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13만 2600명, 한국 전년보다 1.2% 감소중국 33만 1400명, 인도 14만 6300명미국내 대학에 재학중인 한국 유학생들은 8만 7400명으로 전년보다 소폭 줄었으나 국가별로는 3위를 기록하고 있다.올해 초 현재 전체 미국유학생들은 113만 2600명으로 중국, 인도, 한국, 사우디 아라비아 출신 들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미국 유학생들이 반드시 등록해야 하는 유학생 온라인 추적시스템인 SEVIS에 2015년 2월 현재 올라있는 외국 유학생들은 모두 113만 2600여명으로 지난해에 비해 14%나 늘었다.이 가운데 한국 유학생들은 8만 7384명으로 전년보다 1.2% 소폭 줄어들었다.미국내 대학에 재학중인 한국유학생들은 근년들어 감소세를 보이고 있으나 여전히 국가별로 보면 세번째 많은 것이다.중국이 33만 1400명으로 0.4% 늘어나며 단연 1위를 차지하고 있고 인도가 14만 6300명으로 9%나 급증하며 2위를 유지하고 있다.한국이 3위이고 사우디 아라비아가 8만 950명으로 5% 더 늘어나면서 4위를 차지하고 있다.일본이 2만 6200명으로 5위를 유지하고 있으나 전년에 비해 10.9%나 감소한 반면 베트남이 2만 6000명으로 11%나 급증하며 일본을 위협하고 있다.이어 대만은 2만 3500명으로 4% 줄어들면서 7위에 랭크됐다.외국 유학생들이 가장 많은 주지역들은 캘리포니아가 19만 3200명으로 1위이고 뉴욕이 12만 6300명으로 2위, 텍사스가 8만 1700명으로 3위를 기록하고 있다.외국 유학생들이 가장 많이 재학하고 있는 대학들을 보면 남가주 대학이 1만 2500명으로 1위를 유지하고 있고 퍼듀 대학이 1만 500명으로 2위, 컬럼비아 대학이 1만 400명으로 3위,일리노이 대학이 1만 350명으로 4위, 뉴욕 대학이 1만 330명으로 5위를 차지하고 있다.미국유학생들을 전공별로 보면 비즈니스와 엔지니어링, 컴퓨터에 많이 몰려 있다.미국이 우대하고 있는 STEM(과학,기술,공학,수학) 전공자들은 모두 41만 4600명으로 전체유학생 의 37%에 달하고 있다.하지만 한국 유학생들의 STEM 전공 비율은 19%에 불과해 전체 평균은 물론 아시아 경쟁국들에 비해 크게 뒤지고 있는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중국 유학생들의 스템 전공비율은 38%이고 사우디 아라비아도 34%이며 인도는 무려 80%, 이란 77%, 네팔도 61%나 돼 한국과 큰 대조를 보이고 있다.<KORUS NEWS 한면택 특파원>
미국으로 이민와서 겪는 어려움 중에 하나가 전공을 살리기 힘들다는 것이다. 그래서 많은 이민자들이 전공과는 다른 분야에서 생업에 종사하고 있다.   그나마 합법이민자들은 선택의 폭이 좀 있지만 아직 서류미비자들은 직업 시장이 현저하게 좁아서 막노동 등 기술을 덜 요구하는 직종에 종사하게 된다. 그런 상황이다 보니 저 임금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허다하다.   퓨 리서치 센터의 발표에 따르면 전에 비해 다소 나아졌지만 아직 서류미비자들은 대다수가 기술을 덜 필요로 하는 직종에 종사한다고 말했다.   연구 보고는 지난 5년 즉 2007년 부터 2012년에 걸쳐 진행됐는데 그 기간 동안 서류미비 이민자들의 고용 시장은 답보 상태였다.   그 기간 동안 불법 이민자는 천 2백 2십만명에서 천 백 이십만으로 줄었다.   주류 사회에서는 불법 체류자들이 자기들의 일자리를 빼앗아간다고 불평을 하지만 실제로 불법체류자들은 주류에서 기피하는 직종들에 종사해 주류 사회의 직종 빼앗김 현상은 나타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에서 미국 출생 국민이 농사를 짓거나 어부, 혹은 삼림에 종사하는 비율은 단지 2퍼센에 불과했다. 반면 불법 체류자들은 퍼센트의 사람들이 이와같은 일에 종사하고 있다.   전문직에 종사하는 불법 체류자들의 비율도 상당히 낮은 편이다.   불법 이민자들이 국내에서 가지고 있는 직업의 퍼센트는 다음과 같다.   농업 혹은 어업: 26퍼센트 건축 광업: 17퍼센트 농작물 수확과 의류: 20퍼센트   많은 이민자들이 미국이 합리적인 이민법을 만들어 불법 체류자들을 합법 체류자로 변화시켜 함께 미국을 키워나가야 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워싱턴 D.C.— 이민국의 수석국장 Juliet K. Choi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청소년추방유예 프로그램에 대한 안내와, 그에 관련된 사기를 예방하는 법에 대해 한인과 아시아계 이민자들에게 알려주었다. 이민에 관한 정보와 지침은 오직 이민전문 변호사와 BIA자격증을 소유한 법률대리인만이 할 수 있다. Choi 수석국장은 또한 현재 DACA 프로그램에 등록된 한인과 아시아계 이민자들의 숫자를 공개하면서, 지원자격이 있는 모든 이민자들이 지원하도록 격려하였다. 또한 현재 DACA에 등록된 사람은 기간만료가 되기 전 120일에서 180일 전에 재등록을 하도록 상기시켰다. Choi 수석국장은 이러한 메세지를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NAKASEC)와 다음의 한인 인권단체 지도자들과 함께 전달하였다.인권 단체와 지도자들은 다음과 같다. David Han(First Vice President of Korean American Association of Greater Washington D.C.), Mark Keam(Virginia State Delegate), Young-Key Kim-Renaud(President of Korean Women’s International Network DC Chapter), Grace Han Wolf(Herndon Town Council Member)와 Sam Yoon(President of Council of Korean Americans) in the NAKASEC office in Annandale, Virginia.  미교협의 가입단체인 시카고의 마당집(KRCC)과 엘에이와 오렌지 카운티의 민족학교(KRC) 또한, 최 수석국장의 강한 메세지가 미 전역의 한인과 아시아계 이민자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기자회견을 열었다. 최 수석국장은 또한 오바마 대통령의 2014년 11월의 이민관련 행정명령에 대한 최신소식을 전했는데, 거기에는 백악관 산하 새 이민제도 연구팀과 비자연체문제 대책위원회, 미국 시민권자의 자녀들과, 영주권자의 배우자와 자녀 등에 대한 제한적 추방유보 등에 대한 소식을 포함하고 있다. 윤대중 미교협 사무국장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미교협과 민족학교, 마당집은 DACA 프로그램에 지원 자격이 있는 한인과 아시아계 이민자들로 하여금 프로그램에 등록하도록 하는 일에 앞으로도 계속 헌신할 것인바, 이것은 우리 공동체가 이뤄낸 커다란 승리이다. 오바마 대통령이 2012년에 수백만의 새로운 미국인들이 그들의 꿈과 희망을 이루도록 도와줄 DACA 프로그램을 소개했을 때 우리 공동체는 기뻐했다. 지난 2년동안 우리는 만 명 이상의 교민들에게 관련 정보와 상담을 제공했으며, 1,300 여 명의 DACA 지원서류를 작성했다. 우리는 한국이 6번째로 높은 DACA 취득률을 이뤄낸 사실(2014년 3월 통계)을 자랑스럽게 여긴다. 하지만 여전히, 지원자격이 있는 한인과 아시아계 젊은이들 중 절반 이상이 아직 지원하지 않았다. 우리는 아메리칸 드림을 이룰 자격이 있는 우리 교민들을 위해 앞으로도 계속 헌신할 것이다.” 최인혜 마당집 사무국장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 가족을 위협하는 반이민 세력에도 불구하고 이민개혁을 지지하는 목소리는 여전히 힘이 있고 앞으로도 계속 지지를 받을 것이다. 이민자들로 하여금 의미있고 성공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는 DACA 같은 프로그램들은, 이 망가진 이민제도에 대한 완전한 해결책이 없는 현 상황에서 반드시 필요한 장치들이다. 열심히 일하는 청년들이 그늘에서 나와 당당히 고개를 들고 살 수 있도록 마당집은 계속해서 그 문을 활짝 열어놓을 것이다. 성실히 일하는 가정들이 추방당하지 않도록 하는 프로그램들을 지원할 것이다. 우리는 결국 우리가 승리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민족학교 이민자권익 디렉터 제니 선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DACA 프로그램에 대한 수많은 지원요청에 응답하기 위해 우리는 DACA 재등록과 신규등록을 돕는 서비스를 확충하였다. 미교협과 민족학교, 마당집은 2012년 DACA가 처음 시행되었을 때 11,000건의 문의를 받았고, 1,240 명의 지원자들의 등록과정을 도왔다. 2015년에도 우리는 계속해서 청년들이 DACA에 지원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며, 이 프로그램을 통해 합법적인 일자리와 운전면허, 주립대학 등록금 지원혜택 등 많은 혜택을 이미 받은 사람들에게 더욱 힘이 되기 위해 일할 것이다.”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NAKASEC)는 주요 사회정의문제들에 대한 미주한인들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지역봉사단체로서 1994년 설립되었다. 미교협은 아난데일과 버지니아, 엘에이에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다. 미교협의 연합단체로는 시카고의 한인교육문화마당집(KRCC)과 엘에이와 오렌지카운티의 민족학교(KRC)가 있다.
하루 평균 649명…‘추방유예 정책’ 이전 절반 수준으로 급감 오바마 대통령의 서류미비 청소년 추방유예정책(DACA)이 시행된 이래 해마다 추방 이민자 수가 큰 폭으로 줄고 있어 추방 이민자 규모가 3년 만에 절반 수준까지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이 최근 공개한 2015회계연도 이민자 추방 통계를 분석한 결과, 새 회계연도가 시작된 2014년 10월1일부터 2015년 3월7일까지 첫 5개월간 이민당국이 강제 추방한 이민자는 10만1,201명으로 집계됐다.이는 하루 평균 649명이 추방된 것으로 오바마 행정부의 추방유예 정책이 시작되기 전과 비교하면 절반 수준으로 급감한 것이다.2012회계연도에 이민당국이 강제 추방한 이민자는 40만9,898명으로 집계돼 이 기간 하루 평균 1,123명이 추방된 셈이어서 2015회계연도에 비해 약 2배나 더 많은 이민자들이 추방됐다.하지만, 추방유예 정책이 시작된 2013회계연도에는 추방 이민자수가 36만6,644명으로 급감했고, 하루 평균 추방되는 이민자는 1,010명으로 크게 줄었다.추방 이민자 수 감소세는 2014회계연도에도 이어져 추방된 전체 이민자 수가 31만5,943명으로 크게 줄었고, 하루 평균 추방되는 이민자는 866명으로 수준으로 급감했다.오바마 행정부의 적극적인 추방유예 정책이 시작되면서 추방되는 이민자가 지난 2012년 하루 평균 1,123명에서 2015회계연도에는 640명선으로 떨어져 3년 만에 43%나 큰 폭으로 감소한 셈이다. < 미주한국일보 김상목 기자>
미국 공화당 내 강경 극우세력 테드 크루즈(44·텍사스)상원의원이 23일(현지시간) 2016년 대통령선거 출마를 공식으로 선언했다.   그는 이날 오전 미국 최대 기독교 계열 학교인 버지니아 주 리버티대에서의 연설을 시작으로 첫 대선 행보에 나섰다.   최초의 남미 출신 대통령 후보인데도 그의 이민 정책으로 인해 라티노 단체로 부터 강한 비난을 받고 있다.   그는 공화당네 강경 극우파인 티파티 소속으로 그동안 오바마 대통령의 정책을 강력하게 비난해 왔다.   그는 미국 어머니와 쿠바 출신 아버지를 두고 있다. 그의 아버지는 1957년에 이민와서 2005년까지도 시민권을 받지 못했었다.   그의 정책을 강력하게 비난하고 있는 사람은 프로드림액션 코얼레이션 소속 공동 디렉터 세사 바르가스와 에리카 안디올라다.   그들의 주장에 따르면 ‘부모로 부터 추방 유예를 빼앗아갈 인물이다’ 라며 ‘최초의 라티노 출신 대통령 후보자인데도 불구하고 그를 거부하는 슬픈 일’이라고 안타까움을 표현했다.   바르가스와 다른 항의자는 텍사스 거버너 릭 페리를 지속적으로 방해해 온 혐의로 체포되었다.   한편 테드 크루즈는 지지도가 8퍼센트 밖에 되지 않아 10퍼센트를 훨씬 웃도는 타 경쟁자에 못미쳐 대선에 당선될 확률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늘집 강샘 기자
연방 이민 당국이 청소년 추방유예(DACA) 프로그램 지원 및 이와 관련된 사기예방에 관한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한인 청소년들이 프로그램에 적극 지원할 것을 장려했다.24일 민족학교 사무실에서는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NAKASEC), 민족학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인 줄리엣 최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 수석 국장과의 원격통화를 통해 오바마 행정부가 지난 2012년 행정명령을 통해 시행한 추방유예 조치(DACA) 신청이 가능한 한인들이 3만명이 넘지만 지금까지 8,000여명만이 등록을 했다며 지원자격이 있는 한인 학생들의 지원을 독려했다.줄리엣 최 수석국장은 “2012년부터 시작된 DACA를 통해 8,000여명의 한인 청소년들이 추방위기에서 벗어났다”며 “매년 많은 청소년들이 새롭게 수혜 대상자에 포함되어 추방유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청소년들은 늘어나기 때문에 지원자격을 갖춘 청소년들이 혜택을 받기 바란다”고 말했다.최 수석국장은 이어 현재 행정명령 시행이 보류된 상태지만 일부 사기범들은 이민 서비스국 내부와 연결돼 있어 신청이 가능하다는 말로 서류미비자들에게 접근해 사기를 시도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며, 행정명령과 관련된 신청서는 아직 만들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또 이민에 관한 정보와 지침은 오직 이민전문 변호사와 BIA 자격증을 소유한 법률 대리인만이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이 외에도 2년 전 추방유예 혜택을 받은 청소년들은 이제는 갱신에 신경을 써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제니 선 민족학교 디렉터는 “이민국에서는 추방유예 허가서 만료 150일 전부터 갱신신청서 접수를 받지만 대부분의 한인들은 만료 2주 정도 전에 갱신 문의를 하고 있다”며 “기존의 허가서가 만료된 뒤에도 갱신은 가능하지만 DACA의 연장 승인이 날 때까지 혜택을 받지 못하는 불편함이 따르기 때문에 만료 전에 미리 지원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선 디렉터는 이어 “NAKASEC과 민족학교, 마당집은 DACA가 처음 시행되었을 때 1만1,000건의 문의를 받았고 이 중 1,240명의 지원자들의 등록과정을 도왔다”며 “2015년에도 계속해서 청소년들이 합법적인 일자리와 운전면허, 주립대학 등록금 지원 혜택 등을 받을 수 있게 DACA 서류 신청을 도울 것”이라고 설명했다.추방유예 신청과 갱신 문의 (323) 680-5725, (844)500-3222. <미주한국일보 박주연 기자>
“발표한 지가 언젠데…” 한인을 비롯한 미국의 이민 서류미비자 천백만명이 속이 타는 데 이민 개혁은 물살을 타지 못하고 있다. 모 단체에서 마련한 연극에서는 ‘이민 개혁은 의회에서 죽었다’라는 표현을 담아 기다리는 사람들의 마음을 간접적으로 표현하기도 했다.   도대체 어떻게 된 건지 궁금하기 이를 데 없다. 안개 속에 뭍힌 오바마 대통령 이민 개혁에 대해 궁금해 하는 사람들을 위해 오하이오 주 소재 ‘클리블랜드’ 인터넷 판이 질의 응답식으로 궁금증을 풀어 주고 있다. 원본을 바탕으로 기자가 알기 쉽게 정리해 보았다.   질문: 우선 대통령의 발표부터 다시 보고 싶다. 어디가면 볼 수 있는가? 답: 웹사이트는 자체 홈페이지를 추천하고 있지만 기자가 확인해 본 결과 정확하게 안내해 주지 않고 프론트 페이지로 넘어가 기자가 더 확실한 영상을 찾아서 링크했다. https://www.youtube.com/watch?v=wejt939QXko&list=PL3ZQ5CpNulQnRPrjv6sYYE6BKOE0UEcKw   질문: 공화당 의원들은 왜 이민 개혁에 반대하는가? 대답: 공화당 의원들은 잘못하면 뒤집힐 수 있는 일시적인 개혁이 아닌 영구적인 개혁을 하자고 주장하고 있다. 오하이오 주의 상원의원 랍 포트맨 등의 의원들은 잘못 시행하면 법을 이용해 대량으로 유입될 이민자들을 막기 위해서 헌법에 입각한 행정부가 직접 집행하게 해야 된다고 주장하고 있다.   질문: 왜 민주당은 이민 개혁이 정당하다고 믿는가? 대답: 민주당 의원들은 공화당 대통령 로날드 레이건과 조지 에이취 부시도 1986년 이민법에 의해 보호 받을 수 없는 이민 가족을 사면해 주었다고 주장했다.   질문: 얼마나 많은 불법 체류자들이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가? 대답: 국토 안보부에 따르면 천 백만명 이상이 될 것으로 추산된다.   질문: 어느 국가가 가장 많은 불법 체류자를 보내고 있는가?   대답: 2012년 DHS의 통계 자료에 따르면 59퍼센트의 불법 체류자 가 멕시코로 부터 건너 왔다고 말했다. 그 뒤를 따라서 엘살바도르, 과테말라, 혼두라스, 그리고 다음으로는 필리핀이 뒤따르고 있다.   질문: 불법 이민자들은 어느 지역에 가장 많이 정착하는가. 대답: 약 25퍼센트는 캘리포니아에 거주한다. 16퍼센트는 텍사스에 거주하고 플로리다와 뉴욕, 일리노이스, 뉴저지, 조지아, 노쓰 캐롤나라이나, 아리조나가 뒤따르고 있다.   질문: 얼마나 많은 불법이민자들이 추방 당하고 있나?   대답: 2013년 총 438,421명의 이민자가 미국으로 부터 추방을 당했다. 그 중에 198,000명은 범죄자로 30퍼센트는 이민 관련 범죄로 15퍼센트는 마약 혹은 교통 관련 범죄로 추방을 당했다.   한편 글로벌 얼라우드 애드보케이트는 이민 개혁은 지속적으로 밀고 나가고 있으니 서류들은 미리 준비해 놓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그늘집 강샘 기자>
개별 국가가 연간 취득하는 취업이민 영주권 수를 제한하는 ‘국가별 쿼타 제한제’ 철폐가 추진되고 있어 한인 취업이민 신청자들의 영주권 대기기간은 더욱 길어질 것으로 우려된다.지난 1월 제이슨 차페츠(공화·유타) 하원의원이 상정한 ‘고급인력 이민자 공정대우법안(Fairness for High-Skilled Immigrants Act, HR 213)’이 가장 탄력을 받고 있다. 지난 2011~2012년 회기(HR 3012)와 2013~2014년 회기(HR 633) 때도 상정됐던 이 법안은 현재 7%로 제한된 국가별 영주권 쿼터를 취업이민에서는 아예 철폐하고 가족이민에서는 15%로 늘리는 내용이 골자다.  이에 따르면 현재 취업이민 신청자가 많아 연간 영주권 발급 쿼타가 7%를 넘지 못하도록 특별 관리되고 있는 중국, 인도, 필리핀, 멕시코 등 4개국 출신 신청자들의 영주권 수속은 빨라지는 반면, 4개국 출신자가 아닌 한국 등 기타 국가 출신자들의 취업 영주권 대기기간은 훨씬 길어지게 된다.연간 14만개로 쿼타가 제한돼 있는 현재의 취업이민 영주권제도는 각 순위별, 출신 국가별로 쿼타에 제한을 두고 있어 특정 국가 신청자들의 취업 영주권 취득은 전체 쿼타의 7%를 넘지 못하도록 규정되어 있다. 이로 인해 중국, 인도, 멕시코, 필리핀 출신자들은 특별 쿼타 관리대상으로 분류돼 한국 등 기타 국가 출신자들과 다른 별도의 우선일자가 적용되고 있어 취업 영주권 취득에 6년 이상이 소요되고 있다. 그러나 민주당과 이민단체들은 공화당의 이같은 방안은 취업이민 문호 확대와는 전혀 무관한, 극히 제한적인 미봉책에 불과하다며 취업이민 문호를 대폭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또 첨단 STEM(과학·기술·공학·수학) 분야 석사 이상 학위 취득자를 위해 연간 5만 개의 영주권을 별도로 신설하고 7만5000개의 창업 이민비자도 신설하는 내용 등이 골자인 ‘스타트업 법안(S 181, HR 962)도 상원과 하원에 각각 상정된 상태다. 이밖에 취업영주권 연간 쿼터를 23만5000개로 늘리고 국가별 쿼터를 없애는 동시에 가족이민 국가별 쿼터는 상향 조정하는 내용의 ‘스킬스 비자 법안’도 조만간 하원에 상정될 예정으로 알려졌다. 이 법안은 대럴 아이사(공화·캘리포니아) 의원이 지난 회기 때 상정(HR 2131)했으나 회기 종료로 처리되지는 못했다.
 
안녕하세요~이번에 DACA리뉴를 하면서...
[03/26/2015]
DACA를 신청해서 workimg card가 나왔는데, 바로 손실되...
[03/26/2015]
다카학생이 여행허가서를 받고 1주일간 타국에 다녀옵니...
[03/26/2015]
안녕하세요추방유예를 신청하려합니다....
[03/25/2015]
 
 
 
 
 
 
대통령 행정명령(2014년 11월20일) 개요 추방유예승인후 여행허가서 신청 SSN 신청서 작성 및 신청
추방유예 COVER LATTER 작성및 신청서 보내기 추방유예 신청서 (I-821d)작성요령 추방유예 신청에 필요한 서류
추방유예 노동허가 신청서 작성 요령 추방유예 시행 세칙 추방유예 신청 서류 준비
추방 유예의 의미 N-400 (시민권 신청) I-918 (U 비이민신분청원)
I-907 (신속처리 요청) I-864 (재정 보증서) I-829 (기업인의 영주권 조건제거)
I-824 (승인된 신청에 대한 행동요청) I-821 (일시적 보호신분 신청) I-817 (가족결합혜택 신청)
I-765 (노동허가 신청) I-751 (영주권 조건제거 청원) I-730 (난민/망명 가족 청원)
I-698 (245A 신분조정 신청) I-694 (210, 245A에서의 항고신청) I-693 (신체검사 및 백신기록 보고서)
I-690 (입국불허사유 면제신청) I-687 (245A 거주자 신분신청) I-612 (본국 거주의무 면제신청)
I-601 (입국불허사유 면제 신청) I-600A (입양청원 사전처리 신청) I-600 (입양 청원)
I-589 (망명 및 추방의 중지 신청) I-566 (A, G, NATO 노동허가 및 신분변경) I-539 a (비이민자의 보충서)
I-539 (비이민 신분의 변경/연장 신청) I-526 (기업가에 의한 이민 청원) I-485A (245(i)신분조정 보충서)
I-485 (영주권 및 신분조정 신청) I-360 (어메라시안, 과부(홀아비), 특별이민자 청원) I-290B (항고 혹은 이의신청)
I-212 (추방, 축출 후 재입국 허가신청) I-192 (비이민자의 사전 입국허가신청) I-191(영주권자의 사전 귀국허가 신청)
I-140 (취업이민 청원) I-134 (부양 서약서) I-131 (여행 허가서 신청)
I-130 (가족 초청) I-129F (외국인약혼자(녀)를 위한 청원 I-129 (비이민 취업 청원)
I-102 (I-94, I-95 재발급 요청) I-90 (영주권 카드 재발급 요청) I-9 (노동자격 확인서)
G-1145 (신청/접수의 전자통보요청) G-884 (원본반환 요청) G-639 (개인정보 조회/사본 요청)
EOIR-42B (추방의 취소신청) EOIR-29 (이민국결정 항고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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