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국경장벽, 불법이민자 전원추방, 앵커베이비 금지힐러리-취임 100일내 이민개혁, 서류미비자 시민권허용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 후보와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 후보는 정반대의 이민정책을 내걸고 있어 11월 대선 승부를 판가름하게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트럼프 후보는 국경장벽설치,불법이민자 전원추방,앵커베이비 차단을 공언하고 있는 반면 클린턴 후보는 취임 100일내 이민개혁 착수, 서류미비자 구제와 시민권 허용 등으로 맞서고 있다.   11월 8일 대선에서 맞붙을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 후보는 거의 모든 분야에서 상반되지만 정반대 이민정책을 내걸고 있어 승패를 가를 핵심 승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도널드 트럼프 후보는 멕시칸과 무슬림을 향한 막말과 국경장벽설치, 추방군을 동원한 불체자 전원추방 을 구호로 폐쇄이민정책을 고수하고 있는 반면 힐러리 클린턴 후보는 취임후 100 일안에 이민개혁에 착수하겠다는 개방이민정책을 공약해 놓고 있다.   트럼프 후보는 출사표를 던지면서 멕시코가 성폭행범을 포함한 악당들을 많이 미국에 보낸다고 비난 하고 테러사태에는 모든 무슬림들의 미국입국 금지를 들고 나와 막말로 이민자들에 대한 적대감을 고취 시켜왔다.   트럼프 후보는100억달러의 비용을 멕시코에 부담시켜 국경장벽을 설치하고 추방군을 신설해 불법 이민자들을 전원 추방하며 앵커 베이비들의 시민권 취득을 금지하겠다는 강경정책을 고수하고 있다.   클린턴 후보는 이민개혁법을 통해 대부분의 서류미비자들에게 합법신분,영주권은 물론 미국시민권까지 허용하겠다고 강조하고 있다.   클린턴 후보는 이민개혁법이 확정될 때까지 서류미비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드리머들의 추방유예 조치인 DACA는 물론 시행되지 못하고 있는 서류미비 부모 등 500만명 구제조치인 DAPA를 모두 연방대법원이 합헌판결을 내려준다면 반드시 유지시키는 것은 물론 더 확대하겠다고 밝혀놓고 있다.   클린턴 후보는 불법체류한 후 미국을 떠나면 3년~10년이나 미국 재입국을 금지시켜 이민가족들의 이별 을 초래하고 있는 이민조항도 폐지하겠다고 약속해 놓고 있다.   힐러리 클린턴 후보는 이민개혁 승부수로 라티노와 아시아계 이민자 표의 75%안팎 몰표를 받아 백악관 주인이 되겠다는 전략을 펴고 있다.   이민자 유권자들은 갈수록 증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대선 승부를 판가름하는 격전지에 몰려 있어 결국   백악관 주인을 가리는데 핵심 역할을 하고 있기에 이번 클린턴 대 트럼프의 본선승부도 결정지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글/KORUS NEWS 한면택 특파원>   그늘집 http://www.shadedcommunity.com shadedusa@gmail.com 미국:(213)387-4800 한국:(050)4510-1004카톡: iminUSA
▶ 한인타운 방문 빌 클린턴 전 대통령▶ 데이빗 류 시의원 등 아시아계 지지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이 4일 LA 한인타운을 방문해 부인인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대선 후보가 차기 대통령으로 적임자라며 지지를 호소한 가운데 이날 행사에는 한인 민주당 주요 정치인과 인사들을 포함해 아시아계 지지자 등 4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이날 오후 3시부터 가든스윗 호텔에서 시작 예정이었던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의 한인타운 방문 행사는 행사장에 시작 2시간 전부터 클린턴 전 대통령을 보기 위한 인파가 몰려들어 긴 줄이 이어졌다. 이날 행사장에는 데이빗 류 LA시의원, 존 치앵 캘리포니아주 재무국장 등 한인 및 아시안 주요 정치인들도 나와 자리를 함께 했다.   이날 한인타운을 찾은 클린턴 전 대통령은 힐러리 후보가 대통령이 되어야 하는 당위성에 대해 설명하면서 힐러리 후보가 ▲이민개혁 ▲중산층 강화 ▲학자금 부채 해소 노력 ▲택스공제 혜택 ▲국가안보 강화 등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클린턴 전 대통령은 힐러리 후보가 연방 상원의원으로 재임 당시 이민비자 적체해소를 위해 누구보다 강력하게 나서왔으며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청소년 추방유예 프로그램(DACA), 시민권자나 영주권자 자녀를 둔 서류미비 부모들을 위한 추방유예(DAPA)가 지속적으로 시행될 수 있게 포괄적 이민개혁을 지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소규모 비즈니스 활성화 및 최저임금 인상을 통한 중산층 강화, 학생들이 대학 졸업 후 수많은 학자금 부채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하는 정책 추진, 일정 수익을 직원들과 함께 공유하는 기업들에 15% 세금공제 혜택을 주는 방안 등을 적극적으로 실천할 것이라고 설명하고, 힐러리 후보가 다양한 경험과 능력으로 현안 해결에 누구보다 적임자라고 덧붙였다.   또 자신 역시 대통령 재임 당시 아시아 국가들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왔으며 앞으로도 아태계 커뮤니티와의 지속적인 관계에 나서고 싶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클린턴 전 대통령의 연설 전 참석자들에게 축하 메세지를 전한 데이빗 류 LA 시의원은 “지난 대선 당시 아시아계 유권자의 80% 가까이가 오바마 대통령을 지지했다”며 “클린턴 전 대통령이 한인타운을 찾아 아시아계 유권자들과 만나는 것은 이와 같은 아시안 유권자들의 파워를 힐러리 후보 측도 알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강석희 전 어바인 시장은 “오늘 행사는 한인사회 정치력 신장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힐러리 후보의 경우 영부인으로서 8년을 포함 상원의원, 국무장관 등 중요한 직책을 맡은 경력과 경험, 그리고 국제적인 감각으로 대통령감으로 충분하다”고 말했다.   <한국일보 박주연 기자>   그늘집 http://www.shadedcommunity.com shadedusa@gmail.com 미국:(213)387-4800 한국:(050)4510-1004카톡: iminUSA
최근 의회 양당의 의원들은 비숙련직 외국인 근로자들의 비자 확대 방안을 위한 새로운 방침을 모색중이다.이민자들의 노동력을 필요로 하는 주가 본거지인 공화당과 민주당 의원들이 이 법안 통과를 위해 힘을 쓰고 있다. 지난해부터 비숙련직 외국인 비자 발급은 실질적으로 예전에 비해 4배 가량 증가하였다고 한다.이는 단기간 취업을 위해 H-2B 비자를 받은 비숙련직 근로자를 기준으로 한 조사인데, 앞서 언급했듯이 H-2B 비자는 단기간 취업비자로 연장이 힘들다는 단점이 있다.공화당 9선의원인 Billy Long은 지난주 세출위원회에 계속 이 증가율이 유지 되기를 희망하는 의사를 전달하기도 했다. 그리고 핵심 사원의원들은 이 이슈에 대한 논의를 이미 시작했다고 했다.논의가 되고 있는 H-2B 비자 프로그램은 정원사, 가정부와 해산물 가공사의 직업군을 포함하고 있다.다시 말해 요식업, 건설, 식품 가공, 숙박업소 등의 분야가 해당한다. H-2B 비자 프로그램의 쿼터는 한해에 66,000개로 한정적으로 할당되어 있다.만약 차기 정권이 기존에 비숙련직 근로자 이민 쿼터제를 축소 혹은 폐지 할경우에는 많은 사업체들이 적지 않은 영향을 받을 것이고 몇몇은 사업이 힘들어 질수도 있을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는게 사실이다.미국 의회의 거침없는 논평을 하기로 정평이 난 비평가들과 상원내에 도널드 트럼프의 지지자들은 앞서 예상했듯이 기존에 비해 현저히 증가한 비숙련직 비자 발급에 회의적인 목소리를 내고 있는것이 현실이다.또한 공개적으로 이민 개혁을 하겠다고 선언한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는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기를 고려하기전에 미국 국민이 우선적으로 고용이 되어야 하고, 그렇게 만들겠다고 연설에서 공약을 하기도 했다.공화당 의원인 노스 캐롤라이나주의 엘리 엘머스와 뉴욕주 크리스 콜린스가 앞선 언급한 내용에 대해 공개적으로 지지하였다.H-2B 비자를 통해 합법적으로 일을 하게된 근로자들은 최고 10개월동안 합법적으로 근무를 할 수가 있다.앞서 언급한 66,000의 한해 쿼터 할당 소위  다시 돌아온 근로자, 즉 연장 제도를 통해 비자를 제한까지 연장해서 근무한 근로자의 숫자가 지난 3년간 4배에 달한다고 한다.단기 근로자의 제도이고 한해 66,000에 불과한 쿼터지만 실제로 연장 제도가 까다롭긴 하지만, 그 수까지 합한다면 적은 수치가 아니라는이유가 공화당에서 예산과 결부 시켜 반대의 목소리를 내는 이유이다.반면 민주당 의원이며 영향력 있는 상원 세출 의원중에 한명인 위원메릴랜드주의 바바라 미쿨스키 상원의원은, 미안한 기색도 없이 H-2B 프로그램을 지지하고 있어서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끌기도 했는데,그 이유는 바로 비숙련직 근로자들로 인해 메릴랜드 해산물 산업이 많은 도움을 받고 있기 대문이다.이미 밝혀진 H-2B 이슈를 상원과 하원 어느쪽도 예산 지출안과 결부 시키지는 않을 것이다.한편 이미 비공식적으로 민주당과 공화당에선 각자의 입장에 맡게 의안 통과와 저지를 위해 움직이고 있다.그늘집 http://www.shadedcommunity.com shadedusa@gmail.com 미국:(213)387-4800 한국:(050)4510-1004카톡: iminUSA
미국 대선 경선에서 도널드 트럼프가 공화당 대선후보로 사실상 결정된 가운데 트럼프 돌풍과 맞물려 이민자 커뮤니티에서 시민권 취득 열풍이 불고 있다고 3일 AP통신이 보도했다.   이날 AP통신에 따르면 최근 6개월간 미국에서 시민권을 신청한 이민자 수는 작년 같은 기간보다 14% 늘었다.   이는 이민자에게 적대감을 서슴없이 표출하는 트럼프가 대통령 자리에 오르면 쫓겨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과 함께 응징을 위한 투표권 행사를 위해 이민자들이 ‘미국 시민권자 되기’를 서두르고 있다는 것이다.   시민권 획득이 가능한 ‘예비인원’은 미국 내 900만명에 이르는데 그 가운데 약 400만명이 히스패닉이다.   이처럼 올해 유독 시민권을 획득하려는 이민자들이 많은 것은 ‘트럼프 대통령’의 가능성이 없지 않기 때문이다.   트럼프는 경선 초기부터 이민자들에게 적대감을 보였다. 그는 1,100만명으로 추정되는 불법 이민자를 모두 추방하겠다며, 무슬림 입국 금지와 멕시코 이민자의 자국 송금제한 등도 거론했다.   특히 멕시코 이민자를 성폭행범에 비유하면서 국경에 장벽을 세워야 한다는 주장은 많은 비난을 받았다.   콜롬비아 출신의 이민자 에드가 오스피나(50)는 지는 1990년에 시민권 취득자격을 얻었지만 최근에야 시민권 신청을 했다. 그는 “트럼프가 나라를 분열시키고 있다”며 “이민자에게 매우 부정적인 트럼프에 맞서 목소리를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트럼프를 투표로 반대하기 위해 시민권 신청을 서두르는 이민자도 많다. 플로리다의 시민권 업무 조정자인 이반 파루는 “이민자들에게 미국인이 되려는 이유를 물으면 ‘인종주의와 증오에 반대해 투표하고 싶기 때문’이라는 답들을 한다”고 말했다.   그늘집 http://www.shadedcommunity.com shadedusa@gmail.com 미국:(213)387-4800 한국:(050)4510-1004카톡: iminUSA
트럼프는 한국과 관련해서 발언을 많이 했습니다, 예를 들자면 이런 것들입니다."한반도에 전쟁이 일어난다면 끔찍한 일일 겁니다.   끔찍하죠. 행운을 빕니다.잘 해보세요." 어이없고 황당하다고 하지 않을 수 없는 말입니다.현실적으로는 한미 방위조약에도 정면으로 배치되는 발언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런 트럼프가 당당히 미국의 대선 후보가 됐습니다.그렇다면 한국에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트럼프의 발언 중 한국을 가장 긴장시킨 건 역시 안보 무임승차 발언이었습니다. 주한 미군 철수를 연상시키는 발언에 이어 한국의 핵무장까지 용인할 수 있다는 발언이 나왔습니다. 현실적으로 주한 미군 철수나 핵우산 철회까지 가진 않겠지만 집권하면 안보 분담을 강력히 요구할 가능성은 높습니다. 북한 문제에 대해서도 최대한 중국을 동원하겠다는 입장입니다. 트럼프의 외교 안보 노선은 미국 우선주의입니다.자국 이익을 최우선하면서 다른 나라 문제엔 개입을 최소화하겠다는 겁니다.집권하면 한반도와 북핵 문제도 뒷전으로 밀릴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트럼프 정책 중 사실 가장 우려스러운 건 극단적 보호무역주의입니다.중국 제품에 최고 45% 폭탄 관세를 매기겠다고 벼르고 있습니다. 한국도 예외는 아닙니다.한미 FTA를 '총체적 재앙'으로 규정하고 당선되자마자 무효로 만들겠다"고 공언했습니다. 한미 동맹을 뿌리째 뒤흔들 수 있는 트럼프의 집권 가능성에 대비해 한국 정부도 트럼프 진영과 접촉을 강화하며 정확한 의중 파악에 나섰습니다. <라디오코리아 이수정 특파원>   그늘집 http://www.shadedcommunity.com shadedusa@gmail.com 미국:(213)387-4800 한국:(050)4510-1004카톡: iminUSA
공화-크루즈 패배후 하차선언, 트럼프 후보지명 자력 획득민주-힐러리 인디애나 패배 불구 지명불변, 본선 대결 채비공화당의 인디애나 예비선거에서 테드 크루즈 후보가 결정적인 패배로 전격 중도하차함에 따라 도널드 트럼프 후보가 결국 공화당 대통령 후보로 사실상 확정되고 있다.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 후보는 인디애나 패배에도 불구하고 민주당 대통령 후보 지명을 사실상 확정 짓고 트럼프 후보와의 본선 대결에 본격 돌입할 채비를 하고 있다.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 후보가 마침내 11월 8일 대선에서 맞대결할 양당의 대통령 후보 지명자들로 보다 뚜렷하게 등장하고 있다공화당의 인디애나 예비선거에서 도널드 트럼프 후보는53대 37%, 16포인트 차이로 테드 크루즈 후보를 압도해 57명의 대의원 대부분을 독차지 했다마지막 트럼프 저지에 실패한 테드 크루즈 후보는 “유권자들이 다른 선택을 해 승리할 길이 막혔다”면서  전격 중도하차를 선언했다.이로서 공화당 대통령 후보 지명자는 도널드 트럼프 후보로 사실상 확정되고 있다.도널드 트럼프 후보는 “크루즈 후보야 말로 매우 터프한 경쟁자였다”고 치하하고 이제 공화당이 단합해 11월 대선에서 승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트럼프 후보는 인디애나 예비선거까지 1050 명의 대의원을 확보해 매직 넘버 1237명에 85%에 도달 하며 180여명만을 남겨두게 됐다.더욱이 트럼프 후보는 크루즈 후보마저 하차해 남은 경선에서 대의원들을 독차지해 6월 7일 캘리 포니아와 뉴저지에서 자력으로 매직넘버를 넘기는 대관식을 갖게 된 것으로 보인다.공화당 진영에서는 이제 트럼프 아래로 급속히 뭉치는 움직임이 물결칠 것으로 보인다.다만 트럼프를 어떻게 해서든지 저지하려 무던히도 애써온 공화당 주류와 큰손들이 과연 트럼프의 대통령 당선을 위해서 뛰어줄 것인지가 최대 관건이 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민주당의 인디애나 경선에서는 버니 샌더스 후보가 53대 47%, 6포인트 차이로 승리했으나 큰 의미를  부여받지는 못하고 있다.힐러리 클린턴 후보는 인디애나 패배에도 불구하고 대의원 확보에선 2200대 1400여명, 800여명 차이로 더 벌렸으며 매직넘버인 2383명에 180여명만 남겨두게 됐다.클린턴 후보는 이에따라 여론지지율에서 타이 또는 역전되고 있는 트럼프후보와의 맞대결에 더 신경 쓰고 있는 분위기다.클린턴 후보는 트럼프 후보와의 가상 맞대결에서 아직 평균으로는 6~7 포인트 앞서고 있으나 가장 최근 나온 라스무센 조사에선 39대 41% 2포인트 차이로 처음 역전을 허용한 것으로 나타나 전열을 재정비 하고 본선 전략으로 전환하게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글/KORUS NEWS 한면택 특파원>그늘집 http://www.shadedcommunity.com shadedusa@gmail.com 미국:(213)387-4800 한국:(050)4510-1004카톡: iminUSA
▶ 해외영주권자 입영 2004년 이후 최대▶ 한국내 활동 목적도선천적 복수국적 피해와 관련한 국적법 논란 속에서도 한국군에 자진 입대한 미국을 포함 해외 영주권자가 지난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3일 한국 병무청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 군대에 자진 입대한 해외 영주권자는 총 604명으로 전년 456명에 비해 32.5%가 증가했다. 이는 지난 2004년 해외 영주권자 입영희망원 출원제도를 도입한 이후 최대 수치다.외국 영주권자나 이중국적자의 한국군 자진 입대자는 2010년 191명, 2011년 221명, 2012년 280명, 2013년 326명으로 해마다 꾸준히 늘고 있다. 실제로 한국 병무청에 따르면 미국에서 영주권을 취득했더라도 3년 이상 미국에서 연속적으로 거주했다는 사실이 입증된 경우 37세까지 병역이 연기되며, 선천적 이중국적자들의 경우 병역의무가 생기는 만 18세가 되기 전 한국 국적을 포기하면 병역의무에서 자유로워진다.하지만 37세까지 국외여행(병역의무 기간연장) 허가를 받은 영주권, 선천적 이중국적자들 가운데 ▲영주귀국 신고를 하거나 ▲1년 중 6개월 이상을 한국 내에 체류하거나 ▲1년에 60일 이상 한국 내에서 영리활동을 하면 병역이 부과되기 때문에 향후 한국에서의 취업활동에 걸림돌을 제거하기 위해 영주권자 및 선천적 이중국적자들의 한국군 입대가 증가하는 것으로 병무청은 분석했다. 이와 함께 정부가 현재 추진하고 있는 병역 회피자에 대한 국적포기세, 재외동포비자 발급제한, 병역의무 연령 상향조정 등 불이익을 주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는 것도 영주권자의 한국군 입대 증가의 또 다른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병무청 관계자는 “외국 영주권자와 이중국적자도 한국에서 활동하려면 병역을 회피해서는 안 된다는 인식이 서서히 자리 잡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한편 병무청은 오는 8월부터 미국을 포함한 22개국에 영주권자를 포함해 외국체류 병역의무 대상자들의 한국군 입대를 돕기 위한 국방무관을 파견할 계획이다.현재 외국에 체류하는 병역 의무자는 지난해 말 기준으로 14만8,138명으로 이 가운데 40.6%에 해당하는 6만213명이 미국에 체류 중이다.병무청 관계자는 “해외체류 중인 병역의무자가 15만명에 이르고 영주권자 등이 자원해 병역의무를 이행하는 사례도 증가하는 만큼, 해외 파견 무관들이 재외국민의 병역 이행을 돕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국일보 김철수 기자>그늘집 http://www.shadedcommunity.com shadedusa@gmail.com 미국:(213)387-4800 한국:(050)4510-1004카톡: iminUSA
4일 인상안 관보게재, 60일후 인상평균 21%, I-140 700달러, I-485 1140달러미국의 이민신청 수수료가 앞으로 두세달 이후에 평균 21%나 대폭 오른다.이르면 7월부터 가족이민페티션은 460달러, 취업이민 페티션은 700달러, 영주권신청서는 1140달러, 시민권신청서는 640달러 등으로 일제히 인상된다.미국 이민신청자들의 수수료 비용 부담이 다시한번 가중되고 있다이민서비스국(USCIS)은 백악관의 승인을 받은 이민 수수료 조정안을 4일자 연방관보에 게재하고 60일 동안 의견을 수렴한후 시행키로 했다.이에따라 이민신청 수수료는 앞으로 두달이후인 이르면 7월부터 일제히 오를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이민서비스국은 이번 조정에서 각종 이민신청 수수료가 평균 21% 인상될 것이라고 밝혔다.그러나 적으면 7%대, 많으면 무려 145%나 급등하는 서류도 있어 인상폭에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한인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는 I-90(영주권카드 갱신신청)은 현 365달러에서 455달러로 25% 오르고 I-129(취업비자 페티션)는 325달러에서 460달러로 135달러, 40%이상 인상된다.가족이민페티션 I-130은 현행 420달러에서 535달러로 27% 오르고 취업이민페티션 I-140은 현재 580달러에서 700달러로 21% 인상된다.종교이민페티션 I-360은 405달러에서 435달러로 소폭 오르는 반면 투자이민페티션 I-526은 현행 1500 달러에서 3000달러 이상의 새 수수료가 추가돼 무려 3675달러로 145%나 급등하게 된다.마지막 단계에서 제출하는 이민신분조정신청서,일명 영주권신청서 I-485는 현재 985달러에서 1140 달러로 16% 인상돼 결국 1000달러를 돌파하게 된다.주로 이때에 함께 제출하는 워크퍼밋카드 신청서인 I-765는 현재 380달러에서 410달러로 30달러 소폭 오르는 반면 사전여행허가서인 I-131은 현행 360달러에서 575달러로 무려 215달러, 근 60%나 급등 하게 된다.미국시민권 신청서인 N-400은 현재 595달러에서 640달러로 45달러, 7.6% 소폭 인상된다.연방정부가 이민수속의 개선에선 제자리 걸음하면서도 이민수수료만 올리려고 시도하고 나서 의견수렴 기간중에 불만이 쇄도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글/KORUS NEWS 한면택 특파원>그늘집 http://www.shadedcommunity.com shadedusa@gmail.com 미국:(213)387-4800 한국:(050)4510-1004카톡: iminUSA
김성진(왼쪽) 총영사가 14일 빌 기본스 장관과 운전면허 협정을 맺은후 악수하고 있다.필기·실기시험 없이 교환테네시주와 한국이 운전면허 인정 상호협정을 체결했다. 동남부 지역에서는 플로리다와 앨라배마, 사우스캐롤라이나, 조지아에 이어 다섯 번째다.김성진 애틀랜타총영사는 14일 테네시 주청사에서 빌 기본스 테네시주 국토안보국 장관과 ‘대한민국 경찰청과 테네시주 국토안보국 간의 운전면허 인정 상호협정’에 서명했다.이에 따라 테네시 거주 한국 국적자는 이날부터 별도의 필기 및 실기시험 없이 테네시주에서 운전면허를 취득할 수 있게 됐다. 단, 테네시 운전면허 교환 및 취득을 위해서는 한국에서 발급받은 유효한 운전면허증을 소지하고 있어야 한다. 교환 시에는 총영사관이 발행한 공증서와 한국면허증 원본을 지참하고 주정부가 지정한 42개의 운전면허사무소 중 한 곳을 방문하면 된다. 그 곳에서 시험절차 없이 간단한 시력검사, 사진촬영, 수수료 납부 등을 마치면 면허증을 발급받게 된다.테네시주에 거주하고 있는 재외동포는 2015년 9월 현재 약 17,958명이다. 한국과 운전면허 상호 인정 약정을 체결한 미국내 주는 이로써 모두 17개주로 늘어났다. <한국일보 조셉 박 기자>  그늘집 http://www.shadedcommunity.com  shadedusa@gmail.com 미국:(213)387-4800 한국:(050)4510-1004 카톡: iminUSA
‘Iron Age'은 이미 ‘옐프’ 등 온라인 리뷰사이트를 통해 미국내 최고의 한식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습니다.올해 안에 뉴욕, 뉴저지, 엘에이, 시애틀 등 미국내 대도시를 중심으로 20개, 5년 내 100개의 전문점을 운영한다는 계획입니다.독특한 현대식 인테리어와 미국식 바 스타일의 한식 고기구이 전문점인 ‘Iron Age'이 투자비자(E-2)와 투자이민비자(EB-5)를 동시에 진행할 투자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Iron Age' Project Overview 1. 프로젝트 총비용: 한 프로젝트당 $1,500,000 (1 지역에 1 독립 프로젝트)2. EB-5 투자금: 프로젝트당 $1,000,000 (50%의 오너쉽 획득)3. EB-5 투자자 숫자: 한 프로젝트당 한명의 투자이민투자자 ($1,000,000 투자금)4. Stand Alone EB-5 Project (Regional Center 프로젝트가 아닙니다)5. 프로젝트 지역: 뉴욕,뉴저지,엘에이,시애틀등(투자자가 원하는지역 우선고려)6. 고용 창출: 한명의 투자이민투자자당 25 Direct Jobs 7. 투자 이익: 법인대표로 정규 급여지불 (약 매달 $5,000) 8. Administrative Fee: $50,000 9. 원금 상환: 빠르면 I-829 승인 후 또는 투자후 5년10. 모회사로 부터 원금상환 보장 (이민법상 합법)11. 만약 I-526 거부되었을 경우, 180일 이내에 투자금 반환‘Iron Age' Project 프로그램 장점‘Iron Age' Project 는 6~9개월 이내에 25명의 직접고용 창출을 합니다.USCIS 이민국에서 투자이민 프로젝트가 제출한 모든 indirect jobs과 induced jobs 숫자를허용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Direct Job 숫자가 I-829 통과에 가장중요한 고용창출 숫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3개월정도면 E-2비자를 받아서 미국 입국이 가능하며 2년정도면 영주권 취득이 가능 합니다.관심있으신분은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그늘집 http://www.shadedcommunity.com shadedusa@gmail.com 미국:(213)387-4800 한국:(050)4510-1004 카톡: iminUSA                         
비숙련직 취업영주권 구인 취업이민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물론 스폰서 해주는 고용주입니다. 미국이민 오려는 사람은 많고, 미국 내 한국동포들이 운영하는 사업체는 한정되어있어서 고용주 구하기가 정말로 하늘에 별 따기라 할만큼 어려운게 사실입니다. 취업이민시 고용주의 법적인 자격은 첫째, 재정능력입니다. 보통 스폰서 사업체의 세금보고서가 그 기준이 됩니다. 꼭 한가지가 중요한데, 그것은 그 사업체의 순이익이 얼마이냐에 따라 자격이 되고 또는 안되고가 결정된다고 생각하면 거의 정확한 판단입니다. 마지막으로, 인간적인 자격입니다. 이것은 고용주가 성실하게 끝까지 잘 봐주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이민법상 취업이민이란 사업체주인이 직원이 필요해서 외국 노동자를 데려오는 것이라서, 수속도중 언제라도 사업체 주인이 직원이 더 이상 필요치 않는다고 하면, 이민국에서는 그러냐고 하면서 영주권 수속을 중단하고 그 자리에서 마감합니다. 세금보고 잘해주고, 사업체 중간에 팔지 않고, 인간적으로 잘 돌봐주는 스폰서를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직종: Pizza Cook,Hamburger Cook, Food Service Worker, Dish Washer, Janitor, Grounds Maintenance Worker, Food Preparation Worker, Maid & Housekeeping,-근무시간: 하루 8시간 5일 근무 (주당 40시간) -급여수준: 시간당 USD 9~10.5/ 초과 근무시 1.5배 급여 -근무환경: 안전하고 쾌적한 작업환경 -근무조건: 취업이민 수속으로 영주권 취득후 1년간 일하는조건-복지혜택: 산재보험 및 가족 의료보험 제공 (입사 3개월 후 적용) -스폰서업체: House of Raeford, Defender Services, Pizza Hut, Burger King, Wendys, WISP RESORT, Harrison Poultry, Cleaners of America,  Wayne Farms그늘집 http://www.shadedcommunity.com  shadedusa@gmail.com 미국:(213)387-4800 한국:(050)4510-1004 카톡: iminUSA  
 
전에 아이여권 만들시 부모여권 질문 드리고오늘 ...
[05/05/2016]
저희 아이가 이번에 첨으로 SAT 시험을 칠려고 ...
[05/02/2016]
[05/02/2016]
지금서류미비자로 워싱턴주에 살고 있는데 아이가 3년후...
[05/02/2016]
 
 
 
 
 
 
I-821D(청소년 추방유예 신청) I-601A (불법체류자 입국금지 임시유예) 대통령 행정명령(2014년 11월20일) 개요
I-131(추방유예승인후 여행허가서 신청) Form-SS-5(소셜카드 신청서 작성 및 신청) 추방유예 COVER LATTER 작성및 신청서 보내기
I-821D(추방유예 신청서) 추방유예 신청에 필요한 서류 추방유예 노동허가 신청서 작성 요령
추방유예 시행 세칙 추방유예 신청 서류 준비 추방 유예의 의미
N-400 (시민권 신청) I-918 (U 비이민신분청원) I-907 (신속처리 요청)
I-864 (재정 보증서) I-829 (기업인의 영주권 조건제거) I-824 (승인된 신청에 대한 행동요청)
I-821 (일시적 보호신분 신청) I-817 (가족결합혜택 신청) I-765 (노동허가 신청)
I-751 (영주권 조건제거 청원) I-730 (난민/망명 가족 청원) I-698 (245A 신분조정 신청)
I-694 (210, 245A에서의 항고신청) I-693 (신체검사 및 백신기록 보고서) I-690 (입국불허사유 면제신청)
I-687 (245A 거주자 신분신청) I-612 (본국 거주의무 면제신청) I-601 (입국불허사유 면제 신청)
I-600A (입양청원 사전처리 신청) I-600 (입양 청원) I-589 (망명 및 추방의 중지 신청)
I-566 (A, G, NATO 노동허가 및 신분변경) I-539 a (비이민자의 보충서) I-539 (비이민 신분의 변경/연장 신청)
I-526 (기업가에 의한 이민 청원) I-485A (245(i)신분조정 보충서) I-485 (영주권 및 신분조정 신청)
I-360 (어메라시안, 과부(홀아비), 특별이민자 청원) I-290B (항고 혹은 이의신청) I-212 (추방, 축출 후 재입국 허가신청)
I-192 (비이민자의 사전 입국허가신청) I-191(영주권자의 사전 귀국허가 신청) I-140 (취업이민 청원)
I-134 (부양 서약서) I-131 (여행 허가서 신청) I-130 (가족 초청)
I-129F (외국인약혼자(녀)를 위한 청원 I-129 (비이민 취업 청원) I-102 (I-94, I-95 재발급 요청)
I-90 (영주권 카드 재발급 요청) I-9 (노동자격 확인서) G-1145 (신청/접수의 전자통보요청)
G-884 (원본반환 요청) G-639 (개인정보 조회/사본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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