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케어 확대 VS 폐지>   두 후보의 복지 정책에 대한 입장 차는 오바마케어에 대한 견해에서 확실히 구분된다. 클린턴은 이 제도를 높이 평가하면서 계승하겠다고 약속한 반면 트럼프는 당선되면 오바마케어를 폐지하겠다고 했다. 대신 트럼프는 개인이 보험료 외에 실비로 지출해야 하는 비용을 보건저축계좌(HSA)를 통해 낼 수 있도록 허용하고 이에 대한 세금도 면제해준다는 방안을 공약으로 발표했다.   <증세 VS 감세>   경제 공약에서 클린턴과 트럼프의 차이가 가장 큰 부분은 조세 분야다.클린턴은 중산층과 서민층의 복지 확대를 위해 소득 상위 계층에 과세를 늘려야 한다는 입장이다.   상위 1%를 겨냥해 이른바 ‘부유세’를 신설하겠다는 공약을 내놓았다. 클린턴은 올 초 연소득 500만 달러이상 고소득자에게 4%의 추가 세금을 부과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미국은 현재 과세소득이 40만 달러(약 4억5500만원) 이상이면 일률적으로 39.6% 세율로 소득세를 납부하고 있다. 또 세액공제 규모를 36%에서 28%로 줄이고, 부동산세 최고 세율을 현재 40%에서 45%로 올리는 등의 방안도 있다. 세금 감면을 위해 본사를 해외로 이전하는 기업들에는 이른바 ‘탈출세’를 신설한다는 계획도 있다.그러면 아예 나가지도 못하게 하겠다는건데, 기업입장에서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난처한 상황이 연출 될 수도 있다.그러면 '탈출'을 안해도 되는 여러가지 혜택방안 마련도 뒷받침 되어야겠다.   트럼프는 정반대다. 각종 세금을 간소화하고 축소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7단계로 나뉘어 있는 과세 구간을 4단계로 줄이고 모든 구간에서 세율을 낮춘다는 공약을 내세웠다. 연소득 5만 달러 이하 가정의 소득세율을 0%로 만들어 미국인 7500만명이 소득세 부담에서 벗어나게 하겠다고 약속한 부분이 하이라이트다.   현재 최고 35%인 법인세는 15%로 낮추고 상속세도 폐지하겠다는 과감한 공약을 들고 나왔다. 대신 해외 다국적기업이 미국으로 다시 돌아오도록 유도하기 위해 기업들이 해외에서 벌어들인 소득에 대한 조세유예 제도는 폐지하겠다고 밝혔다.이점은 힐러리 클린턴과는 달리 유예정책을 펼치겠다는 입장이다.  <그늘집>www.shadedcommunity.comshadedusa@gmail.com미국: (213)387-4800 한국: (050)4510-1004카톡: iminUSA
민주 25~28일 필라델피아 전당대회힐러리-케인 공식선출, 단합, 스타 총출동(KORUS NEWS 한면택 특파원) = 힐러리 클린턴 대통령 후보와 팀 케인 부통령 후보를 공식 선출해 백악관 수성에 나서는 민주당 전당 대회가 나흘간의 일정으로 개막됐다필라델피아 민주당 전당대회는 민주당 전국위원장이 이메일 유출 파문으로 사임을 발표하는 등 논란을 빚고 있으나 공화당보다는 단합된 분위기속에서 전현직 대통령 등 스타들이 총출동하고 있다.미국 최초의 여성 대통령이라는 새역사를 쓰려는 민주당이 힐러리 클린턴, 팀 케인 팀을 내세워 백악관을  수성하기 위한 전당대회 축제에 돌입하고 있다.민주당은 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간의 일정으로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에서 전당대회를 개최하고 힐러리 클린턴 대통령 후보와 팀 케인 부통령 후보를 공식 선출한다.힐러리 클린턴 후보는 자신의 러닝메이트로 선택한 팀 케인 연방상원의원과 함께 플로리다와 버지니아 등 경합지들을 돌면서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민주당 전당대회는 공화당이 도널드 트럼프, 마이크 펜스 후보를 놓고 극심한 분열과 혼란을 빚은 것과  더욱 확실하게 차별화하기 위해 ‘Stronger Together’(함께 하면 더 강해진다)라는 구호를 내걸고 전현직  대통령과 연방의원들, 주지사들, 할리웃 스타들까지 총출동하고 있다.전당대회 첫날인 오늘 경선 라이벌이었던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과 현 퍼스트 레이디인 미셀 오바마 여사 가 찬조연설자로 나서 민주당진영의 단합을 과시하고 함께 단합하면 더욱 강해진다는 메시지를 보내 면서 모든 사람들에게 이익이 돌아가는 미국과 세계를 추구할 것임을 강조한다.둘째날에는 4700여명의 대의원들이 주별 순서에 따라 호명투표를 실시해 경선 결과대로 힐러리 클린턴  후보를 민주당 대통령 후보로,그녀가 선택한 팀 케인 상원의원을 부통령 후보로 공식 지명하게 되며 남편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이 기조연설자로 등단한다.셋째날인 27일에는 8년째 민주당 행정부를 이끌고 있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조셉 바이든 부통령이  직접 나서 힐러리 클린턴 후보야 말로 미국과 세계를 이끌 최적의 지도자 임을 부각시키면서 국민들의 지지를 호소한다.또 셋째날에는 팀 케인 상원의원이 부통령 후보 지명을 수락하고 힐러리 클린턴 후보를 도와 대선에서 승리할 것임을 다짐하게 된다.팀 케인 후보는 미주리 대학을 나와 버지니아에서 시장과 주지사, 상원의원을 지내 경합지 승리에 기여할 수 있고 유창한 스페인어를 구사하며 한인 등 소수계와 돈독한 관계를 구축해 놓고 있고 상원 외교와 국방위원회에서 일해온 외교안보통으로 꼽히고 있다.마지막날인 28일 밤에는 대관식의 주인공인 힐러리 클린턴 후보가 민주당 대통령후보 지명을 공식 수락 하고 수락연설을 통해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 후보와는 정반대로 미국을 단합시키는 정치와 정책, 친이민 개혁, 미국우선 보다는 세계와 협력하는 외교를 추구할 것임을 천명한다.힐러리 클린턴 후보는 트럼프 후보에 비해 당의 단합된 지지를 받고 있으나 샌더스 지지자들 가운데 젊은층과 블루컬러 노동자들을 모두 붙잡을수 있을지 미지수이고 이메일스캔들을 거치면서 신뢰를 많이 상실해 초박빙의 격전을 펼쳐야 할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그늘집http://www.shadedcommunity.comshadedusa@gmail.com미국:(213)387-4800한국:(050)4510-1004카톡: iminUSA
▶ 일정기간 복무 후 시민권 부여 프로그램, 지원자 몰려 최근 수차례 연기 잇달아▶ 한인 대기자 “당장 체류신분 대책 걱정”<한국일보 최현규 기자> = 일반 외국인은 물론 불법체류 신분 이민자 청소년들도 외국어 특기자 등으로 미군에 입대할 수 있도록 해 시민권까지 취득할 수 있는 ‘매브니’(MAVNI) 프로그램에 한인 유학생들이나 체류신분 미비 한인 등의 상당수가 지원을 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매브니 프로그램의 입대 정체현상으로 갑작스럽게 입대 날짜가 변경되거나 수차례 연기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따라 체류신분 유지 등을 위해 매브니 프로그램을 선택한 뒤 미군 입대를 기다리고 있던 한인들 가운데 일정이 기약없이 지연되면서 신분유지 등에 애를 먹는 한인들도 나타나고 있다.매브니 프로그램을 통해 8월1일부터 미 육군 방위군으로 복무할 예정이었던 한인 유학생 이모씨(27)는 며칠 전 담당 모병관으로부터 입대 연기에 관한 한 통의 전화를 받았다.이씨는 “입대를 보름정도 남겨두고 주변을 정리하며 입대 날짜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갑작스럽게 모병관으로부터 입대 날짜가 내년 2월로 넘겨졌다는 통보를 받았고, 미뤄진 이유 등에 대해서는 설명해 주지 않았다”며 “학교도 여름학기까지만 들으면 졸업이고, 더 이상 신분유지를 할 필요가 없을 것 같아 OPT를 신청하지 않았는데 당황스럽다”고 말했다.미국에서 정착하고 싶어 지난 2012년 한국의 직장을 그만두고 미국 유학을 온 뒤 올해 초 미군 입대를 하려 했던 한인 박모씨도 지난 2월로 예정됐던 입대가 연기된데 이어 또 다시 입대 일자가 지연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박씨는 “올해 초 한인 커뮤니티 사이트 및 매브니 포럼 사이트 등에 많은 입대 대기자들로 인해 입대가 연기될 수 있다는 소문이 돌아 ‘한 차례 정도 미뤄질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2월에서 8월로 미뤄진 것은 그렇다고 해도 최근 또 다시 연기됐다는 전화를 받아 어떻게 할지를 모르겠다”고 말했다.박씨는 이어 “지난해까지는 이런 일이 없었는데 유독 올해 입대가 연기되는 사람들이 늘고 있어 많은 입대 예정자들이 신분유지에 애를 먹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아마 많은 입대 대기자들로 인해 육군 훈련소에서 매브니 입대자들의 입대 날짜를 연기하고 있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이에 대해 익명을 요구한 LA 인근 미 육군 모병소의 모병관은 “올해 매브니 입대 예정자 가운데 입대일이 연기된 사람의 숫자가 증가한 것은 사실이며 이는 오리엔테이션 당시 참가자들에게 설명했던 사항”이라며 “매브니 입대 예정자들은 이미 계약서에 서명한 것이기 때문에 날짜가 미뤄질 뿐 취소되지는 않는다”고 설명했다.■매브니 프로그램이란매브니(Military Accessions Vital to the National Interest)는 한국어 등 외국어 구사 특기자나 의료분야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미군의 현역 또는 예비군에서 일정기간 복무 후 미 시민권 취득 기회를 부여하는 미군의 프로그램. 올해 입대 예정자는 총 5,300명이다. 올해 초 공화당 일부 의원들 중심으로 매브니 프로그램 폐지 움직임이 있었으나, 라이언 하원의장 등 공화당 지도부의 적극 반대의사로 폐지위기를 모면했다 <그늘집> http://www.shadedcommunity.com shadedusa@gmail.com 미국:(213)387-4800 한국:(050)4510-1004 카톡: iminUSA
"트럼프의 나토 발언, 외교정책 준비부족 보여줘"(연합뉴스 김화영 특파원) =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 대선후보가 미국의 가치를 배반하고 군 통수권자를 맡을 준비가 돼 있지 않다고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미 CBS 방송의 '페이스 더 네이션'에 출연해, 이민자의 미국 입국 시 종교 테스트, 무슬림 이민자에 대한 특별검증 등과 같은 트럼프 후보의 주장을 거론한 뒤, "미국을 독보적이게끔 하는 바로 그것(핵심가치)을 배반하는 것"이라고 말했다.특히 오바마 대통령은 '러시아가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 회원국인 발트 해 국가들을 공격한다 해도 방어하지 않겠다'는 트럼프의 발언도 공격했다. 단적으로 이런 발언은 "외교정책에 대한 준비부족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비판했다.앞서 트럼프는 지난주 뉴욕타임스(NYT)와의 인터뷰에서 '러시아가 나토 회원국인 발트 3국을 공격할 경우 어떻게 할 것이냐'는 질문에 "그 나라가 미국에 대한 의무를 다했는지를 검토한 뒤 방어에 나설 것인지를 결정할 것"이라고 말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이는 동맹에 대한 공격은 나토에 대한 공격으로 간주하고 공동방어에 나서도록 규정한 나토 규약에 어긋난다는 비판이 일었다.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인터뷰에서 "유의 깊게 본 사람이라면 알 것이다. 러시아가 더욱 공세적으로 나오는 상황에서 유럽 동맹국들에 대해 국방비 지출을 유지하라고 요구하는 것과, '우리가 역사적으로 가장 중요한 동맹의 핵심 원칙을 따르지 않을 수도 있다'라고 얘기하는 것에는 큰 차이가 있다"고 말했다.그러면서 나토에 대해 "민주당과 공화당이 (함께) 세운 것으로, 2차 세계대전 종전 이후 미국 대외정책의 근간이었다"라고 옹호했다.오바마 대통령은 대통령 후보 때와는 달리 대통령이 된 뒤 '급진 이슬람'이라는 단어를 쓰지 않는다는 트럼프의 비판에 대해 "그런 표현은 IS(이슬람국가), 알카에다 같은 '정신 나간 단체들'이 이슬람의 전체인 듯한 인상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이슬람 동맹국들로부터 제기됐다"고 설명했다.그늘집http://www.shadedcommunity.comshadedusa@gmail.com미국:(213)387-4800한국:(050)4510-1004카톡: iminUSA
When Bill Clinton took the podium to accept the Democratic Presidential nomination on July 16, 1992, he was a fresh-faced centrist introducing himself to the nation.This week, it will be Clinton's wife accepting the nomination as one of the most famous and infamous people in the world, still at the center of a party that has changed dramatically in the intervening 25 years.When she looks out at the thousands of loyal Democrats gathered in Philadelphia, she will see a party that has reconsidered key parts of her husband's legacy and adopted policies he once would have thought radical, reflecting a country and electorate far different than one he captivated more than a generation ago.But Hillary Clinton has adapted, sometimes awkwardly and often hesitantly, rightfully earning the chance to make her own history as the country's first woman president.It's the latest chapter in the Clintons' four decades in public life that has included historical ups and downs, from record economic growth to impeachment.Related: DNC Chief Debbie Wasserman Schultz Stepping Aside After ConventionIt was Hillary whom the world noticed first. Her commencement speech at Wellesley College in which she criticized the guest of honor, a sitting senator, made her a poster child of 1960s activism with a cover appearance on Life Magazine.But after meeting Bill at Yale Law School, where he wooed her by bragging about the size of watermelons grown in Arkansas, her career took a backseat. He convinced her to move to Little Rock so he could pursue his political ambitions, foreclosing untold possibilities for her in a larger city."We were married a very long time when she was always, in effect, deferring to my political career," Bill Clinton said last year. "I told her when she got elected to the Senate from New York that she'd given me 26 years, and so I intended to give her 26 years."PlayFacebookTwitterGoogle PlusEmbed A 'tortured' day for Democrats 3:10But she believed in him. When a friend dismissed as absurd her suggestion that Bill would be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one day, she silently got out the car and slammed the door shut, according to Carl Bernstein's biography.Bill went on to be elected attorney general of Arkansas, then governor, then lose the job, then get re-elected -- and his wife supported him throughout, while working at a prominent law firm in Little Rock.Her desire to support her husband's career was sometimes in conflict with her personal ambitions and feminism, like when Bill's political opponents criticized the fact that his wife had not taken his last name. Finally, under pressure, she did.Throughout his time in office, Bill Clinton's wife was more than a first lady. She held senior roles on education in Arkansas and then health care in the White House.The prominence made her a lightning rod for political rivals, who launched a continuous succession of investigations, subpoenas, depositions and smear campaigns against her.There were endless "-gates" during the Clinton White House, many of which revolved around Hillary — cattle futures, billing records, the travel office, Vince Foster, and Whitewater. They eventually culminated in the defining lowlight of the administration, the Monica Lewinsky scandal and impeachment.Democratic U.S. presidential candidate Hillary Clinton is accompanied by her daughter Chelsea Clinton (R) and her husband, former U.S. President Bill Clinton, as she speaks to supporters at her final 2016 New Hampshire presidential primary night rally in Hooksett, New Hampshire, U.S. on February 9, 2016. ADREES LATIF / ReutersBut Hillary Clinton has often been her most popular when under the heaviest assault. Her approval rating peaked in December of 1998, at the height of the Lewinsky scandal. And her 11-hour testimony before the House Benghazi Committee last year stands out as a centerpiece of her second presidential campaign.Now, it's Bill Clinton who has faded a bit into his wife's shadow. Though he will speak at the convention, he's been off the campaign trail lately, following a series of embarrassing comments.After Clinton chose Virginia Sen. Tim Kaine for the vice presidential slot, aides were at first unsure if Hillary had immediately informed her husband.In 1992, Democrats hadn't held the White House since voters threw Jimmy Carter out more than a decade earlier.Bill Clinton had emerged from a crowded primary field to take on incumbent President George H.W. Bush with a message of change and hard tact to the ideological center."Our people are pleading for change, but government is in the way," he said during his acceptance speech to the Democratic National Convention in New York City.On Thursday in Philadelphia, Hillary Clinton will preach continuity and embrace the ascendant liberal wing of the party her husband famously turned his back on.PlayFacebookTwitterGoogle PlusEmbed Former NAACP head throws support behind Clinton 4:30Where she will likely talk about police reform, he husband charged Bush with not doing enough for "the people on the front line to wage that war on drugs and crime. But I will."While she will call for expanding Social Security, her husband called for a government of "less entitlement."While she will demand new financial reforms, her husband didn't utter the words "Wall Street" once, but did insist government let the "vital system of free enterprise" prosper.While Clinton will call herself a "progressive who likes to get things done," her husband said "the choice we offer is not conservative or liberal."And while Clinton will likely devote time to gun control and restate her pledge to introduce comprehensive immigration reform, Bill Clinton's speech mentioned neither. Nor did he discuss climate change, gay rights, free trade, the minimum wage, paid family leave, labor unions, or a host of other issues important to progressives today.Still, when reporters ask voters why they want to see Hillary in the White House, Bill is often one of first things they mention. 
많은 사람들은 신분이 일단 불법이 되면 아예 가족초청이나 취업이민 신청자체가 불가능한 것으로 잘못 알고 있습니다. 미국내 서류미비 불법체류자의 신분복원이나 영주권 신청자격과 유의사항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현재의 이민법하에서도 불법 체류자도 이민신청이 가능합니다. 취업이민의 경우, 연방 노동국과 이민국은 현재 신분이 불법이라 할지라도 노동허가를 통한 취업이민 자체를 금하고 있는 것은 아니므로 불법 체류자라도 취업이민을 시작할수 있으며, 가족초청을 통한 이민도 마찬가지로 신분에 상관없이 가족초청 이민청원서 (I-130)를 미 이민국에 신청할 수 있습니다.합법적 신분을 가진 사람들과 불법 체류자들의 이민의 수속 과정에는 처음은 같고 마지막 단계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취업이민은 크게 노동국을 통한 노동허가서, 이민국을 통한 이민허가서, 그리고 마지막으로, 순위별 취업이민 문호가 풀리는 대로 이민국을 통한 영주권자로의 신분조정 신청을 하는 세 단계로 나뉘어 있습니다.이중 불법 체류자라 할지라도, 이민수속의 70%가 량을 차지하는 노동허가서와 이민허가서 과정을 허가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가족이민의 경우도 이와 마찬가지로 시민권자의 직계가족을 제외한, 시민권자의 21세 이상 미혼자녀, 영주권자의 배우자 등 이민문호의 제한을 받는 가족이민초청도 신분에 상관없이 이민청원서를 관할 이민국에 접수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단지 이민문호가 풀렸을 경우 합법적 비자상태를 유지한 신청인과, 불법 체류 기간이 총 180일을 넘지않은 신청인 만이 취업이민의 마지막 단계인 신분조정 신청서 (I-485)를 이민국에 접수하여 영주권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불법체제 기간이 180일을 넘지 않으면 불법이라도 미국내에서 영주권 수속이 가능하다는 것은 연방이민 법 245(k) 조항에 미국 입국후 체제기간 만료 또는 불법 고용기간등의 불법기간을 합하여 총 180일 미만일 경우 비록 불법신분이 되었다 할지라도 영주권 신청서 (I-485)를 접수할 자격을 주게되어 있습니다.현재 불법체류신분의경우 시민권자나 영주권자 가족초청 대상이 있다면 이민문호가 열리기 까지 수년의 시간이 소요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가족초청 신청서를 미리 제출해서 우선순위 날짜를 확보하고 있는 것이, 앞으로 국회를 통과하게 될지도 모르는 사면이나, 245(i)조항의 혜택을 통해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는 가능성을 높이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불법체류자 신분으로서 이민문호 개방시 영주권을 바로 접수할 수 있는 Grandfathering Clause라고 불리는 이민법 조항, 245(i)의 수혜자란, 2000년 12월 20일 이전부터 미국내에서 체제하면서 2001년 4월 30일 이전에 가족초청이나 취업이민신청서 혹은 노동허가서를 접수한 기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입니다.신청일 당시 날짜를 기준으로 신청인의 배우자와, 21세 미만의 자녀 관계에 해당되는 가족들도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배우자인 경우, 현재 이혼을 했어도, 자녀의 경우는 현재 나이가 21세가 넘었다고 할지라도 각자 별도의 가족초청 또는 취업이민 신청시 일인당 벌금 $1,000씩을 내고 영주권 신청서를 접수할 수 있는 245(i) 조항의 혜택을 영구적으로 가지고 있습니다.불법체류 신분자라 하여 취업을 통하여 영주권자로 신분조정을 할 수 없는 것은 아닙니다. 불법체류자가 아닌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취업을 근거로 영주권자로의 신분조정을 신청하시되, 불법체류한 부분에 대해서는 이민법212(a)(9)(B)(v)에 따라 면제(waiver)를 받아야 합니다.즉, 불법체류자라 하더라도 미국 시민권자나 영주권자의 배우자나 자녀로서, 이민자 신분의 거절이 해당 시민권자, 영주권자인 배우자, 부모에게 극심한 곤란(extreme hardship)을 발생시키는 경우, 이민국에서는 불법체류에 대한 제한의 면제(waiver)를 부여할 수 있습니다.6개월 이상의 불법체류자의 경우, 이민비자(영주권)을 위해서는 이 면제(waiver) 없이는 신분조정이 절대로 되지 않습니다.연방노동부 노동허가(LC)승인후 이민국 취업청원허가( I-140) 승인 후, 우선일자가 열려, 영주권(I-485)을 신청할 수 있게 되면, 면제도 신청하여야 합니다.불법체류에 대한 면제의 신청은 I-601을 작성하여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물론 면제 자격이 되는 서류를 첨부하여야 합니다. 취업을 통한 영주권의 취득은 불가능한 것은 아니나, 취업제의, 노동허가, 면제 신청 등 넘어야 할 산이 많으므로 쉽지 않은 길입니다.불법체류 (unlawful presence) 와 불법신분 (unlawful status) 의 차이로 인해 혼동되는 경우가 많은것 같습니다.불법체류 (unlawful presence)란 이민당국이 승인한 체류기간을 넘긴경우를 지칭합니다. 일반적으로 출-입국 허가서 (I-94) 에 적힌 날자를 어기는 경우 불법체류(unlawful presence) 가 시작됩니다. 그러나 미국내에서 I-94의 체류기간은 유효하지만 불법취업이나 학업을 중단하는등으로 합법적인 체류신분을 유지하지 못했다면 불법적인 신분(unlawful status) 의 상태가 됩니다. 예를들어 학생신분으로 공부하다 학업을 중단했다면 불법신분 (unlawful status)이고 신분변경등 신청이 거부된 시점의 다음날부터 불법체류 (unlawful presence) 가 시작됩니다. 미국에서 일정기간 불법체류를 한 다음 미국을 떠났다 다시 미국에 재입국하는 경우 불법 체류한 기간이 180일 초과 1년 미만인 경우 3년동안 입국이 금지되고 미국에서 불법체류한 기간이 1년 이상일 경우 10년동안 입국이 금지되는 조항의 날자 계산은 불법 신분(unlawful status)의 기간 이 아닌 불법체류(unlawful presence)의 기간으로 계산됩니다. 그러므로 불법신분(unlawful status)의 기간은 비록 몇년이 넘는다고 하여도 불법체류(unlawful presence)의 기간이 180일 미만이면 이민법에서 규정하는 3/10 year bar rule 에는 해당되지 않습니다.학생비자의 경우 일반 비 이민비자와 달리 체류기간이 명시된것이 아니라 학생 신분의 지속적 유지기간동안 체류신분을 주는 duration of status (D/S) 로 체류기간을 주기때문에 그 기간은 이민당국에서 신분의 위반을 적발하여 판단을 내린경우에만 체류기간이 만료가 되는 특수성이 있어 비록 학교에 등록을 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불법 신분(unlawful status)이므로 이민비자를 받을수 있습니다.마지막 미국내 체류신분이 학생신분자의경우 미국내에서 영주권 취득은 불가능하지만 불법체류기간이 180일이 넘지않는다는 것만을 잘 설명하면 입국금지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큰 문제없이 이민비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범죄 조직에 대한 정보를 경찰 혹은 법원에 제공하는 경우, 서류미비자의 경우에도 비이민비자인 제보자비자(S Visa)를 신청하여 일시적으로 미국에 체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범죄조직원에 대한 처벌이 있는 경우 영주권을 신청하여 영구적으로 미국에 체류할 수 있는 길이 열려 있는데 이것을 도와주는 것이 바로 S 비자입니다.이민법의 규정으로 법무부장관이 불법체류에 따른 입국 불허 사유에 대하여 면제(waiver)를 제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S비자의 기간은 3년까지 가능하고 연장이 불가능하나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도록 해 놓았습니다.인신매매(trafficking in persons, human trafficking)의 피해자로 하여금 신고하여 그 가해자를 처벌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TVPA(Trafficking Victims Protection Act)에서는 특별 규정을 두어 T-비자를 만들었습니다.다만, 모든 인신매매 피해자가 T 비자를 받을 자격이 되는 것이 아니라, 심각한 형태(severe form of trafficking)의 인신매매의 피해자만이 신청할 수 있도록 하여 자격을 한정시키고 있다. T 비이민 비자를 받는 경우, 주어진 기간 동안 미국에 체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일정기간이 지난 후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불체자의경우 망명 신청을 할수 있습니다. 불체자 신분으로도 신청할 수있다는 의미에서 불체자들에게는 일종의 구제수단이라 할 수 있습니다.더이상 해결책이 없는 상황에서 마지막으로 신청해 볼수 있는게 개인사법(private bill) 있습니다. 이러한 개인사법을 통하여, 시민권을 받거나, 영주권 혹은 특정비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행정적, 사법적인 구제방안을 전부 사용해 보았으나 구제를 받지 못한 경우, 형평을 위한 최후의 수단으로 사용됩니다.일단 발의가 되면, 추방이 연기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입법이 이루어져야 합법적인 신분이 부여되므로, 그 이전까지는 불안한 신분이라고 할 수도 있으나, 사실상 발의후에는 추방절차에 처할 수 없게 되므로, 합법적인 신분을 얻은 것과 같은 효과가 있습니다. 실상 구제를 위한 개인 사법은 발의가 된 이후, 하원이나 상원에서 잠을 자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이처럼 다양한 방법이 있습니다. 현재 불법체류신분으로 계신다면 상담을 통해 신분복원이나 영주권 취득이 가능한지 상담을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그늘집http://www.iminusa.comhttp://www.shadedcommunity.comshadedusa@gmail.com미국:(213)387-4800한국:(050)4510-1004카톡: iminUSA
비숙련직 취업영주권 구인 취업이민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물론 스폰서 해주는 고용주입니다. 미국이민 오려는 사람은 많고, 미국 내 한국동포들이 운영하는 사업체는 한정되어있어서 고용주 구하기가 정말로 하늘에 별 따기라 할만큼 어려운게 사실입니다. 취업이민시 고용주의 법적인 자격은 첫째, 재정능력입니다. 보통 스폰서 사업체의 세금보고서가 그 기준이 됩니다. 꼭 한가지가 중요한데, 그것은 그 사업체의 순이익이 얼마이냐에 따라 자격이 되고 또는 안되고가 결정된다고 생각하면 거의 정확한 판단입니다. 마지막으로, 인간적인 자격입니다. 이것은 고용주가 성실하게 끝까지 잘 봐주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이민법상 취업이민이란 사업체주인이 직원이 필요해서 외국 노동자를 데려오는 것이라서, 수속도중 언제라도 사업체 주인이 직원이 더 이상 필요치 않는다고 하면, 이민국에서는 그러냐고 하면서 영주권 수속을 중단하고 그 자리에서 마감합니다. 세금보고 잘해주고, 사업체 중간에 팔지 않고, 인간적으로 잘 돌봐주는 스폰서를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직종: Pizza Cook,Hamburger Cook, Food Service Worker, Dish Washer, Janitor, Grounds Maintenance Worker, Food Preparation Worker, Maid & Housekeeping,-근무시간: 하루 8시간 5일 근무 (주당 40시간) -급여수준: 시간당 USD 9~10.5/ 초과 근무시 1.5배 급여 -근무환경: 안전하고 쾌적한 작업환경 -근무조건: 취업이민 수속으로 영주권 취득후 1년간 일하는조건-복지혜택: 산재보험 및 가족 의료보험 제공 (입사 3개월 후 적용) -스폰서업체: House of Raeford, Defender Services, Pizza Hut, Burger King, Wendys, WISP RESORT, Harrison Poultry, Cleaners of America,  Wayne Farms그늘집 http://www.shadedcommunity.com  shadedusa@gmail.com 미국:(213)387-4800 한국:(050)4510-1004 카톡: imin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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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21D(청소년 추방유예 신청) I-601A (불법체류자 입국금지 임시유예) 대통령 행정명령(2014년 11월20일) 개요
I-131(추방유예승인후 여행허가서 신청) Form-SS-5(소셜카드 신청서 작성 및 신청) 추방유예 COVER LATTER 작성및 신청서 보내기
I-821D(추방유예 신청서) 추방유예 신청에 필요한 서류 추방유예 노동허가 신청서 작성 요령
추방유예 시행 세칙 추방유예 신청 서류 준비 추방 유예의 의미
N-400 (시민권 신청) I-918 (U 비이민신분청원) I-907 (신속처리 요청)
I-864 (재정 보증서) I-829 (기업인의 영주권 조건제거) I-824 (승인된 신청에 대한 행동요청)
I-821 (일시적 보호신분 신청) I-817 (가족결합혜택 신청) I-765 (노동허가 신청)
I-751 (영주권 조건제거 청원) I-730 (난민/망명 가족 청원) I-698 (245A 신분조정 신청)
I-694 (210, 245A에서의 항고신청) I-693 (신체검사 및 백신기록 보고서) I-690 (입국불허사유 면제신청)
I-687 (245A 거주자 신분신청) I-612 (본국 거주의무 면제신청) I-601 (입국불허사유 면제 신청)
I-600A (입양청원 사전처리 신청) I-600 (입양 청원) I-589 (망명 및 추방의 중지 신청)
I-566 (A, G, NATO 노동허가 및 신분변경) I-539 a (비이민자의 보충서) I-539 (비이민 신분의 변경/연장 신청)
I-526 (기업가에 의한 이민 청원) I-485A (245(i)신분조정 보충서) I-485 (영주권 및 신분조정 신청)
I-360 (어메라시안, 과부(홀아비), 특별이민자 청원) I-290B (항고 혹은 이의신청) I-212 (추방, 축출 후 재입국 허가신청)
I-192 (비이민자의 사전 입국허가신청) I-191(영주권자의 사전 귀국허가 신청) I-140 (취업이민 청원)
I-134 (부양 서약서) I-131 (여행 허가서 신청) I-130 (가족 초청)
I-129F (외국인약혼자(녀)를 위한 청원 I-129 (비이민 취업 청원) I-102 (I-94, I-95 재발급 요청)
I-90 (영주권 카드 재발급 요청) I-9 (노동자격 확인서) G-1145 (신청/접수의 전자통보요청)
G-884 (원본반환 요청) G-639 (개인정보 조회/사본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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