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0%에서 8월말 현재 54%로 근 3배 늘어젭 부시, 스콧 워커 보다 지명가능성 높아 도널드 트럼프 후보가 막말논란에도 불구하고 두달이나 선두를 유지하자 지명자로 지지하는 공화당원 들이 급증하고 있어 공화당 대통령 후보로 지명될 가능성이 크게 높아지고 있다. 트럼프 후보가 두달동안 선두를 유지하자 실질적인 공화당 대통령 후보로 지지할 수 있다고 대답하는 공화당 유권자들이 5월의 20%에서 8월말 현재는 54%로 근 3배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때의 돌풍이 거품으로 터져 사라질 것으로 보였던 도널드 트럼프 후보가 갖가지 막말 논란속에서도 선두지위를 굳건하게 지키자 정말로 공화당 대통령 후보로 지명되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늘어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후보는 미국의 선거 승패를 좌우할 두 핵심 유권자들인 여성과 이민자 표심을 깎아먹고 있으나 공화당 경선 레이스에서는 치명타를 맞지 않고 있다. 트럼프 후보는 각 기관들의 여론조사를 종합해 평균하고 있는 리얼 클리어 폴리틱스의 분석에서도 현재 23.5%의 지지율로 선두를 두달째 지키고 있다. 트럼프 후보는 2위인 벤 카슨 후보의 10.3%, 3위인 젭 부시 후보의 9.8% 보다는 2배이상 높고 공동 4위들인 스콧 워커, 마르코 루비오, 테드 쿠르즈 후보의 7.3%보다는 3배이상 압도하고 있다. 특히 공화당 예선에서 대통령 후보를 직접 선택할 공화당원 유권자들이 이제 트럼프 후보를 실질적인  공화당 대통령 후보감으로 보고 있어 그의 지명 가능성을 높여주고 있는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월스트리트 저널에 따르면 트럼프 후보를 공화당 대통령 후보로 지지할 수 있다고 대답한 공화당 유권자들은 지난 5월 20%에 불과 했으나 8월말 현재는 54%로 근 3배나 급증하며 과반을 넘어섰다. 이에 비해 젭 부시 후보는 5월에 51%에서 8월말 현재는 50%로 제자리 걸음하고 있고 스콧 워커 후보는 52%에서 45%로 떨어지면서 두사람 모두 공화당 대통령 후보가 될 가능성에서 트럼프 후보에게 밀렸다. 대신 아직도 트럼프 후보 보다 공화당 대통령 후보가 될 가능성이 더 높은 후보로는 유일한 흑인후보인벤 카슨 후보의 62%, 마르코 루비오 상원의원의 56% 등 두사람인 것으로 나타났다. 도널드 트럼프 후보는 경선레이스가 본격 시작되면서 중도 포기자들이 속출할 때 그와 겹치는 지지층을  끌어와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는데 이 측면에서는 유불리한 점이 섞여 있는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유리한 측면은 그와 지지층이 겹치는 벤 카슨, 테드 쿠르즈 후보가 상승세를 타고 있어 트럼프 돌풍을 뒤 받혀주고 있으나 불리한 점은 이들 2명이 중도사퇴할 가능성이 낮아 다른 후보들의 지지율을 흡수해야 할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 후보가 주도하고 있는 공격적인 반이민 공세에 눌려 맥을 못 추고 있는 민주당 진영이 마침내 반격에 나선다.2016년 대선을 앞두고 이민이슈가 대선정국의 핫이슈로 급부상한 가운데 공화당 주자들의 반이민 공세에 눌려 ‘이민개혁’ 이슈를 꺼내지고 못하고 있는 민주당 진영이 도널드 트럼프 후보 등 공화당 후보들의 반이민 이슈에 대항하는 캠페인을 시작한다.민주당의 수퍼팩(super PAC) ‘프라이어리티스 USA 액션’은 공화당 주자들이 내놓고 있는 ‘불체자 전원추방’ ‘자동시민권제 폐지’ ‘국경장벽 건설’ 주장을 조목조목 반박하는 온라인 캠페인을 시작할 예정이다.이 캠페인에서 민주당 진영은, 도널드 트럼프, 젭 부시 주지사 등의 반이민 발언 장면을 담은 동영상을 편집해 페이스북, 트위터 등을 통해 대대적인 캠페인을 벌인다는 계획이다.특히, 스윙 스테이트로 꼽히는 콜로라도, 네바다, 플로리다주 등지에서 집중적인 캠페인이 벌어지게 된다.민주당 수퍼팩의 앤 케이패라 사무총장은 “우리는 미국 유권자들이 트럼프를 비롯한 공화당 후보들이 어떤 추하고 무책임한 반이민 발언을 쏟아냈는지 기억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 김상목 기자>               
Virginia Republican Eric Cantor has endorsed Jeb Bush for president. “ Kiss Of Death ,” the Breitbart news website called it. “Who wants the endorsement of a guy [...] who lost in perhaps the greatest upset in the history of Congress?” Donald Trump tweeted . The ultra-right wing of the GOP has spoken. But why does former Virginia Congressman Eric Cantor stir such a passionate reaction? It’s all about immigration. For vanguards of right, Cantor represents the inevitable exorcism from pro-immigrant policies from the party platform.That great upset that Trump is referring to happened in 2014 when Eric Cantor was an incumbent congressman and Speaker of the House. Despite outspending his opponent 20 to 1 he lost the race to politically unknown Republican primary challenger David Brat. Some pundits argued that immigration hurt Cantor and may have been the straw that broke the camel’s back. Others pointed out that he was really unpopular . It’s impossible to measure exactly, but anti-immigration activists columnist Ann Coulter holds up Cantor’s and other 2014 Congressional defeats as a Republican referendum on comprehensive immigration reform : be an Eric Cantor and the base will defeat you.Jeb Bush supports comprehensive immigration reform, and is probably the most pro-immigrant GOP candidate in the field. He supports conditional legal status for the 11 million immigrants in the U.S. illegally. He also supports and increase in temporary worker visas a position that the partisan ends of the bell curve of both parties criticize for being pro-business and anti-worker. One big difference between him and Eric Cantor? Bush running for president of the politically and culturally diverse U.S.A., not a congressional seat in Virginia’s most conservative district. One big difference between Jeb Bush and Donald Trump? Bush has endorsements from U.S. Senators, Congressman and former presidents (Bush and Bush).Now-Congressman Brat called Trump “a brother-in-arms when it comes to stopping illegal immigration,” though that was in April of 2015, before Trump declared his run, so it’s not quite an endorsement. Some of Trump’s most notable endorsements have been unwanted support from Neo-Nazis , as well as former Klu Klux Klan leader David Duke. Trump politely said that he doesn’t need or want endorsements from those or any other groups. Last week, Ann Coulter stumped for Trump at a campaign event. And while she’s doesn’t talk about bloodlines and purity as much as the average American Nazi, she’s a highly xenophobic choice to address what is supposed to be a national audience. That alliance had us asking ourselves if Trump is even serious about winning his presidential race. And just what does Trump think about his white-supremacist supporters, NBC asked earlier this week?"A lot of people like me," Trump said.Who would want an Eric Cantor endorsement? Probably not someone running for congress or trying to be elected grand master of anything. But someone seriously running for president could probably use the help.
취업이민 대기자들 신청 중단 속출 재취업·수속 어려워 불경기가 장기화됨에 따라 영주권 스폰서 회사 재정상태가 갑자기 악화돼 한인 취업이민 대기자들 가운데 이민 신청이 중단되거나 새로운 스폰서 업체를 찾는 등 취업이민에 어려움을 겪는 한인들이 속출하고 있다. LA 인근의 대형 제과업소에서 영주권 수속을 진행 중이던 한인 강모씨는 3년 가까이 기다림 끝에 노동허가서(perm)와 취업이민청원서(I-140)가 승인되고 영주권 신청서(I-485) 접수를 앞두고 있던 도중 해당 업체가 비싼 렌트비와 폭등한 재료값을 감당하지 못해 갑자기 문을 닫아 영주권 신청이 무산됐다. 해당 업계에서 실력자로 정평이 난 강씨는 어렵지 않게 새로운 스폰서 업체를 찾았으나 다시 노동허가서 절차를 처음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생각에 한국으로 귀국하는 것도 심각하게 고민 중이다.강씨는 “우선일자를 인정받기는 하지만 노동허가서 준비기간과 결과가 나오기까지 일 년이 걸리는데다 재심(audit)에 안 걸린다는 보장도 없고 미국에서 쌓은 실력을 갖고 가족들과 한국으로 영주 귀국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고 말했다.유명 SAT 한인 강사로 타운 내 학원에서 근무하고 있는 김모씨도 2년 전 학원을 통해 취업이민 수속을 진행했으나 노동허가서가 재심에 걸려 심사를 받는 기간에 학원 재정상태가 악화돼 I-140 통과가 힘들 것 같아는 변호사의 조언을 듣고 결국 새로운 스폰서 업체를 찾고 있다. 이처럼 취업이민을 스폰서하는 한인 업체들 중에 재정상태가 악화돼 스폰서 업체 자격을 박탈당하거나 영주권 대기기간에 파산하는 경우도 있어 이들 회사를 통해 영주권 수속을 하던 한인 취업이민 대기자들이 낭패를 보고 있다.한인 이민법전문 변호사들에 따르면 취업 영주권 신청 때 주노동청으로부터 신청자의 직위, 학력, 그리고 경력을 감안해 적정임금을 책정 받는데 영주권 스폰서 업체는 해당 직원이 영주권을 최종적으로 받을 때까지 지속적으로 이 임금을 지불할 능력이 있음을 증명해야 한다. 하지만 회사의 재정이 악화돼 스폰서 업체의 연간 순이익이나 순자산이 노동청이 제시한 적정 임금을 유지하지 못할 경우 새로운 스폰서 업체를 찾아 이민수속을 다시 해야 한다는 것이다.단 I-485를 접수한지 180일 이후에 스폰서 업체가 도산하거나 재정상태가 악화된 경우라면 동종업체 및 비슷한 직종을 찾아 재취업하면 영주권 신청을 이어갈 수 있다. 이민법 전문 이경희 변호사는 “스폰서 업체 재정난을 겪는 회사들의 경우 재고로 인해 순자산이 보다 안정적인 제조업체들보다 무역, IT, 학원 등 경기 영향을 많이 받는 업체들”이라며 “취업이민 수속 도중 스폰서 업체로 인한 문제를 피하기 위해서는 스폰서 업체 선정 때 재정상태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변호사들은 취업이민 수속과정에서 I-140이 승인되고 난 뒤라면 ‘우선일자’를 지킬 수 있어 수년간의 대기기간을 아낄 수 있지만 I-140 승인 이전이라면 처음부터 이민수속을 다시 시작해야 돼 비용과 시간을 모두 날리게 된다고 전했다. < 김철수 기자>               
5가지 이민서류 구형 온라인 접수 8월 30일 폐지신형 ELIS 도 중단, 모든 이민서류 종이서류로 제출 미 이민서비스국의 구형 온라인 접수가 폐지되고 신형 ELIS(엘리스) 전자이민시스템으로 통합되는데 전환기간동안 사실상 가동을 중단해 모든 이민신청서들을 종이서류로 접수해야 된다. 사실상 중단돼 있는 신형 ELIS 전자이민시스템은 언제 전면 가동할지 몰라 모든 이민서류들을 종이 서류 로 우편 접수해야 하는 시기가 장기화될 것으로 보인다. 미국이민신청서들의 전자처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 이민서비스국(USCIS)은 신형 ELIS 전자이민 시스템으로 통합하기 위해 구형 이파일링을 종료해 상당기간 종이서류 접수시대로 되돌아가고 있다 미 이민서비스국은 일부 이민신청서들에 대해 시행해온 Legacy e-Filing System이라는 구형 온라인 접수 를 폐지한다고 발표했다. 구형시스템은 사전여행허가서 또는 재입국신청서(I-131), 취업이민 페티션(I-140), 워크퍼밋 신청서(I-765), 임시신분보호신청(I-821), 급행수속신청(I-907) 등 5가지 이민신청 서류들을 온라인으로 접수받아온 제도 이다. 이민국은 이들 이민신청서들에 대한 구형 온라인 접수를 8월 30일자로 종료한다고 밝혔다. 이미 이들 서류들을 이민국의 온라인 상에서 작성중이던 사람들은 9월 20일까지 작성을 끝마치고 최종 온라인 접수를 완료해야 한다고 이민서비스국은 설명했다. 구형 시스템으로 이민서류들을 온라인 접수해 펜딩(계류중)인 경우 별도의 조치를 하지 않아도 이민수속 이 진행된다고 이민국은 밝혔다. 이민서비스국은 오는 9월 20일부터는 구형 온라인 접수가 최종 종료되기 되기 때문에 거의 모든 이민 신청서들은 반드시 종이서류로 우편접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LIS(Electronic Immigration System)로 불리는 신형 전자이민시스템은 이미 가동을 시작했으나 최근에는이민수수료 납부와 영주권 카드 갱신(I-90)만 가능해 사실상 전면 중단돼 있다. ELIS 시스템은 비이민비자 연장또는 갱신신청서(I-539)와 투자이민페티션(I-526)에 대해서 시행해오던  온라인 접수도 중지돼 있다. 이민국은 구형 온라인 접수를 종료한 5가지 이민서류들도 신형 ELIS 전자이민시스템에 추가할 것이라고 밝혔으나 언제부터 이용가능할지에 대해선 예고하지 못해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이때문에 모든 이민신청서류들은 이민국의 신형 전자이민시스템 본격 가동이 발표될 때까지 예전과 마찬가지로 종이서류로 작성해 이민국 지정장소에 우편으로 접수해야 할 것으로 권고되고 있다.
공화당의 대통령 후보 지지율 1위를 달리고 있는 Donald Trump의 “반이민” 정책을 간단히 살펴보기로 한다.  Trump가 실제로 대통령 후보로 선출될 지는 아직 미지수이지만 서류미비자들에 대한 독설로 보수층을 자극하여 정치적 득점을 올리고 있는 그의 전략이 대선까지 이어질 수 있을지 앞으로 지켜 볼 일이다.     1. 멕시코 국경 담장 설치   불법으로 입국하는 이민자들을 막기 위한 상징적인 정책으로 남쪽 멕시코 국경 전부에 대하여 담장을 설치하자는 주장이다.  실제로 국경 전역에 걸쳐 담장을 설치할 수 있는지 여부도 불투명하지만 납세자(유권자)들의 반감을 줄이기 위하여 그 비용을 멕시코에 부담시키려 하는 것은 더 우스운 일이다.  자국내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타국에게 그 비용을 전가시키는 것이기 때문이다.  더욱이 멕시코가 그 비용을 부담하지 않을 경우, 서류미비자들의 해외송금까지 제한하겠다는 것은 개인적 자유권의 문제이기도 하지만 국제적 외교문제로 비화될 가능성이 있다.   2. 모든 서류미비자 추방   담장 설치보다 훨씬 더 비현실적인 주장으로 Trump가 실제로 대통령으로 당선되더라도 실현될 가능성은 없는 것이다.  이 또한 극우 보수층을 자극하여 정치적 득점을 올리기 위한 것이다.  우선 1,100만 혹은 1,200만명을 전부 찾아 낼 인력이 없으며, 설령 전국의 경찰, 이민국 뿐만 아니라 “전체” 미국 국민이 이 문제에 매달려 다른 모든 업무를 제쳐놓고 모두 찾아 낸다 하더라도, 이들을 추방시키는 절차가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게 할 경찰, 법원, 이민국 인력이 없기 때문이다.   3. 서류미비자 가족 출생자 시민권 제한   서류미비자 사이에 태어난 아이에게는 시민권을 제한하자는 주장으로 수정헌법 14조에 정면으로 배치되는 주장이다.  이 주장 역시 서류미비자들이 교육 등 각종 복지혜택을 받을 뿐만 아니라 성장하여 부모를 초청하여 불법체류자들의 신분을 바로잡고 결국 미국에 정착하게 되는 데 대한 미국 납세자(국민)들의 반감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것이다.  복잡한 헌법 수정 절차에 비추어 보면 이 또한 현실적으로 실현 불가능한 것이다.   4. 기타   체류기간 초과 체류자를 없애겠다, 안전도시(sanctuary city) 정책을 유지하는 경찰기관에 대한 연방 정부 예산을 지급하지 못하도록 하겠다, E-verify를 전국적으로 시행하겠다는 등 보수적인 내용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공화당 반이민 정책 집착… 이민개혁 대선 정국서 실종 젭 부시 ‘앵커 베이비’ 발언… 보수 단체들도 한 목소리 2016년 대선 열기가 서서히 달아오르고 있으나, 당초 가장 뜨거운 이슈가 될 것으로 예상했던 ‘포괄 이민개혁’ 담론이 실종되는 이상현상이 나타나고 있다.특히, 지난 대통령 선거에서 라틴계 유권자들의 철저한 외면으로 정권탈환에 실패했던 공화당이 ‘포괄 이민개혁’을 포기하고 대신 불체자 전원 추방과 국경장벽 건설에 이어 ‘앵커 베이비’(anchor baby·원정출산) 금지라는 초강경 반이민 이슈에 집착하고 있어, 대선 정국에서 이민개혁 이슈가 자취를 감추고 있다.1.100만 불법체류 이민자 구제를 골자로 한 포괄 이민개혁 이슈가 대선 정국에서 실종상태를 면치 못하고 있는 것은 연일 초강경 반이민 주장을 쏟아내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후보의 효과 때문이라는 것이 정치 전문가들은 입을 모으고 있다.LA타임스도 28일 도널드 트럼프 후보가 대선 정국의 ‘이민’ 이슈를 ‘이민개혁’에서 ‘앵커 베이비’ 이슈로 바꿔 놓았다며, 목소리를 낮췄던 반이민 보수성향 유권자들의 목소리가 차츰 높아지고 있다고 분석했다.여론 지지도 1위를 고수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거품 인기로 평가 절하됐던 도널드 트럼프 후보의 반이민 주장에 지지를 보내는 공화당 성향 유권자들이 늘면서, 더 이상 ‘포괄 이민개혁’이나 ‘1,100만 불체자 구제’ 이슈에 목소리를 내는 공화당 경선 주자들의 모습이 보이지 않게 됐다.‘불체자 구제안’을 내놓고 공화당 경선 주자들 중 비교적 온건한 이민정책을 표방했던 젭 부시 전 플로리다 주지사조차 ‘앵커 베이비’를 두고 아시아계 이민자를 비판하는 설화를 겪고 있는 현상 역시 도널드 트럼프 후보 효과라는 것이다.트럼프 후보 효과는 공화당 경선 주자들의 목소리가 점차 반이민 성향으로 변화하고 있는데 더해 보수성향 시민단체들까지 목소리를 높이게 만들고 있다.LA타임스는 트럼프 후보의 초강경 반이민 주장이 보수성향 유권자들의 표심을 빠르게 파고들고 있다며, 최근 남가주 일부 지역에서 나타나고 있는 반이민 단체들의 시위를 소개했다.‘이민개혁’의 명분에 밀려 목소리를 내지 못했던 보수성향 단체들이 최근 공개적인 반이민 시위를 벌이고 있다는 것이다.‘앵커 베이비’ 이슈도 이민단체들의 강한 반발을 받고 있지만, 반이민 보수성향 유권자들의 지지를 받고 있어, 경선 주자들의 목소리도 점차 트럼프 후보와 가까워지고 있다.트럼프 후보의 영향으로 반이민 주장이 힘을 얻으면서 ‘앵커 베이비’ 제재나 ‘자동시민권’ 폐지를 주장하는 후보들이 늘고 있는 것.이미 트럼프를 비롯해 랜드 폴, 릭 샌토럼, 테드 크루즈 상원의원, 스캇 워커, 바비 진달 주지사 등이 ‘자동시민권제’ 폐지를 주장하고 있고, 여기에 크리스 크리스티 주지사와 린지 그래험 상원의원 등은 ‘자동시민권제’ 폐지를 공개적으로 밝히지 않았으나 ‘자동시민권’에 대한 제한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한편, LA 한인회는 27일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젭 부시 전 주지사의 ‘앵커 베이비' 발언을 규탄하고, 부시 전 주시자의 공식 사과를 요구했다.< 미주한국일보 김상목 기자>               
금년 3월 말 현재 연방 법원 제동 불구, 신청자 급속히 늘어지난 2012년 시작된 서류미비 청소년들에 대한 추방유예 프로그램(DACA)이 연방 법원의 일부 제동에도 불구하고 추방유예 대상자들의 갱신 신청이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민정책연구소(MPI)는 최근 시행 3주년을 맞은 청소년 추방유예 정책에 대한 실태 보고서를 발표하고, 2년 기한을 넘긴 추방유예 대상 청소년들의 기간 연장절차가 빠른 속도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 자료를 인용한 이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12년 8월 시작된 ‘청소년 추방유예 프로그램(DACA)을 신청해 추방유예 승인을 받은 서류미비 청소년들은 지난 3월31일 현재 75만여명으로 집계됐다. 또, 이들 중 2년 시한 만료를 앞두고, 추방유예 연장신청을 한 서류미비 청소년은 35만5,805명인 것으로 집계됐다고 MPI는 밝혔다. MPI는 2년 기한이 만료됐거나 만료를 앞둔 갱신 대상자 43만396명 중 35만여명이 갱신 절차를 마쳐 83%의 높은 갱신 신청을 보이고 있어 추방유예 정책에 대한 연방 법원의 제동에도 불구하고, DACA는 성공적인 정책시행 실적을 보여주고 있다고 평가했다.그러나, MPI는 여전히 추방유예 자격을 갖춘 서류미비 청소년 약 70여만명이 추방유예 신청을 미루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연방 이민 당국의 보다 적극적인 추방유예 홍보가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MPI의 추산에 따르면, 2015년 현재 미 전국의 15세 이상 추방유예 대상 서류미비 청소년은 약 150만명에 이르고 있으며, 잠재적인 추방유예 대상자인 15세 미만 서류미비 청소년은 약 42만3,000여명에 달한다. 하지만, 연방 법원이 최근 가처분 명령이 내려진 2월16일 이전에 받은 3년 기한 추방유예 갱신에 대해 연방 정부에 실태를 보고하라고 명령한 바 있어 약 10만여명으로 추산되는 3년 기한 추방유예 청소년들은 기존 카드를 반납하고 2년 기한 카드로 재 발급받게 될 가능성도 있다.한편, 추방유예 신청을 한 한인 서류미비 청소년은 8,364명으로 집계됐고, 이들 중 2년 기한이 만료돼 갱신 신청을 한 한인 청소년은 약 5,000여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한인 추방유예 청소년은 멕시코 27만3,400명, 엘살바도르 1만3,879명, 과테말라 8,339명, 온두라스 8,123명에 이어 6번째로 많은 것이다. < 미주한국일보 김상목 기자>
 
안녕하세요 승인날짜님도 저와같은 상황에 계신것같네요...
[08/30/2015]
안녕하세요 영주권자 직계가족, 아버님이계십니다. ...
[08/28/2015]
제 아이가 내년에 매브니로 입대합니다....
[08/27/2015]
안녕하세요.저는 서미자 입니다. 2년여 동안 세금...
[08/26/2015]
 
 
 
 
 
 
I-821D(청소년 추방유예 신청) I-601A (불법체류자 입국금지 임시유예) 대통령 행정명령(2014년 11월20일) 개요
I-131(추방유예승인후 여행허가서 신청) Form-SS-5(소셜카드 신청서 작성 및 신청) 추방유예 COVER LATTER 작성및 신청서 보내기
I-821D(추방유예 신청서) 추방유예 신청에 필요한 서류 추방유예 노동허가 신청서 작성 요령
추방유예 시행 세칙 추방유예 신청 서류 준비 추방 유예의 의미
N-400 (시민권 신청) I-918 (U 비이민신분청원) I-907 (신속처리 요청)
I-864 (재정 보증서) I-829 (기업인의 영주권 조건제거) I-824 (승인된 신청에 대한 행동요청)
I-821 (일시적 보호신분 신청) I-817 (가족결합혜택 신청) I-765 (노동허가 신청)
I-751 (영주권 조건제거 청원) I-730 (난민/망명 가족 청원) I-698 (245A 신분조정 신청)
I-694 (210, 245A에서의 항고신청) I-693 (신체검사 및 백신기록 보고서) I-690 (입국불허사유 면제신청)
I-687 (245A 거주자 신분신청) I-612 (본국 거주의무 면제신청) I-601 (입국불허사유 면제 신청)
I-600A (입양청원 사전처리 신청) I-600 (입양 청원) I-589 (망명 및 추방의 중지 신청)
I-566 (A, G, NATO 노동허가 및 신분변경) I-539 a (비이민자의 보충서) I-539 (비이민 신분의 변경/연장 신청)
I-526 (기업가에 의한 이민 청원) I-485A (245(i)신분조정 보충서) I-485 (영주권 및 신분조정 신청)
I-360 (어메라시안, 과부(홀아비), 특별이민자 청원) I-290B (항고 혹은 이의신청) I-212 (추방, 축출 후 재입국 허가신청)
I-192 (비이민자의 사전 입국허가신청) I-191(영주권자의 사전 귀국허가 신청) I-140 (취업이민 청원)
I-134 (부양 서약서) I-131 (여행 허가서 신청) I-130 (가족 초청)
I-129F (외국인약혼자(녀)를 위한 청원 I-129 (비이민 취업 청원) I-102 (I-94, I-95 재발급 요청)
I-90 (영주권 카드 재발급 요청) I-9 (노동자격 확인서) G-1145 (신청/접수의 전자통보요청)
G-884 (원본반환 요청) G-639 (개인정보 조회/사본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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