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대선 후보중 한명인 버니 샌더스가 지난 주말 멕시코와 맞닿은 캘리포니아 국경지대를 방문했다.그는 추방된 미군 예비역 출신의 헥터 바라하 만났다.그는 버니 샌더스의 이민정책대로라면 아마도 추방되는 일은 없었을 것이다.   버니 샌더스는 그가 미국을 위해 군에 복무한것에 대해 감사해하며,추방된 그에게 미국으로 다시 돌아올 자격이 있다고 표했다.   아마 미군이였던 그가 추방된 사실을 많은 분들이 의아해할 것이다.사실 그는 뜻하지 않았던 총기사고 실수를 하고 불명예 제대를 당했고,그리고 추방을 당했는데 그후 20년간 재입국 금지하는 처벌까지 받았었다.   그 당시 그래서 그는 뜻하지 않게 어린 딸과 생이별을 할 수벆에 없었고,아직도 딸을 만날 수가 없는 상황이다.   그래서 그는 재향군인을 돕는 단체를 통해 딸을 만날 수 있는 방법을 모색중이다.버니 샌더스는 그에게 딸을 만날 자격이 있다고 말하며,왜 우리가 이민정책 개혁이 필요한지, 그리고 왜 가족들이 떨어지지 않고 같이 살수 있는 방향이 이민정책이 세워져야 하는지를 역설했다.덧붙여 인도주의적으로 부당하게 추방당한 헥터 바라하같은 이들이 돌아 올수 있는 방향으로 정책을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런 현 상황, 재 기능을 상실한 현 이민정책을 두고 버니 샌더스는천만명이 넘는 이민자들을 추방하려는 도널드 트럼프의 계획을 비판했다.그리고 그의 정책과 언행을 비인도주의를 넘어서 비도덕적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덧붙여 말하기를,수 많은 가족들을 헤어지게 한 이런 정책들이 단순히 비인도주의적이라서 비판하는게 아니고,심각하게 재대로된 기능을 하지 못하기 때문이며 복구와 아울러 새롭게 세워아먄 한다고 강조했다.   ‘민주적 사회주의자’를 자처하며 미국 대선판에 ‘아웃사이더 돌풍’을 일으키는 민주당의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아직도 민주당의 대선 후보 자리를 두고 그는 힐러리 클린턴과 한치 앞도 모를 접전을 펼치고 있다.   때론 진보 언론마저 의아하게 할 정도로 너무 적극적(?)인, 너무 앞선 진보를 지향하고 있는데,과연 그가 이번 미대선에서 승리 한다면,이민개혁과 아울러 많은 부분에서 확대된 이민 정책을 펼칠거라고 많은 지지자들이 기대하고 있는건 사실이다. <그늘집> www.shadedcommunity.com shadedusa@gmail.com 미국: (213)387-4800 한국: (050)4510-1004카톡: iminUSA
(연합뉴스 김세진 특파원) = 대통령선거를 앞둔 미국에서 힐러리 클린턴 전 장관과 도널드 트럼프가 민주·공화 양당의 대선후보 자리를 사실상 굳혔지만, 이들에 대한 거부감 역시 점점 굳어지고 있다.24일 미국 NBC뉴스가 발표한 여론조사에서 클린턴 전 장관에 대해 '싫어한다'거나 '혐오한다'고 답한 사람이 응답자의 58%였고, 트럼프에 대해 같은 의견을 내놓은 사람은 63%였다.클린턴 전 장관과 트럼프에 대해 '좋아한다'거나 '존경한다'고 답한 사람은 각각 40%와 36%였다.이런 결과는 지난 22일 워싱턴포스트와 미국 ABC뉴스가 발표한 여론조사에서 클린턴 전 장관과 트럼프에 대한 비호감도가 각각 57%였던 것보다 이들 대선주자에 대한 거부감이 심화된 것으로 풀이됐다.전날 NBC방송과 월스트리트저널이 발표한 설문조사에서 클린턴 전 장관과 트럼프에 대한 '비호감도'가 각각 54%와 58%였던 것과 비교하면 '비호감도'의 증가는 더 두드러진다.NBC는 대부분 양대 정당 구도로 이뤄진 미국 대선에서 한 정당 지지자 중에서 일부가 다른 정당 후보에 대해 반감을 갖는 일은 흔히 있었지만, 두 정당의 선두주자 모두에 대해 미국인 10명 중 6명 정도가 부정적 시각을 갖는 일은 이례적이라고 풀이했다.미국 정치분석가들은 자국민 사이에서 클린턴 전 장관이 정직하지 못하거나 정당하지 못한 방법으로 재산을 모았다는 이미지를, 트럼프는 차별주의자거나 권력지상주의자라는 이미지가 형성돼 있다며 두 사람 모두 이런 현상에 대책을 세워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이날 NBC가 발표한 여론조사는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미 전역의 성인 1만6천710 명을 상대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1%포인트다. 그늘집 http://www.shadedcommunity.com shadedusa@gmail.com 미국:(213)387-4800 한국:(050)4510-1004카톡: iminUSA
민주 정강정책위-힐러리 6명, 샌더스 5명, DNC 4명 구성샌더스 진보정책 더 많이 반영, 민주당 단합 모색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 후보가 버니 샌더스 후보의 진보정책을 정강정책에 추가 반영하기로 합의하고 본선 승리를 위한 당내 단합을 모색하고 있다.샌더스 후보의 진보정책들이 더 많이 반영되면 힐러리 클린턴 후보가 본선에 내세울 정강정책들도 더 좌클릭하게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예상보다는 거센 샌더스 돌풍에 고전해온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 후보가 11월 본선 승리에 필수적인 당내 단합과 샌더스 지지자 잡기에 본격 돌입하고 있다.힐러리 클린턴 후보는 정강정책 작성위원회에 버니 샌더스 후보측 위원들을 추가 배정하고 그의 정책 들을 더 많이 반영하기로 합의해 실행에 옮기고 있다.양측 합의에 따라 민주당 전국위원회(DNC)는 23일 15명의 위원으로 정강정책 초안위원회를 구성해 발표했다7월 전당대회에서 공표할 정강정책을 작성하는 이 위원회는 엘리야 커밍스 하원의원을 위원장으로 하워드 버먼, 루이스 구티에레즈 하원의원, 웬디 셔먼 전 국무부 차관 등 클린턴측 인사 6명이 지명됐다.이와함께 당초보다 늘어난 샌더스 후보측 인사로는 키이스 엘리스 하원의원, 제임스 조그비 아랍계 미국인 연구소장, 빌 맥키번 환경운동가 등 5명이 참여하게 됐다.나머지 4명은 민주당 전국위원회 데비 와서먼 슐츠 의장이 지명했다.이로서 민주당 대통령 후보 지명자로 사실상 결정된 힐러리 클린턴 후보는 샌더스 후보가 경선에서 내걸 어온 진보정책들을 더 많이 반영해 당의 단합과 샌더스 지지자 잡기에 나설 것임을 예고하고 있다.샌더스 후보는 그동안 부의 불평등 문제를 중점 지적하면서 월가나 업계, 특수이익 집단이 아닌 일하는 근로가정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주는 정책을 시행해야 한다고 촉구해왔다.샌더스 후보는 특히 수업료 없이 공립대학 교육을 받게 하고 그 재원은 부유층과 대기업이 부담토록 해야 한다는 정책과 전국민이 사실상 무료로 의료보험 혜택을 이용할 수 있는 전국민 메디케어 방안, 월가와 정치자금 개혁 등을 내걸어 왔다.힐러리 클린턴 후보와 민주당 전국위원회가 열정적인 샌더스 지지자들까지 잡아 당을 단합시켜 본선 에서 이기기 위해 얼마만큼 샌더스 정책들을 수용할 것인지와 러닝 메이트로 누구를 낙점할 것인지 등이 주시되고 있다. <글/KORUS NEWS 한면택 특파원>그늘집 http://www.shadedcommunity.com shadedusa@gmail.com 미국:(213)387-4800 한국:(050)4510-1004카톡: iminUSA
▶ 이민변호사협회▶ 절차공개 요구 소송, 폐쇄적 행정 지적해마다 반복되고 있는 컴퓨터 추첨(lottery)을 통한 ‘전문직 취업비자'(H-1B) 심사대상자 선정방식이 투명하지 못하다는 지적이 제기돼 이민당국의 대응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민정책 비영리 연구단체 ‘미국이민평의회’(AIC)와 ‘미국이민변호사협회’(AILA)는 지난 20일 이민당국에 H-1B비자 컴퓨터 추첨절차를 투명하게 공개할 것을 요구하는 소송을 연방 법원에 제기했다.이민법 및 정책과 관련, 가장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비영리단체인 AIC와 AILA는 이날 연방 국토안보부(DHS)와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그간 이민당국은 컴퓨터 추첨을 통해 H-1B 신청서 접수대상자를 선정한다고만 밝혔을 뿐 그 절차와 과정을 구체적으로 공개한 적이 한 번도 없었다며, 관련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해 줄 것을 요구했다. 이번 소송은 연방정보자유법(FOIA)에 근거한 것이다.멜리사 크로우 AIC 법률 디렉터는 “이민당국은 매년 연간 쿼타를 훨씬 넘어 제출되는 H-1B 신청서를 컴퓨터 추첨을 통해 무작위로 선정하고 있지만 그 과정이 공개된 적은 없어 이 시스템이 투명하고 공정하게 운영되고 있는지 알지 못하고 있다”며 “매년 4월이 되면 20여만개씩 제출되고 있는 신청서가 처리되는 방식은 마치 ‘블랙박스’처럼 알려진 것이 없어 이민당국에 투명하게 정보를 공개해 줄 것을 요구한다”고 소송 제기 이유를 설명했다.USCIS는 사전접수가 시작되는 매년 4월1일부터 5일간 접수되는 H-1B 신청서를 컴퓨터 무작위 추첨을 통해 심사대상자를 선정한다고 밝혀 왔다. 하지만, 8만5,000개로 제한된 연간 쿼타에 맞춰 USCIS가 신청서 몇 개를 추첨으로 선정하고 있는 것인지, 선정된 신청서들 중 심사거부 판정이 되는 경우, 어떤 절차를 통해 대체 신청자가 선정되고 있는 것인지 등에 대해 구체적인 절차와 정보가 알려진 바 없다. 벤자민 존슨 AILA 사무국장은 “오바마 행정부가 투명성과 책임을 강조하고 있지만, 이민당국은 컴퓨터 추첨절차와 방식에 대한 정보공개 요구에 응하지 않고 여전히 폐쇄적인 자세로 일관하고 있다”며 “외국인 노동자 채용 시스템이 보다 투명하고 공정한 절차가 되어야 한다”고 이민당국에 자세전환을 요구했다.USCIS는 매년 4월1일부터 5일간 차기 회계연도분 쿼타에 해당하는 H-1B비자 신청서를 제출받고 있으나, 사전 접수된 신청서가 연간 쿼타 8만5,000개를 초과할 경우, 컴퓨터 무작위 추첨을 통해 심사대상자를 선정하고 있다.그러나 USCIS가 실시하는 컴퓨터 무작위 추첨절차와 방식은 물론 심사거부나 신청취소 등을 감안해 몇 개의 신청서를 추첨을 통해 선정하고 있는지 등 구체적인 정보는 여전히 공개되지 않고 있다. <한국일보 김상목 기자>그늘집 http://www.shadedcommunity.com shadedusa@gmail.com 미국:(213)387-4800 한국:(050)4510-1004카톡: iminUSA
미중부지역 도널드 트럼프의 선거캠프.멕시코와 맞닿은 남쪽 국경에 새롭게 확장하겠다던 장벽과, 대대적인 공권력을 투입해 많으느 불법이민자들을 다시 왔던곳으로 추방하겠다는 그의 국각안보 정책들.물론 그 비용은 멕시코에게 부담하겠다는 그의 생각과 계획역시 이번 약속과 정책에 포함되어있다.   사실상 공화당의 유일무이한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2016 미국 대선의 주인공은 당락을 떠나 도널드 트럼프라는데 이견이 없을 것 같다.그는 곧 있을 연설에서 자신의 공략들을 구체화시키겠다고 했다.하지만, 전문가들은 그의 정책들을 구체화 시키고 실행하는데에는 천문학적 비용 부담이 불가피하며, 과학, 공학과 법등여러모로 설명이 어려운 부분이 한둘이 아니라는게 그들의 중론이다.   현재 천만명이 넘는것으로 집계된 미국내 불법이민자들.도널드 트럼프는 그 숫자를 대폭 줄이겠다고 했고, 한 가지 아주 간단한 방법을 제시했고,그것이 바로 추방인 것이다.물론 추방을 하기까지는 여러 수사와 검색 그리고 많은 인력, 비용과 시간이 들겠지만,그는 '추방'이라는 간단한 한가지 방법으로 천만명이 넘는 불법이민자의 수를 대폭 줄이겠다고,호언장담을 했다.   추방을위한 불시검문 검색의 강화도 그중 하나이며,길거리나 신호대기에 있는 차들이며 누구나가 검문검색의 대상이 될수 있고,미국인 또한 그 순간 경관들에 의해 의심이 된다고 판단이 되면,영주권 혹은 시민권등과 같은 합법적인 서류를 물어보며 검색 대상이 될것이다.   도널드 트럼프는 앞서 수차례 언급했듯이 드와이트 아이젠하워가 1954년에 시행했던 추방 방법론을 예를들며, 전문가들의 의견과는 달리 시행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자신있게 언급했다.   덧붙여 강제 추방은 많은 불법 이주를 계획하고 있는 이들에게 본보기를 보여주기 위함이며2년이면 분명하게 계획했던데로 불법이주민 숫자를 줄이는것 뿐만 아니라 앞으로 유입될 불법이민자들의 숫자도 현저히 줄어들것이라고 호언장담했다.   합법으로 이주해서 많은 시간을 여기 미국땅에서 보냈지만,지금은 서류미비자가 된 많은 납세자들, 그리고 합법적으로 체류하며 일을하고 있는 노동자들.그들이 미국경제에 많은 기여를 하고 그들의 노동력이 없으면 안되는 이시점에서,이들을 위한 문호와 영주권에서 나아가 시민권 취득까지의 길은 분명히 필요할 것이다. <그늘집>www.shadedcommunity.comshadedusa@gmail.com미국: (213)387-4800 한국: (050)4510-1004카톡: iminUSA
트럼프 상승세, 4곳중 2곳 여론조사에서 첫 역전클린턴 하락세 불구, 당선가능성은 아직 높아2016년 백악관행 레이스에서 맞붙게 된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 후보와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 후보가 최근 여론조사에서 우열을 가리지 못하고 43%의 동률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두후보 모두 당내 결집을 이뤄야 하는 당면과제를 안고 있는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경선을 사실상 끝내고 본선대결에 돌입하고 있는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 후보와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 후보는 11월 8일 대선에서 초박빙의 승부를 펼치게 될 것으로 예고하고 있다.공화당의 백악관행 티켓을 따낸 도널드 트럼프 후보가 상승세를 타면서 가상 맞대결에서 힐러리 클린턴  후보에 처음으로 앞서기 시작했으나 언론들의 조사 결과 마다 엎치락 뒤치락 하고 있어 평균으로는 43% 동률로 아직 승부를 가리지 못하고 있다.가장 최근인 20일에 나온 ABC뉴스와 워싱턴 포스트의 등록유권자 조사에선 트럼프 후보가 46대 44%, 2포인트 차이로 클린턴 후보에게 앞섰다.반면 같은날 발표된 NBC뉴스와 월스트리트 저널의 조사에선 클린턴 후보가 46대 43%, 3포인트 차이로 트럼프 후보에게 이길 것으로 나타났다.이에앞서 발표된 폭스 뉴스의 조사에선 트럼프 후보가 45대 42%, 3포인트 차이로 앞서기 시작했다.그러나 같은날 발표된 CBS뉴스와 뉴욕타임스의 조사에선 클린턴 후보가  47대 41%, 6포인트 차이로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이를 종합해 평균한 유권자 지지율을 보면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 후보가 43.4%,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  후보가 43.2%로 0.2 포인트 차이밖에 나지 않아 동률 접전으로 간주되고 있다.하지만 11월 8일 대선에서 당선될 가능성은 여전히 ABC조사에서 힐러리 클린턴 후보가 50대 40%,10 포인트 차이로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CBS뉴스가 대선승부를 판가름할 격전지를 조사한 결과 클린턴 후보는 플로리다에서 43대 42, 오하이오 에선 44대 39%로 이길 것으로 나타나 두곳중 한곳만 잡으면 당선 가능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보인다.트럼프 후보는 본선대결을 위해 10억달러를 모금할 계획이지만 뉴욕타임스가 공화당진영의 큰손 기부자 50명을 조사한 결과 1억달러의 기부를 약속한 카지노 대부 셀던 아델슨 등 9명만 기부의사를 밝혔을 뿐 12명이상은 거부입장을 분명히 해 당내 결집이 핵심 과제임을 보여주고 있다.클린턴 후보는 자신을 차악이라고 비난하고 있는 버니 샌더스 후보와 그의 지지자들이 7월 전당대회때 까지 투쟁한다는 입장을 굽히지 않고 있어 역시 샌더스 지지자를 비롯한 당내 결집이 중대 선결과제인 것으로 꼽히고 있다.<글/KORUS NEWS 한면택 특파원>그늘집 http://www.shadedcommunity.com shadedusa@gmail.com 미국:(213)387-4800 한국:(050)4510-1004카톡: iminUSA
일부 공화당의원들 폐기시도, 지도부 거부로 존속외국인, 서류미비 청년들까지 미군입대시 시민권 외국인들은 물론 서류미비 청소년들도 미군에 입대하면 시민권을 취득하는 마브니 (MAVNI) 프로그램이 폐지위기를 넘기고 계속 시행할 수 있게 됐다. 일부 공화당 의원들이 폐기를 시도했으나 오바마 백악관과 공화당 소속 폴 라이언 하원의장이 이를 저지 해 존속시켰다. 외국인들과 서류미비 청소년들의 미군입대제도인 MAVNI 프로그램이 워싱턴 연방의회에서 폐지위기를 넘기고 살아 남았다. 유학생 등 미국비자 소지자들과 추방유예(DACA)를 승인받은 서류미비 청소년들이 미군에 입대하면 영주권을 건너 뛰고 미국시민권을 얻을수 있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MAVNI 프로그램이 최근 연방하원에서 폐지 위기를 넘겼다. 공화당의 폴 고서 하원의원 등 보수 강경파들이 “마브니 프로그램은 뒷문에서 이뤄지고 있는 비밀 불법 이민자 사면”이라고 주장하며 폐기를 시도했으나 워싱턴 지도부에 의해 봉쇄됐다. 폴 고서 하원의원은 2017회계연도 국방예산안에 마브니프로그램 폐지를 요구하는 수정안을 제출했으나 폴 라이언 하원의장과 피터 세션스 하원운영위원장등 공화당 지도부의 반대로 의결사안에서 제외시켰다. 폴 라이언 하원의장은 공화당 하원내에서도 보기드문 이민개혁파로 꼽히고 있다.이에앞서 오바마 백악관은 마브니 프로그램 폐지에 강력 반대하며 거부권 행사를 경고했다. 이에따라 마브니 프로그램은 2017회계연도가 시작되는 오는 10월 이후에도 계속 모병할 수 있게 됐다. 마브니 프로그램은 유학생,연수자,취업자등 비이민 비자를 2년이상 소지했던 적이 있는 외국 청년들은 물론 서류미비 청소년 추방유예(DACA) 승인자들까지 미군에 입대할 수 있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미군에 입대하는 외국인 또는 DACA 승인 청년들은 영주권을 건너뛰고 곧바로 미국시민권을 취득 할 수 있는 큰 특혜를 받고 있다. 게다가 마브니 프로그램으로 모병하는 병과에 한국어 구사자들과 의사와 간호사, 헬스케어 종사자들이  들어 있어 한국 출신들도 많이 지원하고 있다. 현재의 2016 회계연도에는 미 육군에서 5000명이나 모병하고 있고 해군 65명, 공군 6명을 모집하고 있다. 특히 근년들어 예비군(Reserve)은 현역과는 별도의 쿼터를 적용해 모집하고 있어 지원자들이 대거 몰리고 있다<글/KORUS NEWS 한면택 특파원>그늘집 http://www.shadedcommunity.com shadedusa@gmail.com 미국:(213)387-4800 한국:(050)4510-1004카톡: iminUSA
▶ 연 방 대법, 중범죄 기준강화연방 대법원이 이민자의 추방사유가되는 ‘가중중범죄’ (aggravated felonies)기준을 강화해 연방 형사법 뿐 아니라주 형사법 위반자도 추방대상이 될 수있다는 판결을 내려 주목된다.연방 대법원은 19일 뉴욕 주 형사법 위반으로 유죄판결을 받은 영주권자 조지 루나가 연방 이민당국으로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5대 3으로이민당국의 추방결정이 정당하다는판결을 내렸다.이날 선고공판에서 엘리나 케이건대법관은 “추방 사유로 연방 당국이지목한 주 형사법이 연방 형사법과 동일한 요소가 부족하다고 하더라도 루나가 저지른 범법 행위는 분명하게 추방명령이 이유가 될 수 있다” 며 “유죄판결을 받은 주 형사법이 반드시 연방관련 법과 동일한 요소를 갖춰야하는것은 아니다” 고 판결 이유를 밝혔다.9살 때 미국으로 와 뉴욕 브루클린에 살고 있는 영주권자 조지 루나는1999년 뉴욕 주법원에서 방화기도혐의로 1일 수감형과 5년간의 보호관찰형을 선고 받았다. 루나의 범죄는 3급 방화기도혐의에 해당된다.비교적 가벼운 방화유죄 판결을 받고 별 문제 없이 미국에 거주했던 루나는 7년이 지난 2006년 도미니카 공화국으로 여행을 갔다 재입국하면서입국심사관에 의해 유죄판결 사실이발견돼 이민법원에 회부된 뒤 추방명령을 받았다. <한국일보 김상목 기자>그늘집 http://www.shadedcommunity.com shadedusa@gmail.com 미국:(213)387-4800 한국:(050)4510-1004카톡: iminUSA
김성진(왼쪽) 총영사가 14일 빌 기본스 장관과 운전면허 협정을 맺은후 악수하고 있다.필기·실기시험 없이 교환테네시주와 한국이 운전면허 인정 상호협정을 체결했다. 동남부 지역에서는 플로리다와 앨라배마, 사우스캐롤라이나, 조지아에 이어 다섯 번째다.김성진 애틀랜타총영사는 14일 테네시 주청사에서 빌 기본스 테네시주 국토안보국 장관과 ‘대한민국 경찰청과 테네시주 국토안보국 간의 운전면허 인정 상호협정’에 서명했다.이에 따라 테네시 거주 한국 국적자는 이날부터 별도의 필기 및 실기시험 없이 테네시주에서 운전면허를 취득할 수 있게 됐다. 단, 테네시 운전면허 교환 및 취득을 위해서는 한국에서 발급받은 유효한 운전면허증을 소지하고 있어야 한다. 교환 시에는 총영사관이 발행한 공증서와 한국면허증 원본을 지참하고 주정부가 지정한 42개의 운전면허사무소 중 한 곳을 방문하면 된다. 그 곳에서 시험절차 없이 간단한 시력검사, 사진촬영, 수수료 납부 등을 마치면 면허증을 발급받게 된다.테네시주에 거주하고 있는 재외동포는 2015년 9월 현재 약 17,958명이다. 한국과 운전면허 상호 인정 약정을 체결한 미국내 주는 이로써 모두 17개주로 늘어났다. <한국일보 조셉 박 기자>  그늘집 http://www.shadedcommunity.com  shadedusa@gmail.com 미국:(213)387-4800 한국:(050)4510-1004 카톡: iminUSA
‘Iron Age'은 이미 ‘옐프’ 등 온라인 리뷰사이트를 통해 미국내 최고의 한식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습니다.올해 안에 뉴욕, 뉴저지, 엘에이, 시애틀 등 미국내 대도시를 중심으로 20개, 5년 내 100개의 전문점을 운영한다는 계획입니다.독특한 현대식 인테리어와 미국식 바 스타일의 한식 고기구이 전문점인 ‘Iron Age'이 투자비자(E-2)와 투자이민비자(EB-5)를 동시에 진행할 투자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Iron Age' Project Overview 1. 프로젝트 총비용: 한 프로젝트당 $1,500,000 (1 지역에 1 독립 프로젝트)2. EB-5 투자금: 프로젝트당 $1,000,000 (50%의 오너쉽 획득)3. EB-5 투자자 숫자: 한 프로젝트당 한명의 투자이민투자자 ($1,000,000 투자금)4. Stand Alone EB-5 Project (Regional Center 프로젝트가 아닙니다)5. 프로젝트 지역: 뉴욕,뉴저지,엘에이,시애틀등(투자자가 원하는지역 우선고려)6. 고용 창출: 한명의 투자이민투자자당 25 Direct Jobs 7. 투자 이익: 법인대표로 정규 급여지불 (약 매달 $5,000) 8. Administrative Fee: $50,000 9. 원금 상환: 빠르면 I-829 승인 후 또는 투자후 5년10. 모회사로 부터 원금상환 보장 (이민법상 합법)11. 만약 I-526 거부되었을 경우, 180일 이내에 투자금 반환‘Iron Age' Project 프로그램 장점‘Iron Age' Project 는 6~9개월 이내에 25명의 직접고용 창출을 합니다.USCIS 이민국에서 투자이민 프로젝트가 제출한 모든 indirect jobs과 induced jobs 숫자를허용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Direct Job 숫자가 I-829 통과에 가장중요한 고용창출 숫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3개월정도면 E-2비자를 받아서 미국 입국이 가능하며 2년정도면 영주권 취득이 가능 합니다.관심있으신분은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그늘집 http://www.shadedcommunity.com shadedusa@gmail.com 미국:(213)387-4800 한국:(050)4510-1004 카톡: iminUSA                         
비숙련직 취업영주권 구인 취업이민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물론 스폰서 해주는 고용주입니다. 미국이민 오려는 사람은 많고, 미국 내 한국동포들이 운영하는 사업체는 한정되어있어서 고용주 구하기가 정말로 하늘에 별 따기라 할만큼 어려운게 사실입니다. 취업이민시 고용주의 법적인 자격은 첫째, 재정능력입니다. 보통 스폰서 사업체의 세금보고서가 그 기준이 됩니다. 꼭 한가지가 중요한데, 그것은 그 사업체의 순이익이 얼마이냐에 따라 자격이 되고 또는 안되고가 결정된다고 생각하면 거의 정확한 판단입니다. 마지막으로, 인간적인 자격입니다. 이것은 고용주가 성실하게 끝까지 잘 봐주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이민법상 취업이민이란 사업체주인이 직원이 필요해서 외국 노동자를 데려오는 것이라서, 수속도중 언제라도 사업체 주인이 직원이 더 이상 필요치 않는다고 하면, 이민국에서는 그러냐고 하면서 영주권 수속을 중단하고 그 자리에서 마감합니다. 세금보고 잘해주고, 사업체 중간에 팔지 않고, 인간적으로 잘 돌봐주는 스폰서를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직종: Pizza Cook,Hamburger Cook, Food Service Worker, Dish Washer, Janitor, Grounds Maintenance Worker, Food Preparation Worker, Maid & Housekeeping,-근무시간: 하루 8시간 5일 근무 (주당 40시간) -급여수준: 시간당 USD 9~10.5/ 초과 근무시 1.5배 급여 -근무환경: 안전하고 쾌적한 작업환경 -근무조건: 취업이민 수속으로 영주권 취득후 1년간 일하는조건-복지혜택: 산재보험 및 가족 의료보험 제공 (입사 3개월 후 적용) -스폰서업체: House of Raeford, Defender Services, Pizza Hut, Burger King, Wendys, WISP RESORT, Harrison Poultry, Cleaners of America,  Wayne Farms그늘집 http://www.shadedcommunity.com  shadedusa@gmail.com 미국:(213)387-4800 한국:(050)4510-1004 카톡: iminUSA  
 
LA시 도서관 카드 가 데빗카드 로도 겸용가능 하다던데&...
[05/24/2016]
워싱턴 면허에 대해 아시는분 정보 좀 부탁드립니다.
[05/24/2016]
하와이에 꼭 가봐야 할 일이 있어서 다녀 오려 하는데요...
[05/24/2016]
아이들이 아직 어리고 그동안 주정부 보험을 갖고 있었...
[05/20/2016]
 
 
 
 
 
 
I-821D(청소년 추방유예 신청) I-601A (불법체류자 입국금지 임시유예) 대통령 행정명령(2014년 11월20일) 개요
I-131(추방유예승인후 여행허가서 신청) Form-SS-5(소셜카드 신청서 작성 및 신청) 추방유예 COVER LATTER 작성및 신청서 보내기
I-821D(추방유예 신청서) 추방유예 신청에 필요한 서류 추방유예 노동허가 신청서 작성 요령
추방유예 시행 세칙 추방유예 신청 서류 준비 추방 유예의 의미
N-400 (시민권 신청) I-918 (U 비이민신분청원) I-907 (신속처리 요청)
I-864 (재정 보증서) I-829 (기업인의 영주권 조건제거) I-824 (승인된 신청에 대한 행동요청)
I-821 (일시적 보호신분 신청) I-817 (가족결합혜택 신청) I-765 (노동허가 신청)
I-751 (영주권 조건제거 청원) I-730 (난민/망명 가족 청원) I-698 (245A 신분조정 신청)
I-694 (210, 245A에서의 항고신청) I-693 (신체검사 및 백신기록 보고서) I-690 (입국불허사유 면제신청)
I-687 (245A 거주자 신분신청) I-612 (본국 거주의무 면제신청) I-601 (입국불허사유 면제 신청)
I-600A (입양청원 사전처리 신청) I-600 (입양 청원) I-589 (망명 및 추방의 중지 신청)
I-566 (A, G, NATO 노동허가 및 신분변경) I-539 a (비이민자의 보충서) I-539 (비이민 신분의 변경/연장 신청)
I-526 (기업가에 의한 이민 청원) I-485A (245(i)신분조정 보충서) I-485 (영주권 및 신분조정 신청)
I-360 (어메라시안, 과부(홀아비), 특별이민자 청원) I-290B (항고 혹은 이의신청) I-212 (추방, 축출 후 재입국 허가신청)
I-192 (비이민자의 사전 입국허가신청) I-191(영주권자의 사전 귀국허가 신청) I-140 (취업이민 청원)
I-134 (부양 서약서) I-131 (여행 허가서 신청) I-130 (가족 초청)
I-129F (외국인약혼자(녀)를 위한 청원 I-129 (비이민 취업 청원) I-102 (I-94, I-95 재발급 요청)
I-90 (영주권 카드 재발급 요청) I-9 (노동자격 확인서) G-1145 (신청/접수의 전자통보요청)
G-884 (원본반환 요청) G-639 (개인정보 조회/사본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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