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보험·핀테크업체에도 개방…수수료 낮아질 듯 100만원 송금때 은행 5만원…핀테크업체 5천원 수준 은행에서만 할 수 있었던 외환송금이 증권·보험사는 물론 핀테크 업체를 통해서도 가능해질 전망이다.외국인 체류자, 해외 유학생 등 주요 고객층이 180만명 이상인 외환송금 시장 문호가 활짝 열리는 셈이다.경쟁업체가 많아지는 만큼 송금 수수료가 크게 낮아지고 절차 또한 간편해질 것으로 기대된다.24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정부는 외환송금을 포함해 그동안 은행에만 허용했던 외환업무 상당 부분을 비은행권에 개방하는 등 외환거래 관련 규제를 대폭 완화하기로 했다.정부는 우선 소액의 외화 송금·수취 업무를 하는 '외환송금업' 도입을 검토 중이다.현행 외국환거래법상 외환송금은 은행의 고유 업무다. 이 법을 고쳐 '외환송금업' 면허를 취득하는 사업자라면 누구나 관련 영업을 할 수 있게 만든다는 것이다.핀테크 업체가 외환송금업자가 되면 카카오톡·라인 등 모바일앱을 이용해 집이나 직장에서 간편하게 외국으로 돈을 보낼 수 있다.해외에선 이미 트랜스퍼와이즈·커런시페어 등 금융기관을 통하지 않고도 외환송금을 하는 서비스가 인기를 끌고 있다. 한국에서 미국으로 10만원을 보내려는 사람과 미국에서 한국으로 같은 액수를 보내려는 사람을 연결하는 'P2P(개인 대 개인)' 방식도 도입됐다.그러나 국내법에서는 금융회사만 외국환업무를 할 수 있어 핀테크 업체들의 활동이 막혀 있었다.외환송금 문호 개방으로 가장 기대되는 효과는 송금 수수료 인하다.국내 은행에서 외화송금을 하려면 은행과 중개은행 수수료를 내야하고 상대방이 돈을 찾을 때 해외 현지은행 수수료를 또 내야 한다. 보통 100만원을 해외 송금하면 수수료가 5만원 정도 든다.은행을 최소 3곳 이상 거치다 보니 이체가 완료되기까지 걸리는 시간도 3일가량 걸렸다.국내 영업을 준비하는 핀테크 업체들은 외화송금 서비스 수수료를 시중은행의 10분의 1 수준으로 제시하고 있다. 이런 전략에 위기의식을 느낀 은행도 수수료를 덩달아 떨어뜨릴 가능성이 있다.정부는 외환송금업자의 송금 범위를 개인 간 소액거래로 제한할 전망이다.기업 거래로까지 범위를 넓히면 송금 규모가 지나치게 커져 '환치기' 우려가 있고 소액 거래 수요가 크다고 판단한 데 따른 것이다.국내 외환송금 수요자는 이주노동자·결혼이민자 등 체류 외국인 158만명(2013년 기준)과 외국에서 공부하는 한국인 유학생 22만명(2014년 기준) 등 180만명 이상이다.기재부 관계자는 "소액 외환송금의 범위를 어느 정도로 정할지 논의 중"이라며 "일본은 2010년 법을 개정해 송금업자가 건당 100만엔(약 900만원)까지 외환송금을 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전자지급 결제대행업자(PG)에 대해 외국환업무를 허용하는 방안도 논의되고 있다.이렇게 되면 중국 관광객이 국내에서 물건을 살 때 중국 최대 온라인 결제시스템인 알리페이를 이용, 손쉽게 결제할 수 있다. 내국인이 외국 인터넷 쇼핑몰에서 물건을 살 때도 PG사를 통해 외화로 물건값을 치를 수 있게 된다. '직구'와 '역(逆)직구' 모두가 한층 간편해진다는 뜻이다.정부는 외화거래 규제를 완화하는 동시에 불법거래를 걸러내기 위한 감시 수위를 높일 계획이다. 기재부 관계자는 "해외 송금 수수료 절감, 절차 간소화 등 규제 완화의 장점이 있지만 자금 세탁 수단으로 악용될 가능성도 있다"며 "규제를 푸는 대신 외화 자금 모니터링를 강화하고 규정 위반 시 제재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취업이민 절차 지연 주원인’ 취업이민 절차를 지연시키는 주범으로 꼽혀온 노동허가 시스템이 크게 개선된다.지난해 11월20일 오바마 대통령의 이민개혁 행정명령 발동에 따라 노동허가 절차 개선 지시를 받았던 연방 노동부가 오는 12월 현행 전자고용허가시스템(PERM)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개혁안을 내놓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페이퍼 방식의 고용허가 절차를 온라인 처리 방식으로 바꿔 혁신적인 제도로 평가됐던 ‘전자고용허가시스템’(PERM)은 지난 2004년 도입된 이래 10년이 지나면서 많은 문제점들이 노출돼 취업이민 절차를 지연시키는 가장 큰 요인 중 하나로 지목되어 왔다.도입 초기 3주일 이내 신속한 처리로 각광을 받았던 ‘전자고용허가 시스템‘(PERM)은 적체가 가중되면서 정상적인 신청서 처리에도 9개월이 이상이 소요되고 있어 개선조치가 시습하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노동부가 오는 12월로 예고한 개선안 발표에서 어떤 개혁 조치들을 내놓을지 구체적인 내용은 알려지지않았으나 특별 예산 배정을 통한 대대적인 시스템 확충안이 나오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공개된 연방 노동부의 ‘2016 회계연도 예산 제안서’에서도 연방 노동부의 개선의지가 나타나 있다. 신청자의 수수료를 기반으로 예산을 사용하는 외국인 노동허가 승인 프로그램에 노동부가 의회의 예산배정을 요구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것이다.특히, 노동부는 오바마 행정부의 ‘취업이민 현대화 개혁’ 조치가 실행되면 수요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의회에 특별예산 지원을 요구와 함께 수수료 인상 방안도 고려 중이다.노동부는 2016회계연도에 처리 가능한 PERM 신청서는 약 9만6,450개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2014회계연도에 비해 36%가 증가한 것이다.노동부는 PERM 개선을 위한 특단의 조치가 없을 경우, 적체 가중으로 신청서 처리에 최장 600일까지 소요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 미주한국일보 김상목 기자>
취업이민 I-485 사전등록제 10월부터 규정마련 착수적어도 6개월걸려 내년 상반기 시행, 준영주권자 혜택 취업이민페티션(I-140)을 승인받으면 영주권문호에 들지 못하더라도 영주권신청서(I-485)를 접수해 워크 퍼밋을 받을수 있는 사전등록제가 10월부터 준비작업에 착수해 내년 상반기부터 시행될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이 사전등록제가 시행되면 취업이민 신청자들은 접수한지 1년 정도면  워크퍼밋카드를 받아 돈을 벌수있게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오바마 이민행정명령에 따라 합법이민 신청자들에게 획기적인 혜택을 제공하려는 이민개선 조치들이 시행에 필요한 규정마련 작업에 돌입하고 있다. 그 중에서 취업이민 신청자들이 고대해온 I-485 사전 등록제(Pre-Registration)가 10월부터 룰 메이킹 작업에 착수할 것으로 국토안보부가 예고했다. 국토안보부는 I-485 사전등록제를 시행하는데 필요한 규정을 마련하기 위해  10월에 초안(Proposed rule)을 백악관 예산관리실(OMB)에 제출하고 30일~90일안에 승인받으면 연방관보에 게재해 여론의 코멘트를 받게 될 것으로 밝혔다. 이어 최종안(Final Rule)을 다시 발표하고 같은 절차를 거치거나 단축 절차를 밟아 시행하게 된다. 미 이민변호사들은 I-485 사전등록제가 두가지 규정안 절차를 밟아 확정되려면 적어도 6개월은 걸릴 것이기 때문에 실제 시행은 내년 상반기에나 가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취업이민 I-485 사전등록제는 취업이민의 2단계인 취업이민페티션(I-140)만 승인받으면 3단계인 영주권신청서(I-485)를  비자블러틴의 컷오프 데이트안에 들지 못했더라도 사전접수할수 있도록 허용하는 제도 이다. 따라서 이제도가 시행된다면 취업이민 신청자들은 I-140을 승인받는대로 비자블러틴의 컷오프 데이트와 상관없이 I-485, 즉 이민신분조정신청서(일명 영주권 신청서)를 이민국에 제출할 수 있게 된다. I-485와 함께 워크퍼밋 카드 신청서(I-765)와 사전여행허가서(I-131)를 접수할 수 있게 된다. 특히 사전 등록되는 I-485는 비자블러틴에서 컷오프 데이트안에 들어야 최종 승인되지만 그 이전에 워크퍼밋 카드와 사전여행 허가서는 승인받을 수 있게 된다. 달리말해 그린카드는 자신의 차례가 와야 받을수 있으나 수년간 기다리면서 워크퍼밋을 신청한지 3~4개월 안에 미리 받아 취업해 돈을 벌게 되는 것이다. 또 워크퍼밋을 받으면 즉시 소셜 시큐리티 번호를 신청할 수 있고 이를 요구하는 주지역에서도 운전면허증을 취득할 수 있게  된다. 이와함께  영주권 스폰서 고용주도 바꿀수 있게 되며 사전여행 허가서를 승인받아 해외여행도 가능해져준 영주권자의 혜택을 받게 된다.<KORUS NEWS 한면택 특파원>
기자가 대학 다닐 때 교수가 한 말이 기억난다. 수천 마일 해안으로 들어오는 불법 입국자들을 막는 다는 것이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하느냐고…   그렇게 생각하는 것은 교수만이 아니다. 많은 정치가들도 해안을 타고 들어오는 것은 막기 힘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렇다고 손 놓고 있을 수는 없는 일이다.   국경 해안 경비대와 국토 안보부는 한명이라도 더 막아내려 안간힘을 쓰고 있다.   그 일환으로 최근 구입한 특수 보트를 선보였다.   요마지역 소식지인 요마선은 20일자 보도를 통해 해안 순찰대가 새로 구입한 보트를 멕시코와 콜로라도 국경 지역에서 선보였다고 보도했다. RSDV (Riveriene Shallow Draft Vessel) 로 명명된 이 보트의 제일 큰 특징은 얕은 물에서도 운행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상상하기도 힘든 무려 4인치의 얕은 물에서도 운행이 가능하다.  이로 인해 어느 배보다도 육지에 가장 가까이 근접할 수 있어 수색 활동을 극대화 할 수 있고 30노트 이상의 빠르기로 추적을 용이하게 만든다.   십사만 달러가 넘는 이 보트는 프로펠러가 없어 프로펠러가 무언가에 부디쳐 업무 수행 불능 상태에 빠질 우려도 없다.   260마력의 터보 디젤 제트 엔진을 장착해 그 동안에는 수심이 낮아 운행이 불가능했던 지역을 빠르게 운행할 수가 있다.
시카고 거주 23세 여성 재즈민 롱고리아 이민 당국에 호소했다. 투옥되어 추방 예정인 오빠에게 자비를 베풀어 달라고…   그녀의 오빠 아르제니스는 치명적인 신장병을 앓고 있는 동생에게 자기의 신장을 기부하고 싶었다. 그러나 그는 영어의 몸이고 언제 추방될지 모르는 상태다. 강도죄로 영주권을 빼앗기고 시민권자인 두 아이와도 결별할 위기에 처해있는 그다.   시카고의  CBS 지역 뉴스는 21일 이민 당국이 감옥 밖에서 두 사람이 만나 신장 기증 하는 것을 허락했다고 보도했다.   어제 임시 석방된 오빠와 감옥 밖에서 만난 롱고리아는 만감이 교차되는 느낌을 그저 기쁘다고만 표현했다. 말로는 자기 건강을 되찾게 되서 잘됐다고 말했지만 그녀는 오빠와의 감옥 밖에서의 해후가 더 감격적이다. 피붙이는 그런 것이다.   오빠는 이민 집행부에 인도주의적 석방에 감사의 말을 잊지 않았다.   그는 “정말 오랜만에 생긴 기쁜일이다. 곧 (수술을)시행할 것이다.”라며 행복감을 감추지 못했다.   그의 석방을 도운 것은 여동생만이 아니었다. 미국 라티노 시민 연맹의 줄리 콘트레라스의 도움이 컸다.   콘트라레스는 롱고리아가 지역 사회에 오빠가 진짐을 갚고 오빠로 하며금 두 아이와 헤어지지 않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그늘집 강샘 기자>
이민세관단속국장, 유죄판결 범법자 위주 이민당국이 앞으로 범죄를 저지른 이민자 추방에만 초점을 맞출 것이며 단순 불법체류 이민자에 대한 추방은 최대한 자제할 것이라는 단속방침을 밝혀 주목된다.20일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 새라 셀다나 국장은 앞으로 이민자 추방은 범죄전과 이민자에 초점을 맞출 것이며 지난해 국토안보부가 발표한 ‘우선순위제 단속 프로그램’(PEP)을 적용해 불법체류 이민자에 대한 무차별적인 단속과 추방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셀다나 국장은 이날 텍사스주 달라스에서 가진 이민 변호사들과의 간담회에서 이민자 단속 및 유죄판결을 받은 범죄자에 초점이 맞춰질 것이라며, PEP에 따른 추방 우선순위를 철저히 지킬 것이라고 말했다.셀다나 국장의 이같은 발언은 지난해 오바마 대통령이 발동한 이민개혁 행정명령에 근거해 국토안보부가 새로 수립한 ‘우선순위제 단속 프로그램’ 정책을 ICE가 현장에서도 엄격하게 적용하겠다는 의지를 재천명한 것으로 불법체류 이민자에 대한 무분별한 추방은 없을 것이라는 뜻으로 해석된다. 오바마 대통령의 이민개혁 행정명령에 따라 국토안보부가 만든 ‘PEP’는 이민자의 범죄유형을 분류해 추방대상에 우선순위를 두는 단속정책으로 단순 불법체류 이민자에 대한 추방은 가급적 자제한다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 PEP에 따른 추방 1순위 대상은 ▲간첩행위나 테러리즘과 연관된 국가안보 위해 가능성이 의심되는 이민자 ▲연방법에 따른 갱범죄 연루자 ▲국경에서 적발된 밀입국 시도자 등이다.추방 2순위 대상자는 ▲음주운전(DUI)과 같은 심각한 유형의 경범죄 전과 이민자 ▲2014년 1월1일 이후 지속적인 미국 체류가 입증되지 않는 불법체류 이민자 ▲강제추방 후 다시 밀입국한 사실이 적발된 이민자 등이다.< 미주한국일보 김상목 기자>
■ 1962년 타이어 판매상들이 모여 Big O Tires를 시작했습니다. Bio O Tires store는 타이어를 판매하고 자동차 정비를 합니다. Big O Tires는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자동차관련 프랜차이즈중에 하나이고 미국에서 가장큰 타이어 판매 프랜차이즈입니다. 현재 TBC Retail Group이 Bio O Tires를 소유하고 있고 TBC Retail Group은 Big O Tires 이외에도 Midas,SpeeDee, Tire Kingdom, Merchant’s, NTB 등 2,500 지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광고사 Barkley가 조사한 자료에 의한면, Bio O Tires의 고객충성도는 70점으로 애플 회사와 Nordstrom와 같은 점수군에 있을 정도로 고객충성도가 높은 브랜드입니다.▪ 2012년 자료에 의하면, 미국전역에 Big O Tires store는 412개이고 그 중 80% 이상이 $1million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습니다.▪ 통계를 보면 미국 새차 소유주는 차를 평균 11년을 소유하면서 총 20만 마일을 달립니다. 미국내 2억3천7백만 자동차가 운행 중이고 미국인들이 매년 타이어와 자동차 정비를 쓰는 돈이 2천500억 달러입니다.Bio O Tires Project Overview1. 프로젝트 총비용: 한 프로젝트당 $950,000 (12 지역에 12 독립 프로젝트)2. EB-5 투자금: 프로젝트당 $500,000 (35%의 오너쉽 획득)3. EB-5 투자자 숫자: 한 프로젝트당 한명의 투자이민투자자 ($500,000 투자금)4. Stand Alone EB-5 Project (Regional Center 프로젝트가 아닙니다)5. 프로젝트 지역: 총12곳으로 캘리포니아주에 있는 Targeted Employment Areas (Lincoln, Roseville, Davis, San Jose East, 이외 8 지역들)6. 고용 창출: 한명의 투자이민투자자당 25 Direct Jobs7. 투자 이익: 35% 오너쉽으로 35%의 이익을 매달 배분 (약 매달 $6,000 로 예상)8. Administrative Fee: $50,0009. 원금 상환: 빠르면 I-829 승인 후 또는 투자후 5년10. 모회사로 부터 원금상환 보장 (이민법상 합법)11. 만약 I-526 거부되었을 경우, 180일 이내에 투자금 반환Bio O Tires Project 고용창출▪ Big O Tires Project는 6~9개월 이내에 25명의 직접고용 창출을 합니다.▪ USCIS 이민국에서 투자이민 프로젝트가 제출한 모든 indirect jobs과 induced jobs 숫자를 허용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Direct Job 숫자가 I-829 통과에 가장중요한 고용창출 숫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100% 완벽한 보장▪ 개런티 1▫ MWA Partners 38, 모회사는 이민법상 합법적으로 투자이민 투자자의 투자금 $500,000 반환을 보장합니다.▪ 개런티 2 – (이중 보장)▫ 프로젝트 회사는 5년이 은행으로부터 보장된 $500,000의 Business Line of Credit 문서 제출합니다. 이로써 투자이민 투자금의 이중으로 보장이 될 수 있습니다.▪ 개런티 3▫ MWA Partners 38, 모회사는 만약 프로젝트 회사의 경험 잘못이나 고용창출 부족으로 I-829이 통과되지 못했을 경우, $50,000 of Administration Fee 도 반환할 것을 문서로 보장합니다.결론적으로 이 프로젝트에 어떤 경우가 닥치더라도, 투자이민 투자자가 Big O Tires project에 투자한 원금과 수수료로 단 1불도 잃어버리는 경우가 발생하지 않습니다.EB-5 투자자가 이익을 볼 수 있는 프로젝트▪ 현 상황▫ 거의 모든 EB-5 프로젝트들이 적게는 0.5%의 이자이나 많게는 5%의 이자를 매년 또는 원금상환시 몰아서 지급하는데 이금액은 1년에 $2,500 또는 $25,000 뿐입니다.▪ Bio O Tires Project▫ 각 투자이민 투자자는 35% 오너쉽을 가지고 35%의 사업이익을 매달 배분받습니다.▫ 프로젝트는 각 투자이민 투자자가 매달 약$6,000을 받을 것으로 예상합니다.(1년에 $73,964.1 예상)▫ 미국에서 중산층이 5만불의 년수익을 가지는데 이 프로젝트 투자로 EB-5 투자자는 중산층 생활이 가능합니다.▫ 다른 Regional Center 프로젝트나 Direct 프로젝트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조건입니다.이민법에대해 궁금한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그늘집www.shadedcommunity.comshadedusa@gmail.com미국:(213)387-4800한국:(050)4510-1004
내년 대선 히스패닉 표심 노려 추방유예 젊은 여성에 일자리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의 대선 캠프가 미국에서 태어나 자란 불법이민자의 자녀인 이른바 ‘드리머'(Dreamer) 한 명을 고용했다고 워싱턴타임스가 20일 보도했다.이민개혁에 대한 자신의 의지를 부각시켜 내년 대선의 향방을 가를주요 변수로 떠오른 히스패닉 유권자들의 표심을 붙잡기 위해서다.주인공은 로렐라 프랠리로 청소년 불법체류자의 추방을 유예한 2012년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행정명령 덕택에 미국에 체류 중인 젊은 여성이다.이 유예조치로 그녀는 취업 승인을받아 이번에 취직할 수 있었다. 그러나 여전히 합법적 신분은 아니다.수십만명의 드리머들을 조직한 '유나이티드 위드림'에서 활동한 그녀는 히스패닉을 위한 봉사활동을 하는 분야의 일을 맡아 클린턴 전 장관의 당선을 도울 것으로 알려졌다.이민개혁을 지지하는 단체들은 클린턴 전 장관 캠프의 로렐라 고용을 환영하면서도 이것이 선거에서 표를 얻기 위한 제스처에 그쳐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드리머들이 운영하는 드림행동연합은 “로렐라가 새로운 일자리를 갖게 된 것을 축하한다. 그녀는 의심할 여지 없는 능력과 이민사회에 대한 헌신을 보여 주었다"며 “그녀는 앞으로도 자신이 대변할 우리 공동체를 위한 싸움을 계속할 수 있어야지 단순히 알맹이 없는 공약을 대변하는 역할에 그쳐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H-4 소지자중 이민페티션 승인자 워크퍼밋 신청첫해 17만 9600명, 둘째해부터 매년 5만 5천명 미국의 H-1B 전문직 취업자들 가운데 이민승인을 받은 배우자들인 H-4 비자 소지자들이 오는 26일부터 워크 퍼밋카드를 신청하기 시작해 승인받으면 취업할 수 있게 된다. 이번 조치를 통해 H-4 비자를 소지하고 이민페티션을 승인받은 배우자들이 첫해 17만 9600명, 둘째해 부터는 매년 5만 5000명씩 워크퍼밋을 받아 제한없이 취업하게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오바마 이민개혁 행정명령에 따라 전문직 취업비자의 배우자인 H-4 비자 소지자들도 이제 워크 퍼밋을 받아 제한없이 취업하는 시기를 맞고 있다. 미이민서비스국(USCIS)은 H-1B  취업비자소지자로 취업이민페티션(I-140)을 승인받으면 그 배우자 들인 H-4 비자소지자들도 예고대로 오는 26일부터 워크퍼밋카드(EAD) 신청서인 I-765를 접수할 수 있다고 20일 최종 공표했다. 이에따라 H-4 비자 소지자들 중에서 취업이민페티션(I-140)을 승인받았을 경우 26일부터 워크퍼밋 카드신청서(I-765)를 작성하고 요구되는 증빙서류를 첨부해 이민국의 지정장소로 접수할 수 있게 된다. 신청자들은 대부분 별도의 지문채취없이 이민국 심사에서 승인받으면 접수후  90일내지 120일 사이에 워크퍼밋카드를 받게 되고 그후에는 직장이나 직종에 상관없이 취업하거나 사업을 해서 돈을 벌수 있게 된다. 이번 조치로 취업이민 영주권 대기자 41만명 가운데 대다수를 차지하는 30만명이상의 H-4 비자 소지자들이 영주권 문호가 열리기 전부터 돈을 벌수 있는 혜택을 받게 될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시행 첫해에만 H-4 비자 소지자로서 취업이민 페티션(I-140)까지 승인받은 17만 9600명이 워크 퍼밋카드를 받고  둘째해 부터는 매년 5만 5000명씩 취득하게 될 것으로 이민국은 내다봤다. H-1B 비자로 미국에 취업하고 있는 한국인들은 평균 1만명 안팎을 기록하고 있어 취업이민까지 신청중인 배우자 수천명이 워크퍼밋을 받게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하지만 H-4 비자 소지자들은 몇가지 주의해야할 사항이 있는것으로 이민전문변호사들은 지적하고 있다. 첫째 H-4 비자 소지자들은 워크퍼밋 신청서가 계류중일 때에는 해외여행을 하지 않는게 바람직한 것 으로 나타났다. 미국에서 받은 H-4 비자 소지자들은 해외여행시 출신국에서 비자 스탬프를 다시 받아야 하고 부재중엔 이민국의 보충서류 제출 등의 요청헤 제대로 답변 못해 기각될 위험이 있기 때문에 해외여행을 자제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둘째 비자연장이나 변경이 필요한 H-4 비자 소지자들은 변경신청서와 워크퍼밋 카드 신청서를 동시에 접수할 수는 있으나 동시가 아닌 순차적으로 판정난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이민국은 비자연장 또는 변경신청서부터 심사해 승인한 다음 승인자에 한해 워크퍼밋을 발급할 것 이기 때문에 유효기간에 차이가 생기게 되면 워크퍼밋 카드를 받기전에는 일하지 말아야 한다. 셋째 이번 조치 때문에 H-1B 비자를 연장하려는 경우 1225달러를 내고 보름만에 판정받는 프리미엄 프로세싱, 즉 급행수속은 7월 27일까지 두달간 일시 중단된다.<KORUS NEWS 한면택 특파원>
 
2개월전에 한번 문의드렸는데 제딸애가 아직 다카리뉴가...
[05/21/2015]
출생증명서가 필요한데 기본증명서와 가족관계증명서만 ...
[05/21/2015]
아래 부모님초청에 관한걸 읽다가 이어서 여쭙니다.
[05/19/2015]
안녕하세요다름이아니라 혹시 10년이상 불법체류신...
[05/18/2015]
 
 
 
 
 
 
I-821D(청소년 추방유예 신청) I-601A (불법체류자 입국금지 임시유예) 대통령 행정명령(2014년 11월20일) 개요
I-131(추방유예승인후 여행허가서 신청) Form-SS-5(소셜카드 신청서 작성 및 신청) 추방유예 COVER LATTER 작성및 신청서 보내기
I-821D(추방유예 신청서) 추방유예 신청에 필요한 서류 추방유예 노동허가 신청서 작성 요령
추방유예 시행 세칙 추방유예 신청 서류 준비 추방 유예의 의미
N-400 (시민권 신청) I-918 (U 비이민신분청원) I-907 (신속처리 요청)
I-864 (재정 보증서) I-829 (기업인의 영주권 조건제거) I-824 (승인된 신청에 대한 행동요청)
I-821 (일시적 보호신분 신청) I-817 (가족결합혜택 신청) I-765 (노동허가 신청)
I-751 (영주권 조건제거 청원) I-730 (난민/망명 가족 청원) I-698 (245A 신분조정 신청)
I-694 (210, 245A에서의 항고신청) I-693 (신체검사 및 백신기록 보고서) I-690 (입국불허사유 면제신청)
I-687 (245A 거주자 신분신청) I-612 (본국 거주의무 면제신청) I-601 (입국불허사유 면제 신청)
I-600A (입양청원 사전처리 신청) I-600 (입양 청원) I-589 (망명 및 추방의 중지 신청)
I-566 (A, G, NATO 노동허가 및 신분변경) I-539 a (비이민자의 보충서) I-539 (비이민 신분의 변경/연장 신청)
I-526 (기업가에 의한 이민 청원) I-485A (245(i)신분조정 보충서) I-485 (영주권 및 신분조정 신청)
I-360 (어메라시안, 과부(홀아비), 특별이민자 청원) I-290B (항고 혹은 이의신청) I-212 (추방, 축출 후 재입국 허가신청)
I-192 (비이민자의 사전 입국허가신청) I-191(영주권자의 사전 귀국허가 신청) I-140 (취업이민 청원)
I-134 (부양 서약서) I-131 (여행 허가서 신청) I-130 (가족 초청)
I-129F (외국인약혼자(녀)를 위한 청원 I-129 (비이민 취업 청원) I-102 (I-94, I-95 재발급 요청)
I-90 (영주권 카드 재발급 요청) I-9 (노동자격 확인서) G-1145 (신청/접수의 전자통보요청)
G-884 (원본반환 요청) G-639 (개인정보 조회/사본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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