 비교하면 40배 가깝게 늘어난 것이다.마이애미 지역에서 대규모 부동산 개발 프로젝트를 추진 중인 개발업자 제프 버코비츠는 “2억 7,000만달러 규모의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사업비의 약 70% 이상을 투자이민을 희망하는 외국인 사업가들로부터 투자를 받을 계획”이라며 “최근 브라질 등 라틴 아메리카뿐 아니라 중동과 남아시아 지역 투자자들의 문의가 늘고 있다”고 말했다.리저널센터 투자이민 프로그램을 활용해 대규모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미국 개발업자들은 이전에는 미 투자이민 프로그램에 관심을 두지 않았던 러시아, 중동, 베트남 부유층들의 관심이 느는 추세라고 전하고 있다.중동 부호들을 대상으로 미 투자이민 프로그램을 마케팅하고 있는 ‘스텝 아메리카’사의 샤이 자마니언 변호사는 “이란이나 아랍에미리트 등 중동 부호들의 투자이민 관심이 커져 두바이에 컨설팅 사무실을 차렸다”고 밝히기도 했다.2년 내 신속하게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는 50만달러 투자이민 프로그램은 중국인들의 뜨거운 투자열기로 중국인의 투자이민 신청이 9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중국인들이 독무대였다.이로 인해 중국은 현재 국가별 상한에 걸려 중국인 투자이민에 한해 우선일자가 적용되고 있어 중국인 신규 투자이민 신청자는 최소한 영주권 신청까지 2년 이상이 소요되고 있다.미 투자이민 전문가들은 중국인 투자이민이 국가별 상한제로 인해 주춤하고 있는 사이 브라질, 러시아, 베트남 등 신흥국가 부유층들의 투자이민 신청이 크게 늘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미주한국일보 김상목 기자>
60대 아버지는 아들 여친과, 아들은 60대 여성과60대 시민권자 남성이 30대 아들의 여자친구와 결혼한 데 이어, 30대 아들은 60대 시민권자 여성과 결혼하는 엽기적인 교차 위장결혼 사건이 적발됐다.지난달 30일 플로리다 잭슨빌 지역 언론에 따르면, 연방 검찰은 최근 아버지와 아들이 연루된 위장결혼 사기사건을 적발하고, 이번 사건에 연루된 필리핀계 이민자 4명을 위장 결혼 및 이민사기 혐의로 기소했다.기소된 이들은 모두 필리핀 태생 이민자들로 마크 로렌스 발란(35), 위니 라바야 발란(64) 부부와 메리 헬렌 아마바 발란(32)과 피터 라로르테차 발란(62) 부부 등 4명이다.검찰 수사 결과 이 두 부부의 결혼은 모두 상대 배우자의 시민권 취득을 위한 위장결혼인 것으로 밝혀졌다. 검찰 수사에 따르면, 첫 번째 위장결혼은 아버지 피터(62)와 아들의 여자친구 메리(32) 사이에 이뤄졌다. 2009년 시민권을 취득한 피터는 아들 마크(35)의 부탁으로 비이민비자 신분인 여자친구 메리(32)와 위장결혼을 해 메리가 시민권을 취득할 수 있도록 했다. 그러자, 역시 시민권 취득이 필요했던 아들 마크는 2011년 60대의 필리핀계 여성인 위니와 위장결혼을 했던 사실이 검찰의 수사결과 드러난 것.아버지 피터는 아들과 위장결혼을 해 준 60대 여성 위니에게 결혼대가로 수천달러를 지불한 사실도 밝혀졌다. 연방 검찰은 이들의 위장결혼 혐의가 유죄판결을 받을 경우, 최고 25년형을 선고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또, 위장결혼으로 취득한 시민권은 모두 취소된다.                    < 미주한국일보 김상목 기자>
1,100명으로 추산되는 미 전국 불법체류 이민자 인구의 약 25%가 캘리포니아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캘리포니아 공공정책연구소(PPIC)는 최근 발표한 한 보고서에서 2013년 현재 캘리포니아에 거주하고 있는 불법체류 이민자는 약 267만명으로 추산되며 이는 미 전국 불법체류 이민자 인구의 25%에 해당된다고 밝혔다.PPIC는 267만명으로 추산되는 불법체류 신분 주민은 3,900만명인 캘리포니아주 전체 인구의 약 7%에 해당되는 것이다. 또, 캘리포니아의 불법체류 이민노동자 인구는 약 185만명으로 추산돼 주 전체 노동력의 9.4%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불법체류 이민 노동자 비중이 10%를 넘어선 네바다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것이다.PPIC는 캘리포니아의 불법체류 이민 노동자들은 대체로 농업, 건설, 서비스, 운수관련 업종에 일하는 것으로 파악됐으며 불법체류 이민자의 68%가 멕시코 출신으로 나타나 미 전국 평균 52%에 비해 멕시코계 비중이 크게 높다고 지적했다.267만명에 달하는 불법체류 신분 인구로 인해 불법체류 신분 부모를 둔 초·중·고 학생 비중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PPIC는 캘리포니아 전체 초·중·고교생의 약 13%가 불법체류 신분 부모를 두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카운티별로는 LA 카운티의 불법체류 인구가 가장 많아 주 전체 불법체류 주민의 30%가 LA 카운티에 몰려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LA에 이어 오렌지카운티가 약 25만명으로 불법체류 주민이 많았고, 샌타클라라 카운티(약 18만명), 샌디에고 카운티(약 17만명) 순으로 많았다.PPIC는 보고서에서 불법체류 신분 주민문제는 앞으로 캘리포니아가 해결해야 할 핵심정책 현안이라고 지적하고, 이를 위해서는 일정자격을 갖춘 불법체류 이민자에게 시민권 취득 기회를 부여하는 연방 차원의 포괄이민개혁이 선행되어야 하며, 캘리포니아 주민의 80%가 이를 지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강조했다. < 미주한국일보 김상목 기자>
 
[07/01/2015]
한국에서 송금받을 일이 있는데 어떻게 받으면 좋을까요...
[07/01/2015]
여권, 비자 다 만료된 상태인 서미자 입니다...
[06/30/2015]
제 지인분이 미용사 라이센스를 따시려고 하는데 ,
[06/30/2015]
 
 
 
 
 
 
I-821D(청소년 추방유예 신청) I-601A (불법체류자 입국금지 임시유예) 대통령 행정명령(2014년 11월20일) 개요
I-131(추방유예승인후 여행허가서 신청) Form-SS-5(소셜카드 신청서 작성 및 신청) 추방유예 COVER LATTER 작성및 신청서 보내기
I-821D(추방유예 신청서) 추방유예 신청에 필요한 서류 추방유예 노동허가 신청서 작성 요령
추방유예 시행 세칙 추방유예 신청 서류 준비 추방 유예의 의미
N-400 (시민권 신청) I-918 (U 비이민신분청원) I-907 (신속처리 요청)
I-864 (재정 보증서) I-829 (기업인의 영주권 조건제거) I-824 (승인된 신청에 대한 행동요청)
I-821 (일시적 보호신분 신청) I-817 (가족결합혜택 신청) I-765 (노동허가 신청)
I-751 (영주권 조건제거 청원) I-730 (난민/망명 가족 청원) I-698 (245A 신분조정 신청)
I-694 (210, 245A에서의 항고신청) I-693 (신체검사 및 백신기록 보고서) I-690 (입국불허사유 면제신청)
I-687 (245A 거주자 신분신청) I-612 (본국 거주의무 면제신청) I-601 (입국불허사유 면제 신청)
I-600A (입양청원 사전처리 신청) I-600 (입양 청원) I-589 (망명 및 추방의 중지 신청)
I-566 (A, G, NATO 노동허가 및 신분변경) I-539 a (비이민자의 보충서) I-539 (비이민 신분의 변경/연장 신청)
I-526 (기업가에 의한 이민 청원) I-485A (245(i)신분조정 보충서) I-485 (영주권 및 신분조정 신청)
I-360 (어메라시안, 과부(홀아비), 특별이민자 청원) I-290B (항고 혹은 이의신청) I-212 (추방, 축출 후 재입국 허가신청)
I-192 (비이민자의 사전 입국허가신청) I-191(영주권자의 사전 귀국허가 신청) I-140 (취업이민 청원)
I-134 (부양 서약서) I-131 (여행 허가서 신청) I-130 (가족 초청)
I-129F (외국인약혼자(녀)를 위한 청원 I-129 (비이민 취업 청원) I-102 (I-94, I-95 재발급 요청)
I-90 (영주권 카드 재발급 요청) I-9 (노동자격 확인서) G-1145 (신청/접수의 전자통보요청)
G-884 (원본반환 요청) G-639 (개인정보 조회/사본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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