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안전, 이민단속부터 강화한 후 합법신분부여공화당 기본정책 채택, 전원 추방이나 본국귀국은 제외 공화당 경선후보인 젭 부시 전 플로리다 주지사가 국경보호와 이민단속부터 강화한후 합법신분을 부여 하겠다는 내용의 6대 이민정책안을 공식 제시했다. 공화당 진영의 기본 이민정책안을 대부분 채택했으나 전원 추방과 일시귀국후 구제와 같은 강경책은 피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공화당 경선후보들 가운데 3강에 속하고 있는 젭 부시 전 플로리다 주지사가 6가지 방안들을 담은 이민정책안을 3일 공식 발표했다. 젭 부시 이민정책안은 역시 공화당 경선 후보답게 국경보호와 이민단속부터 강화한 다음 서류미비자들 에게 합법신분을 부여한다는 조치들을 선택하고 있다. 젭 부시안은 첫째 국경안전부터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소방서와 비슷하게 국경순찰대의 전진작전기지들을 설치해 국경지역에서 밀입국과 마약까지 철저히 단속하겠다고 강조했다. 둘째 국경지역에 더 많은 감시 모니터들은 물론 첨단 레이더, 센서, 무인기 등 첨단기술 장비들을 증강 배치하겠다고 제시했다. 셋째  국경지역에 도로를 신설하거나 정비하고 보트선착장도 개설해 국경순찰대가 신속하게 접근해 단속활동을 펼수 있도록 시설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넷째 미국내 고용주들이 불법노동자들을 고용하지 못하도록 합법취업자격을 확인하는 E-Verify 프로그램 을 의무화해서 어길 때에는 벌금을 물림으로써 불법고용을 축소시키겠다고 강조했다. 다섯째 향후 발생하는 밀입국자들과 오버스테이 불법체류자들까지 범정부 태스크포스를 만들어 철저히 추적해 본국으로 되돌려보낼 것이라고 밝혔다. 여섯째 불법이민자들을 보호해 주는 이른바 피난처 도시들에 대해선 연방정부의 예산지원을 유보시키는  반면 이민단속 협력을 한층 강화하겠다고 제시했다. 젭 부시 후보는 이러한 국경보호와 이민단속 강화조치 부터 시행하면서 실행가능한 합법신분 부여안을 실시하겠다고 강조했다. 1100만명의 서류미비자들 가운데 형사범죄자들과 위험인물들을 제외한 단순 이민법 위반자들은 일정 기간에 걸쳐 신원조회를 통과하고 소정의 벌금을 납부하며 영어교육을 이수하면 합법신분(Legal Status) 을 부여하는 방안을 시행할 것이라고 젭 부시 후보는 제안했다. 멕시칸 부인을 두고 있어 친이민파임을 자부하고 있는 젭 부시 후보의 이민정책안은 공화당 진영의 기본 정책을 대부분 채택하되 도널드 트럼프 후보가 내놓은 불법이민자 전원추방, 일시 귀국후 재입국 구제와 같은 강경책은 피해 차별화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KORUS NEWS 한면택 특파원>
▲ 공화당 대선주자 도널드 트럼프가 논란 속에 지지율 1위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텍사스주의 한 여성이 트럼프를 상징하는 피냐타 인형 옆에서 항의의 뜻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AP> 막말·기행에도 19% 선두… 스캇 워커·젭 부시 앞서 릭 페리 토론회 못갈판 제시하는 정책보다 멕시코인 비하 발언 같은 막말과 기행으로 더 유명해진 공화당 대선주자 도널드 트럼프가 다시 한 번 전국단위 여론조사에서 1위에 올랐다.NBC 방송은 월스트릿저널과 공동 실시한 공화당 유권자들 대상 여론조사에서 트럼프가 가장 높은 19%의 지지율을 보였다고 2일 발표했다.스캇 워커 위스콘신 주지사(15%)가 2위였고 젭 부시 전 플로리다 주지사(14%), 의사출신 보수논객 벤 카슨(10%), 테드 크루즈 상원의원(9%)이 뒤를 이었다.트럼프는 지난달 30일 퀴니피액대학이 발표한 여론조사에서 20%의 지지율로 선두에 올랐고 지난달 26일 CNN 방송과 여론조사기관 ORC의 조사에서도 18%의 지지율로 1위를 차지하는 등 최근 공화당원을 대상으로 한 전국단위 여론조사에서 계속해서 선두를 차지했다.이처럼 기세를 올리는 트럼프에 비해 릭 페리 전 텍사스 주지사는 점점 빛을 잃어가는 양상이다. 이날 발표된 NBC 여론조사에서 페리 전 지사는 크리스 크리스티 뉴저지 주지사, 존 케이식 오하이오 주지사와 함께 나란히 3%의 지지율로 10위를 기록했다.NBC는 조사 결과를 설명하면서 지금까지의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오는 6일 실시될 폭스뉴스 주최 공화당 대선주자 토론회에 참석하기 어려울 수 있는 대선주자로 가장 먼저 페리 전 지사를 꼽았다. 페리 전 지사는 지난해 한때 8%대의 지지율을 보이기도 했지만, 이후 그의 지지율은 계속 하향곡선을 그려 왔다.
거품 논란 속에서도 여론조사 선두를 이어가고 있는 부동산 부호 도널드 트럼프가 불법체류 이민자 모두를 추방시키겠다는 초강경 이민정책을 밝혔다.공화당 유력 대권 후보 중 한 사람으로 꼽히는 트럼프 후보는 최근 CNN 방송과 가진 인터뷰를 통해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모든 불법체류 이민자를 우선 추방한 후에 선별적으로 이들의 재입국을 허용할 것이라고 자신의 이민정책을 공개했다.트럼프 후보는 “내가 대통령이 된다면 우선적으로 범죄전과를 가진 불법체류 이민자를 시작으로 모든 불법 체류자를 전원 추방할 것”이라고 말했다.트럼프는 이어 “추방이 완료되면 이들 중 ‘선량한 이민자’(the good ones)만을 선별해 받아들여 ‘합법 체류신분’을 허용할 것”이라고 말했다.또 그는 “불법체류 이민자들이 미국 경제에 끼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부인할 수는 없지만, 일단 불법체류 이민자를 추방한 후에야 이들의 미국 재입국 체류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고 강경한 태도를 고수했다.불법체류 이민자 문제에 대한 자신의 ‘선추방, 후사면’ 입장을 분명히 한 것이어서 앞으로 대선 정국이 본격화되면 격렬한 논쟁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미주한국일보 김상목 기자>               
공화-후보난립 선두부재, 강한 후보 없어 본선 승리 의문민주-힐러리 독주로 관심,활력, 바람 없어, 힐러리 치명상시 문제 차기 미국대통령 선거에 나설 민주, 공화당의 대통령 후보를 선출하려는 경선전이 본격 가열되고 있으나 초반부터 양당이 모두 큰 고민거리를 겪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공화당은 후보난립속에서 뚜렷한 선두가 부재해 결집력이 약한 반면 민주당에선 선두주자가 지나치게 독주해 바람을 일으키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공화당 고민 ‘후보 난립, 30%넘는 선두 없어’=2016년 11월 8일 차기 대통령 선거에서 45대 미국 대통령을 선출하기 위한 경선레이스가 한층 열기를 내고 있으나 공화, 민주 양당이 상반된 상황으로 고민 하고 있다. 17명의 후보들이 난립해 있는 공화당 경선레이스에선 독설과 막말논란에도 불구하고 부동산 재벌 도널드 트럼프 후보가 돌풍을 일으켜 일약 선두에 올라섰으나 18~24%에 그치는 등 어느 후보도 30%를 넘지 못해 도토리 키재기식의 졸전이 지속되고 있다. 게다가 트럼프 후보는 막말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것이어서 언제 거품이 터져 사라질지 모른다는 취약점을 안고 있다. 더욱이 역대 공화당 경선레이스를 보면 후보난립, 선두부재 상태에서 헤매일 경우 본선에 승리한 기록이 거의 없다는게 공화당을 깊은 시름에 몰아넣고 있다. 근년의 역대 공화당 경선 레이스를 보면 대선 1년전 여름일 때 대선 분쟁끝에 승리했던 1999년의 조지 W. 부시 후보만 당시 57%의 지지율로 확고한 선두주자로서 경선을 이끌고 결국 대통령이 된바 있다. 반면 고배를 마셨던 2007년 선거에서 존 매캐인 후보는 선거 1년전 여름 지지율이 34%에 그쳤고 역시 낙선했던 2011년 선거때의 미트 롬니 후보는 30%에 턱걸이한 바 있어 그만큼 파워풀한 후보라는 인상 을 주지 못했던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민주당의 고민 ‘선두 독주로 활력, 바람 없어’=이에 비해 민주당 경선에서는 힐러리 클린턴 후보가 너무 지니치게 선두로 독주하고 있어 관심과 바람을 불러일으키지 못하는게 고민거리로 꼽히고 있다.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이 바람을 일으켰으나 14~19%로 미풍에 그치고 있어 60~63%나 기록하고 있는 힐러리 클린턴 후보와는 여전히 경쟁상대가 되지 못하고 있다. 힐러리 클린턴 후보의 지나친 예선독주는 여론과 언론, 심지어 민주당원들의 관심을 잃고 있어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지 못하고 있고 역으로 피로감만을 주고 있다. 게다가 부동의 선두주자 힐러리 클린턴 후보가 장기 레이스에서 예상치 못한 스캔들에 휘말려 치명타를 맞을 경우 대타를 내세울 수 있을지 극히 의문시되고 있어 백악관을 결국 내주게 될지 모른다는 우려도 남아 있다.<KORUS NEWS 한면택 특파원>
드림라이더스 대륙횡단팀이 30일 조지아 주청사에서 이민개혁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드림라이더스' 애틀랜타 방문어제 주청사서 이민개혁 촉구청소년 미 대륙 횡단팀 '드림라이더스'가 30일 애틀랜타에 도착, 조지아 주청사에서 이민개혁을 주장했다.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와 민족학교, 한인문화마당집이 공동 주최하는 드림라이더스 캠페인은 12명의 청소년들이 버스를 이용해 12일 동안 미 대륙을 횡단하는 것으로, 지난 27일 워싱턴을 시작으로 노스캐롤라이나, 조지아를 거쳐  플로리다, 앨라배마, 루이지애나 그리고 텍사스까지 이어진다.2013년에 이어 올해로 두 번째인 이 캠페인은 청소년추방유예(DACA) 정책 등 폭 넓은 이민 정책의 중요성을 미국인들에게 알리는 행사다.조지아 주청사에서 열린 기자회견에는 조지아 라티노 인권 연대, 프리덤 유니버시티, 그리고 아시안 어메리칸 정의진흥협회 애틀란타 지부(AAAJ) 등이 이들을 환영하고 회견에 함께 했다.레이몬드 파토런  AAAJ 디렉터는 “조지아 지역에만 5만1천명이 넘는 아시안 서류미비 이민자들이 살고 있다”며 “우리는 아시안 어메리칸들이 오바마 행정명령의 혜택을 받지 못하게 하는 장애물들을 제거하고 서류미비 청소년들이 자신들의 경험을 목소리 내도록 격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주한국일보 조셉 박 기자>
불체자 전원 추방, 선한 불체자 터치백 합법신분 부여본국 일시귀국후 신속 재입국 합법신분, 미시민권은 불허 공화당 경선전에서 선두로 급부상한 도널드 트럼프 후보가 1100만 불법이민자들을 전원 추방하되 일부 에 대해선 본국으로 일시귀국했다가 신속하게 미국으로 돌아와 합법신분을 받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제시했다. 트럼프 후보는 공화당 보수파들이 선호해온 이른바 터치백 방식을 채택하되 합법신분을 받는 서류 미비자들에 대해서도 미국시민권은 불허할 것임을 밝혔다. 독설과 막말 논란에도 불구하고 공화당 경선 레이스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후보가 자신 이 반이민파가 아님을 해명하면서 비교적 구체적인 이민정책을 내놓았다. 도널드 트럼프 후보는 CNN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이민정책 가운데 최대 논란거리인 서류미비자 해결 방안의 대강을 밝혔다. 트럼프 후보는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1100만 서류미비자들을 전원 추방하게 될 것이라고 단언했다. 특히 형사범죄자들은 수감중일 때에는 물론 석방시에도 전원 추적체포해 최우선 추방시키고 결코 미국 에 다시 돌아오지 못하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후보는 그러나 서류미비자들 가운데 진정으로 미국에 도움이 되는 선한 사람들도 많이 있다면서 이들은 몇가지 조치를 취하고 합법신분(Legal Status)을 받아 미국서 합법으로 살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후보는 선한 서류미비자들은 본국으로 일단 귀국하자 마자 신속절차를 통해 미국으로 다시 돌아 와 합법신분을 받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는 공화당 보수파들이 오래전 부터 서류미비자 구제방식의 하나로 제시해온 이른바 터치 백 방식을  언급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터치백 방식은 서류미비자들 가운데 형사범죄자가 아닐 경우 본국으로 일시귀국해서 마치 한번 터치 하는 것 같이 곧바로 미국으로 다시 들어오면 합법 신분을 부여한다는 것이다. 트럼프 후보는 이어 합법신분을 부여받는 서류미비자들은 영주권까지만 허용하고 미국시민권은 불허할 것임을 밝혔다. 추방을 유예받은 불법체류 청소년들 즉 드리머들까지 추방할 것이냐는 질문에 트럼프 후보는 “이는 매우 어려운 문제여서 아직 확실치 않다”면서 최종 입장을 정하지 못했음을 내비쳤다. 도널드 트럼프 후보는 막말 논란이 거세질 수록 지지율이 올라가 18~24%의 지지율로 선두를 달리고 있는데  8월 6일 실시되는 첫번째 공화당 경선후보 10인 토론에서 그의 진면목과 정책구상들이 더욱 드러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KORUS NEWS 한면택 특파원>
 
안녕하세요 추방 유예 여행 허가서 때문에 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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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21D(청소년 추방유예 신청) I-601A (불법체류자 입국금지 임시유예) 대통령 행정명령(2014년 11월20일) 개요
I-131(추방유예승인후 여행허가서 신청) Form-SS-5(소셜카드 신청서 작성 및 신청) 추방유예 COVER LATTER 작성및 신청서 보내기
I-821D(추방유예 신청서) 추방유예 신청에 필요한 서류 추방유예 노동허가 신청서 작성 요령
추방유예 시행 세칙 추방유예 신청 서류 준비 추방 유예의 의미
N-400 (시민권 신청) I-918 (U 비이민신분청원) I-907 (신속처리 요청)
I-864 (재정 보증서) I-829 (기업인의 영주권 조건제거) I-824 (승인된 신청에 대한 행동요청)
I-821 (일시적 보호신분 신청) I-817 (가족결합혜택 신청) I-765 (노동허가 신청)
I-751 (영주권 조건제거 청원) I-730 (난민/망명 가족 청원) I-698 (245A 신분조정 신청)
I-694 (210, 245A에서의 항고신청) I-693 (신체검사 및 백신기록 보고서) I-690 (입국불허사유 면제신청)
I-687 (245A 거주자 신분신청) I-612 (본국 거주의무 면제신청) I-601 (입국불허사유 면제 신청)
I-600A (입양청원 사전처리 신청) I-600 (입양 청원) I-589 (망명 및 추방의 중지 신청)
I-566 (A, G, NATO 노동허가 및 신분변경) I-539 a (비이민자의 보충서) I-539 (비이민 신분의 변경/연장 신청)
I-526 (기업가에 의한 이민 청원) I-485A (245(i)신분조정 보충서) I-485 (영주권 및 신분조정 신청)
I-360 (어메라시안, 과부(홀아비), 특별이민자 청원) I-290B (항고 혹은 이의신청) I-212 (추방, 축출 후 재입국 허가신청)
I-192 (비이민자의 사전 입국허가신청) I-191(영주권자의 사전 귀국허가 신청) I-140 (취업이민 청원)
I-134 (부양 서약서) I-131 (여행 허가서 신청) I-130 (가족 초청)
I-129F (외국인약혼자(녀)를 위한 청원 I-129 (비이민 취업 청원) I-102 (I-94, I-95 재발급 요청)
I-90 (영주권 카드 재발급 요청) I-9 (노동자격 확인서) G-1145 (신청/접수의 전자통보요청)
G-884 (원본반환 요청) G-639 (개인정보 조회/사본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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