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년 11월6일 백악관 뜰에서 빌 클린턴 당시 대통령과 포옹하는 모니카 르윈스키(연합뉴스 신지홍 특파원) = "모니카 르윈스키를 거론하라."미국 대선 분수령으로 꼽힌 대선 1차 TV토론에서 판정패한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 캠프가 다급해진 모양새다.29일(현지시간) CNN이 입수한 캠프 내부 전략메모에 따르면 남은 대선전의 유력한 전략 중 하나가 민주당 대선후보 힐러리 클린턴의 남편 빌 클린턴 전 대통령과 불륜에 빠졌던 전 백악관 인턴 르윈스키 등을 지지자들에게 거론토록 하라는 것이다.한 메모는 "트럼프는 클린턴과 그녀의 남편 빌 클린턴이 빌의 고소자들을 파괴하기 위해 했던 것처럼 여성들을 대우한 적이 결코 없다"고 지적했다.그러면서 "힐러리 클린턴은 폴라 존스와 제니퍼 플라워스 그리고 모니카 르윈스키 등 여성들을 괴롭히고 중상모략했다"며 "빌의 불륜에 대해 힐러리를 비난하라는 것인가? 아니다. 그러나 그녀는 고소 여성들을 파괴하려고 한 적극적 참여자였다"고 주장했다.트럼프 캠프의 이러한 방침은 사흘 전 1차 TV토론에서 빌 클린턴의 불륜을 공격 소재로 삼지 않은 게 패착이었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토론에서 트럼프는 "클린턴과 그의 가족에게 극도로 거친 말을 하려 했지만 할 수 없었다"고만 했다.이어 오히려 "트럼프가 미인대회 좋아하고, 후원도 하며, 자주 들락거리지 않느냐. 그런데 어떤 여성에 대해서는 '미스 돼지(Piggy)', '미스 가정부(Housekeeper)라고 부른다. 그녀가 히스패닉이기 때문"이라는 클린턴의 공격을 받고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이튿날 트럼프는 자신의 토론 태도에 대해 "클린턴의 딸 첼시가 청중석에 있어 참았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앞으로는 "그녀를 더 세게 다룰 것"이라고 강조했다.다음 달 9일 열리는 타운홀 미팅 형식의 2차 토론에서는 빌 클린턴의 불륜을 도마 위에 올릴 것을 강하게 시사한 것으로 풀이됐다.트럼프의 지지자인 루디 줄리아니 전 뉴욕 시장도 28일 트럼프 유세의 찬조연설에 나서 "한 여성이 빌 클린턴이 자신에게 했던 일을 토로할 때마다, 그 여성에 대한 최고의 공격자가 누구였는가"라며 힐러리를 겨냥했다.<그늘집>http://www.shadedcommunity.com shadedusa@gmail.com미국 (213) 387-4800 한국 (050) 4510-1004 카카오톡 iminUSA
▶ 이공계 박사취득자 미국 잔류비율 상승세 가속화<한국일보 이경하 기자> = 한국의 명문대학을 나와 직장에서 일하다 뒤늦게 보스턴 대학원에서 공학 박사 학위를 딴 박(39) 모씨. 현재 대학 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활동 중인 박씨는 올해 초 한국에 돌아가는 대신 미국에 눌러 앉은 것을 잘했다고 생각하고 있다.박씨는 "한국 대학이나 일반 연구실에서는 창의적인 연구는 꿈도 못꾼 채 정한 기한이나 목표를 맞추기 위해 밤잠을 설쳐가며 쫓기듯 일해야 한다"며 “이곳 연봉도 그런대로 나쁘지 않고, 무엇보다 자녀 교육 여건까지 감안하면 후회없는 결정이었다”고 말했다. 미국에 공부하러 왔다가 이공계 분야 박사학위를 취득한 한국인 인재들의 미국 잔류 비율의 상승 추이가 갈수록 가속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과학재단(NSF)이 최근 공개한 과학엔지니어링 자료에 따르면 미국내 대학에서 이공계 박사학위를 취득하고서 미국에 머물겠다고 응답한 한인 유학생의 비율은 2012~2013년 59.8%를 기록했다. 한인 유학생 박사 10명 중 6명은 귀국하지 않고 미국에서 직장을 찾고 있는 셈이다. 이 같은 한인 박사들의 미국 잔류의사 비율은 2010년대로 들어서며 더욱 상승폭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연도별로 보면 2000~2003년 43.0%에서 2004~2007년 43.1%, 2008~2011년 44.6% 등으로 꾸준히 늘다가 2012년부터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계열별로 보면 생물학 전공자가 가장 높았으며, 이어 물리학, 보건, 수학 및 컴퓨터, 엔지니어랑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이처럼 한인 박사들이 귀국을 꺼리는 이유는 무엇보다 적절한 직업 구하기가 쉽지 않다는 게 가장 크다. 실제 이공계 박사들이 선호하는 대학교수나 정부 연구소에 들어가기는 하늘의 별따기라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인맥이나 학맥 등이 뒷받침 되지 않으면 아무리 실력이 있어도 취업이 어려운 게 현실이라는 것. 아울러 한국 기업들의 권위적인 사내문화와 학문 및 근무여건, 자녀 교육 문제 등도 이들을 붙드는 요인으로 거론되고 있다. 지난해 뉴저지의 한 대학원에서 컴퓨터 엔지니어링 박사학위를 취득한 김(35)모씨는 “막상 한국으로 가려해도 좋은 직장에 취업하기도 쉽지 않고 한국 기업들의 경우 상명하복식이 많아 망설여진다”면서 “더군다나 비싼 주거비와 자녀문제를 생각한다면 미국에 남는 게 더 낫다는 판단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A1 <그늘집>http://www.shadedcommunity.comshadedusa@gmail.com미국:(213)387-4800한국:(050)4510-1004카톡: iminUSA
▶ H-1B 취업자 임금착취·허위수표 보관<한국일보 김상목 기자> = 전문직 취업비자(H-1B) 노동자에게 준 임금 체크를 다시 돌려받고, 임금 명세서를 허위로 작성하는 등 상습적으로 임금을 제대로 지급하지 않았던 IT 업체 대표가 연방검찰에 체포, 기소됐다. 연방 검찰은 지난 26일 뉴저지 주 뉴왁 조재 IT 업체 SCM 데이터사와 MMC 시스템사 소유주인 소라브 샤마를 비자 사기 혐의로 체포해 기소했다고 27일 밝혔다. 폴 피셔먼 연방 검사에 따르면, 2개의 IT 업체를 소유, 운영하고 있는 업주 샤마는 외국인 전문직 기술자를 풀타임으로 채용하겠다며 H-1B 비자를 신청해 인도계 기술자들을 채용했으나 온갖 꼼수로 임금을 제대로 지급하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다.샤마는 H-1B 직원들에게 H-1B 비자 신청 당시 약속했던 액수만큼의 임금 체크를 일단 지급한 뒤 이 액수에 해당하는 현금을 회사에 다시 반납하도록 해왔으며, 지급했던 임금 체크를 복사해 노동 당국에 제시하는 수법으로 마치 임금을 제대로 지급하고 있는 것처럼 속여왔다.피셔먼 검사는 “샤마가 H-1B 비자를 신청해 외국인 노동자를 채용한 것은 인건비를 절감하기 위한 것으로 평소에도 인건비를 아끼기 위해 외국인 노동자를 채용하는 것이라고 공공연하게 말해왔다”고 밝혔다.풀타임 임금 체크를 지급하고 이를 현금으로 돌려받은 샤마는 외국인 직원들에게 이보다 훨씬 적은 액수의 임금을 별도로 지급한 사실도 밝혀졌다. 또, 샤마는 이민당국과 노동당국의 감사를 피하기 위해 현금으로 다시 돌려받았던 임금체크 사본을 회사에 비치하고 있었으며, 임금 명세서도 허위로 작성해오다 들통이 났다.H-1B 비자 신분으로 이 회사에서 일했던 외국인 노동자들은 대부분 인도계 이민자들이었으며, 이들은 H-1B 신청서에 기록된 것과는 달리 프리랜서 계약직 노동자 대우를 받아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 샤마는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유급 휴가를 제공한 것으로 서류를 꾸며 보관해왔으나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유급휴가를 제공한 적이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샤마는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현금으로 임금을 반납하도록 지시한 뒤 이를 따르지 않으면 미국에서 체류할 수 없게 하겠다는 위협으로 이들을 입막음해왔다. <그늘집>http://www.shadedcommunity.comshadedusa@gmail.com미국:(213)387-4800한국:(050)4510-1004카톡: iminUSA
지난 월요일 첫 토론회에 앞서 많으느 월가 전문가들은 트럼프의 열세와 힐러리의 우세를 예상했다.어제 포스팅에서 언급했듯, 많은 사람들의 예상대로 힐러리의 우세로 찻번째 토론은 끝이났다.트럼프는 월요일 이후 '역시'라는 단어를 들어야만 했다. 그는 힐러리에 비해 많은 부족함을 보였고, 시종 찡그린 인상으로 일관했다.남은 2차, 3차 토론을 지켜봐야 하겠지만, 1차 토론은 누가봐도 힐러리의 우세였다.   조금 이른감이 있지만, 지지율뿐만 아니라 힐러리의 당선 가능성이 앞선 이시점,그럼 만약 트럼프가 당선이 된다면 무엇이 달라질지 알아보자.   우선 이민법 강화와 멕시코 국경지역 장벽 설치를 꼽을 수 있다.많은 이민자들은 지난 오바마 행정부가 단행한 행정명령이 중단됨으로 인해 많은 실망을 느껴야만 했다.그래서 더더욱 힐러리의 당선을 희망할것이다. 하지만 트럼프가 당선이 된다면 많은 희망은 또 다시 절망과 실망으로 바뀌여만 할것이다.   모건스탠리의 마이클 제자스 투자 전략가는 트럼프가 당선이 되면 세금과 무역 개혁을 가장 먼저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트럼프의 세금 및 무역 정책은 이미 많은 반대파들의 비난을 받고 있는 만큼 시장에 적잖은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   마이클 제자스 투자 전략가는 트럼프가 즉각적으로 무역 정책을 도입하기 보다는 세제 개혁부터 추진할 가능성이 있다고 진단했다.이어 “세금 인하는 단기적으로는 재정 적자를 초래할 수 있으나 교과서에서 설명하는 대로 경기 부양 효과를 낼 것”이라고 전망했다.   마이클 제자스는 트럼프의 세제 개혁이 초기에는 금융시장에 브렉시트(Brexit,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와 같은 효과를 낼 것이라고 전망했다. 트럼프가 초래한 불확실성으로 인해 시장이 동요하게 될 것이라는 설명이다.그러나 시간을 두고 트럼프의 ‘돌발 부양책’이 분명해지면 동요도 잦아들 것이라고 내다봤다.<Shaded Community>http://www.shadedcommunity.com shadedusa@gmail.com미국 (213) 387-4800 한국 (050) 4510-1004 카카오톡 iminUSA
<한국일보 김상목 기자> = ‘50만달러 리저널센터 투자이민 프로그램’이 일단 12월 9일까지 임시 연장될 것으로 보인다.오는 30일 시효만료를 앞두고 있는 이 프로그램은 30일까지 시효 연장 조치가 없을 경우가 다음 달 1일부터 프로그램이 중단될 처지에 놓여 있다. 하지만, 연방 의회에 상정된 ‘임시 예산안’(Continuing Resolution, CR))에 ‘50만달러 리저널센터 투자이민 프로그램’(EB-5)과 비성직자 종교이민 프로그램(EB-4) 등 오는 30일 시효가 만료되는 이민프로그램의 임시 연장조항이 포함되어 있어, 이 예산법안이 통과되면 자동적으로 시효가 임시 연장된다. 연방 상원 미치 매코넬 공화당 원내대표는 지난 22일 이같은 내용의 임시 예산법안을 상원에 제출했다. 이 임시 예산법안은 2017회계연도 예산안을 통과시키지 못하고 있는 연방 의회가 2017회계연도가 시작되는 10월 1일 이후 예산지출 중단으로 인한 연방정부의 폐쇄 사태를 막기 위해 제출한 초단기 예산지출 법안이다.2016회계연도 마지막 날인 오는 30일까지는 이 임시예산법안이 연방 의회를 통과할 것으로 보여 일단 투자이민 프로그램 중단 사태는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사기와 비리가 만연한 투자이민 프로그램에 획기적인 개혁 조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재연장 불허”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 오는 12월 9일전까지는 어떤 형태로든 투자이민 개혁조치가 실현될 가능성이 크다. 그간 대표적인 투자이민 지지자로 알려졌던 패트릭 리히 상원의원은 26일 개혁안이 관철되지 않는다면 임시 예산법안에도 반대할 것이라고 선언하고 강경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패트릭 리히 상원의원은 투자금을 80만달러로 인상하고, 농촌과 낙후 지역에 투자이민 쿼타를 할당하는 내용의 투자이민 개혁법안을 발의해 놓고 있다. <그늘집>http://www.shadedcommunity.comshadedusa@gmail.com미국:(213)387-4800한국:(050)4510-1004카톡: iminUSA
'폴리티코-모닝컨설트' 조사서 1%p 뒤지던 힐러리 판세 뒤집어 (연합뉴스 강영두 특파원) = 미국 대선의 최대 분수령으로 관심을 끈 대선후보 1차 TV토론 이후 민심의 향배가 주목되는 가운데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의 상승세를 보여주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28일(현지기시간) 발표된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와 조사기관 모닝 컨설트의 공동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4자 가상대결에서 클린턴은 41%의 지지율을 기록해, 38%에 그친 트럼프에 3%포인트 차로 앞섰다.자유당 게리 존슨과 녹색당 질 스타인 후보의 지지율은 각각 8%와 4%를 나타냈다.조사는 TV토론 당일인 지난 26일부터 이틀간 미 전역에 걸쳐 대선 투표 의향을 밝힌 유권자 1천253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3%포인트이다.이번 조사에서 클린턴은 오차범위 안에서 리드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두 기관의 직전 여론조사에서는 오히려 트럼프가 1%포인트 앞섰던 것과 비교하면 TV토론 이후 클린턴의 지지율이 상승하며 판세를 뒤집은 셈이다.1차 TV토론의 승자가 누구냐는 물음에 응답자의 절반 가까이가 클린턴을 꼽았다.이 물음에 클린턴이라고 답한 유권자가 49%였고, 트럼프의 이름을 댄 유권자는 26%에 그쳤다. 트럼프가 속한 공화당 지지자의 18%도 클린턴의 손을 들어줬다.응답자의 72%는 TV토론을 시청했으며, 이 가운데 55%는 90분 토론 전체를 지켜봤다고 대답했다. 또 응답자의 절반은 남은 2, 3차 TV토론도 시청할 것이라고 답변했다.토론 진행자인 NBC방송 앵커 레스터 홀트의 중립성 유지 여부와 관련해선 42%가 편파적이지 않았다고 대답했다.그러나 27%는 클린턴에 우호적이었다고 응답했으며, 트럼프에 우호적이었다는 대답은 3%에 그쳤다.<그늘집>http://www.shadedcommunity.com shadedusa@gmail.com미국 (213) 387-4800 한국 (050) 4510-1004 카카오톡 iminUSA
▶ 뉴저지 91명.뉴욕71명<한국일보 김소영 기자> = 추방 이민재판에 회부돼 계류 중인 한인 이민자수가 12년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시라큐스대학 사법정보센터(TRAC)가 27일 공개한 이민 추방재판 현황에 따르면 8월31일 현재 미전역 이민법원에 회부돼 계류 중인 한인 추방소송 건수는 모두 667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2004년 이후 12년 만에 가장 낮은 수치이다.그간 추방소송 계류건수 추이를 보면 2004년 677건을 기록한 이후 2009년 1,474건, 2010년 1,718건으로 정점을 찍은 뒤 2012년 1,333건, 2014년 875건, 2015년 819건 등으로 꾸준히 감소세를 이어오고 있다. 주별 추방소송 계류 한인은 뉴저지가 91명으로 캘리포니아 211명, 버지니아 94명에 이어 세 번째로 많았으며, 뉴욕은 71명으로 4위에 랭크됐다. 다음으로 텍사스 43명, 조지아 25명, 일리노이 23명 등의 순이었다. 계류 중인 한인을 혐의별로 보면 체류시한 위반 등 단순 이민법 위반이 78.7%에 달하는 525명이었다. 지역별로는 캘리포니아가 155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버지니아 84명, 뉴저지 75명, 뉴욕 56명, 텍사스 36명, 일리노이 22명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형사법 위반 등 범죄 전과로 인해 회부된 한인은 18.7%에 해당하는 125명이었다.이와 함께 추방 재판에 넘겨져 한인 이민자가 판결을 받기까지 계류되는 기간이 평균 879일이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늘집>http://www.shadedcommunity.comshadedusa@gmail.com미국:(213)387-4800한국:(050)4510-1004카톡: iminUSA
토론 패배 보다 토론후 막말 행보가 문제전당대회 직후와 비슷한 추락 위기 직면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대통령 후보가 첫 토론의 패자로 간주되자 불공정 토론 사회자와 심지어 마이크 탓으로 돌리고 나서 전당대회 직후 때와 같은 추락 위기에 빠질지 모른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트럼프 후보가 일반 대중을 비난하고 기이한 행보를 보이면 막판에 다시 추락할 것으로 경고받고 있다.역대 최고인 9000만명이나 지켜본 첫 대선후보 토론에서 패자로 지목된 도널드 트럼프 후보가 다소 위험한 행보를 보이고 있어 전당대회 직후와 같은 추락 위기에 빠질지 주시되고 있다.도널드 트럼프 후보는 첫 토론에서 승리했다고 주장하다가 공화당 진영에서 조차 패자로 시인하자 엉뚱 한 곳으로 탓을 돌리고 나섰다.트럼프 후보는 토론 사회자였던 NBC 저녁뉴스 앵커인 레스터 홀트가 불공평한 질문을 자주 던졌으며  심지어는 누군가 건들인 듯 마이크 상태가 나빴다고 탓을 돌렸다.트럼프 후보는 또 96년 미스 유니버스 였던 알리샤 마케이도가 우승한후 너무 살이 쪘다고 비난해왔다 는 힐러리 클린턴 후보의 성차별 비판에 대해서도 전혀 물러서지 않고 막말을 고수했다.트럼프 후보는 “그녀는 정말로 우승자가 너무 살이 찌는 바람에 우리측에 큰 문제가 됐었다”고 거듭 주장 했다.트럼프 후보는 이어 “다음번 토론에서는 클린턴 후보를 더 강하게 타격할 것”이라고 다짐했다.더욱이 트럼프 후보는 힐러리의 남편인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의 여자들을 이슈화시킬 것임을 위협했다.이같은 트럼프 후보의 행보에 공화당 진영에서 위기 경보가 다시 켜지고 있다.7월 전당대회 직후 너무 막나가는 행동으로 추락을 거듭했던 사태가 다시 발생할 수 있다는 경고가 제기 되고 있다.트럼프 후보는 클린턴 후보가 아닌 일반 대중들을 비난하는 레토릭을 구사할 경우 지지율 추락을 겪었다.그런데 이번에도 옛 미스 유니버스를 향해 살찌는 바람에 자신의 미인대회 사업을 망쳐버린 여성으로  비난하고 있으니 여성표 달아나는 소리가 들린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트럼프 후보는 이미 유권자 60% 이상으로 부터 여성과 소수계, 이민자들을 차별한다는 인상을 받아왔는 데 통제불능의 막말과 기이한 행동을 버리지 않고 있기 때문에 첫 토론 패배에 그치는게 아니라 최후의 승부에서 다시 추락할 수 있다는 경고를 받고 있다.첫 토론의 결과를 토대로 어느 후보가 마음을 아직 정하지 못하고 있는 여성들과 젊은층 유권자 등 부동층 20%를 끌어들여 승기를 잡게 될지 며칠후에는 판명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그늘집>http://www.shadedcommunity.com shadedusa@gmail.com미국 (213) 387-4800 한국 (050) 4510-1004 카카오톡 iminUSA
그동안 미국 이민 희망자들은 한국 등 해외주재 미국영사관을 통해 수속하는 CP(Consular Processing)와 미국내에서 이민국을 통해 신분조정을 시도하는 AOS(Adjustment of Status)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야 했다.   미국내에서 이민국에 신분조정 신청서(I-485: 영주권신청서)를 제출하는 AOS수속에선 CP에서 받지 못하는 안전장치 혜택을 누리게 된다.   미국에서 이민청원서를 승인받은 후 일단 I-485를 접수할 수 있을 때에는 워크 퍼밋 카드(I-765)와 사전여행 허가서(Advance Parole: I-131) 등 두가지를 신청해 승인받을 수 있다. I-485를 일단 접수만 하면 워크 퍼밋 카드를 받아 취업할 수 있다.   또 합법체류 비자를 유지해야 하는 큰 부담에서 벗어나게 된다. 국토안보부에 따르면 사전여행 허가서 발급을 완화하겠다는 것이다. 이전까지 사전여행 허가서를 받을 수 있었던 것은 공적 활동을 하고 있는 인권 운동가나 의료인 등 극히 일부분에 불과했다.그러나 국토안보부에서는 발명가, 연구자, 창업자 등을 합법적으로 입국시키기 위해 이민법 개정이 시급하다고 건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어제도 언급했듯이 고학력 또는 숙련된 직업군의 근로자들에 대한 문을 넓히겠다는 취지이다.H-1B 비자는 발급 받기가 쉽지 않고 신청자를 스폰해주는 기업도 많은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 등 조건이 까다롭다. H-1B 비자의 조건이 다소 완화되거나 연간 쿼터가 늘어난다면 훌륭한 인재들이 미국 기업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한다.   기술 취업이 늘어날 경우 미국으로서도 큰 이익을 볼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의 기업인들은 고용 시장 회복으로 채용을 늘리는 회사들이 늘어가고 있지만 숙련된 인력 부족으로 채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예전에 불만을 표명한 바 있다.   CNN은 미국 내 창업 역시 기술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이민법 개정으로 실리콘밸리 등 주요 도시들의 창업 활동이 활기를 띨 것으로 예측했다. Karpman Foundation은 법 개정 후 160만 개의 일자리가 생겨날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Shaded Community>http://www.shadedcommunity.com shadedusa@gmail.com미국 (213) 387-4800 한국 (050) 4510-1004 카카오톡 iminUSA
많은 사람들은 신분이 일단 불법이 되면 아예 가족초청이나 취업이민 신청자체가 불가능한 것으로 잘못 알고 있습니다. 미국내 서류미비 불법체류자의 신분복원이나 영주권 신청자격과 유의사항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미국 시민권자와 결혼하면 단 몇달 안에 영주권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결사적으로 미국에 남아 취업하려는 미국 내 외국인들은 미국인과 결혼하는 것이 영주권을 얻는 가장 빠르고 손쉬운 방법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사실이 그렇습니다.결혼하는 그 시점에서 계속 합법 신분일 수도 있고, 이민국의 체류허가 기간보다 더 오래 머물거나 불법으로 취업한 탓으로 불법체류신분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불법체류신분 이라고 해서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합법적으로 입국심사를 받고 입국했다면 불법체류신분이라도 미국을 떠나지 않은 상태에서 미국 시민권자인 배우자의 보증을 받아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현재의 이민법하에서도 불법 체류자도 이민신청이 가능합니다. 취업이민의 경우, 연방 노동국과 이민국은 현재 신분이 불법이라 할지라도 노동허가를 통한 취업이민 자체를 금하고 있는 것은 아니므로 불법 체류자라도 취업이민을 시작할수 있으며, 가족초청을 통한 이민도 마찬가지로 신분에 상관없이 가족초청 이민청원서 (I-130)를 미 이민국에 신청할 수 있습니다. 합법적 신분을 가진 사람들과 불법 체류자들의 이민의 수속 과정에는 처음은 같고 마지막 단계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취업이민은 크게 노동국을 통한 노동허가서, 이민국을 통한 이민허가서, 그리고 마지막으로, 순위별 취업이민 문호가 풀리는 대로 이민국을 통한 영주권자로의 신분조정 신청을 하는 세 단계로 나뉘어 있습니다. 이중 불법 체류자라 할지라도, 이민수속의 70%가 량을 차지하는 노동허가서와 이민허가서 과정을 허가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가족이민의 경우도 이와 마찬가지로 시민권자의 직계가족을 제외한, 시민권자의 21세 이상 미혼자녀, 영주권자의 배우자 등 이민문호의 제한을 받는 가족이민초청도 신분에 상관없이 이민청원서를 관할 이민국에 접수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단지 이민문호가 풀렸을 경우 합법적 비자상태를 유지한 신청인과, 불법 체류 기간이 총 180일을 넘지않은 신청인 만이 취업이민의 마지막 단계인 신분조정 신청서 (I-485)를 이민국에 접수하여 영주권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불법체제 기간이 180일을 넘지 않으면 불법이라도 미국내에서 영주권 수속이 가능하다는 것은 연방이민 법 245(k) 조항에 미국 입국후 체제기간 만료 또는 불법 고용기간등의 불법기간을 합하여 총 180일 미만일 경우 비록 불법신분이 되었다 할지라도 영주권 신청서 (I-485)를 접수할 자격을 주게되어 있습니다. 현재 불법체류신분의경우 시민권자나 영주권자 가족초청 대상이 있다면 이민문호가 열리기 까지 수년의 시간이 소요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가족초청 신청서를 미리 제출해서 우선순위 날짜를 확보하고 있는 것이, 앞으로 국회를 통과하게 될지도 모르는 사면이나, 245(i)조항의 혜택을 통해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는 가능성을 높이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불법체류자 신분으로서 이민문호 개방시 영주권을 바로 접수할 수 있는 Grandfathering Clause라고 불리는 이민법 조항, 245(i)의 수혜자란, 2000년 12월 20일 이전부터 미국내에서 체제하면서 2001년 4월 30일 이전에 가족초청이나 취업이민신청서 혹은 노동허가서를 접수한 기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입니다. 신청일 당시 날짜를 기준으로 신청인의 배우자와, 21세 미만의 자녀 관계에 해당되는 가족들도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배우자인 경우, 현재 이혼을 했어도, 자녀의 경우는 현재 나이가 21세가 넘었다고 할지라도 각자 별도의 가족초청 또는 취업이민 신청시 일인당 벌금 $1,000씩을 내고 영주권 신청서를 접수할 수 있는 245(i) 조항의 혜택을 영구적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불법체류 신분자라 하여 취업을 통하여 영주권자로 신분조정을 할 수 없는 것은 아닙니다. 불법체류자가 아닌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취업을 근거로 영주권자로의 신분조정을 신청하시되, 불법체류한 부분에 대해서는 이민법212(a)(9)(B)(v)에 따라 면제(waiver)를 받아야 합니다. 즉, 불법체류자라 하더라도 미국 시민권자나 영주권자의 배우자나 자녀로서, 이민자 신분의 거절이 해당 시민권자, 영주권자인 배우자, 부모에게 극심한 곤란(extreme hardship)을 발생시키는 경우, 이민국에서는 불법체류에 대한 제한의 면제(waiver)를 부여할 수 있습니다. 6개월 이상의 불법체류자의 경우, 이민비자(영주권)을 위해서는 이 면제(waiver) 없이는 신분조정이 절대로 되지 않습니다.연방노동부 노동허가(LC)승인후 이민국 취업청원허가( I-140) 승인 후, 우선일자가 열려, 영주권(I-485)을 신청할 수 있게 되면, 면제도 신청하여야 합니다. 불법체류에 대한 면제의 신청은 I-601을 작성하여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물론 면제 자격이 되는 서류를 첨부하여야 합니다. 취업을 통한 영주권의 취득은 불가능한 것은 아니나, 취업제의, 노동허가, 면제 신청 등 넘어야 할 산이 많으므로 쉽지 않은 길입니다. 불법체류 (unlawful presence) 와 불법신분 (unlawful status) 의 차이로 인해 혼동되는 경우가 많은것 같습니다.불법체류 (unlawful presence)란 이민당국이 승인한 체류기간을 넘긴경우를 지칭합니다. 일반적으로 출-입국 허가서 (I-94) 에 적힌 날자를 어기는 경우 불법체류(unlawful presence) 가 시작됩니다.  그러나 미국내에서 I-94의 체류기간은 유효하지만 불법취업이나 학업을 중단하는등으로 합법적인 체류신분을 유지하지 못했다면 불법적인 신분(unlawful status) 의 상태가 됩니다. 예를들어 학생신분으로 공부하다 학업을 중단했다면 불법신분 (unlawful status)이고 신분변경등 신청이 거부된 시점의 다음날부터 불법체류 (unlawful presence) 가 시작됩니다. 미국에서 일정기간 불법체류를 한 다음 미국을 떠났다 다시 미국에 재입국하는 경우 불법 체류한 기간이 180일 초과 1년 미만인 경우 3년동안 입국이 금지되고 미국에서 불법체류한 기간이 1년 이상일 경우 10년동안 입국이 금지되는 조항의 날자 계산은 불법 신분(unlawful status)의 기간 이 아닌 불법체류(unlawful presence)의 기간으로 계산됩니다. 그러므로 불법신분(unlawful status)의 기간은 비록 몇년이 넘는다고 하여도 불법체류(unlawful presence)의 기간이 180일 미만이면 이민법에서 규정하는 3/10 year bar rule 에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학생비자의 경우 일반 비 이민비자와 달리 체류기간이 명시된것이 아니라 학생 신분의 지속적 유지기간동안 체류신분을 주는 duration of status (D/S) 로 체류기간을 주기때문에 그 기간은 이민당국에서 신분의 위반을 적발하여 판단을 내린경우에만 체류기간이 만료가 되는 특수성이 있어 비록 학교에 등록을 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불법 신분(unlawful status)이므로 이민비자를 받을수 있습니다. 마지막 미국내 체류신분이 학생신분자의경우 미국내에서 영주권 취득은 불가능하지만 불법체류기간이 180일이 넘지않는다는 것을 잘 설명하면 입국금지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큰 문제없이 이민비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범죄 조직에 대한 정보를 경찰 혹은 법원에 제공하는 경우, 서류미비자의 경우에도 비이민비자인 제보자비자(S Visa)를 신청하여 일시적으로 미국에 체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범죄조직원에 대한 처벌이 있는 경우 영주권을 신청하여 영구적으로 미국에 체류할 수 있는 길이 열려 있는데 이것을 도와주는 것이 바로 S 비자입니다. 이민법의 규정으로 법무부장관이 불법체류에 따른 입국 불허 사유에 대하여 면제(waiver)를 제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S비자의 기간은 3년까지 가능하고 연장이 불가능하나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도록 해 놓았습니다. 인신매매(trafficking in persons, human trafficking)의 피해자로 하여금 신고하여 그 가해자를 처벌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TVPA(Trafficking Victims Protection Act)에서는 특별 규정을 두어 T-비자를 만들었습니다. 다만, 모든 인신매매 피해자가 T 비자를 받을 자격이 되는 것이 아니라, 심각한 형태(severe form of trafficking)의 인신매매의 피해자만이 신청할 수 있도록 하여 자격을 한정시키고 있다. T 비이민 비자를 받는 경우, 주어진 기간 동안 미국에 체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일정기간이 지난 후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불체자의경우 망명 신청을 할수 있습니다. 불체자 신분으로도 신청할 수있다는 의미에서 불체자들에게는 일종의 구제수단이라 할 수 있습니다. 시민권자가 부모나 배우자 초청 하는 케이스 뿐만 아니라, 모든 가족이민 케이스와 모든 취업이민 케이스로 확대 할 뿐만 아니라, 극심한 어려움 (Extreme Hardship) 이 시민권자 부모 뿐만 아니라, 영주권자 부모나 배우자 에게 있다고 증명 하여도 미국내에서 미리 사면을 받아 한국에 나가서 인터뷰 하여 이민비자를 받고 오게 규정이 변경된것 입니다. 이번 8월 29일로 시행 발효되는 규정은 불법체류 전력이 있었던 모든 시민권자, 영주권자 직계 가족에게 확대 해당됩니다. 시민권자가 부모나 배우자 초청 하는 케이스 뿐만 아니라, 모든 가족이민 케이스와 모든 취업이민 케이스로 확대 할 뿐만 아니라, 극심한 어려움 (Extreme Hardship) 이 시민권자 부모 뿐만 아니라, 영주권자 부모나 배우자 에게 있다고 증명 하여도 미국내에서 미리 사면을 받아 한국에 나가서 인터뷰 하여 이민비자를 받고 오게 규정이 변경된것 입니다. 이번 면제 신청은  직계 가족 초청뿐 아니라 취업 이민, 자녀 초청, 형제 초청 등 이민 비자를 받을 수 있는 모든 카테고리에 적용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많은 불법체류자들에게 혜택을 줄 수 있는 아주 반가운 소식입니다. 현재 자매 초청이나 기혼자녀초청 혹은 취업이민으로 청원서( I-140)까지 승인 받은경우,종교이민(I-360) 승인후, 밀입국으로, 또는 미국 불법 체류로 영주권(I-485) 접수를 못하고 있을때, 혹시 시민권자 나 영주권자에 해당 하는 배우자나 부모가 있으면 그 들에게 극심한 어려움을 증명해서 사면을 받으면 됩니다. 극심한 어려움을 증명해서 601A 사면을 신청하여, 승인 받으면, 한국에 가서 인터뷰 하고 이민비자를 받아 미국에 재 입국 할수 있게 됩니다. 문제는 부모나 배우자에게 극심한 고통을 증명 해야 합니다. 더이상 해결책이 없는 상황에서 마지막으로 신청해 볼수 있는게 개인사법(private bill) 있습니다. 이러한 개인사법을 통하여, 시민권을 받거나, 영주권 혹은 특정비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행정적, 사법적인 구제방안을 전부 사용해 보았으나 구제를 받지 못한 경우, 형평을 위한 최후의 수단으로 사용됩니다. 일단 발의가 되면, 추방이 연기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입법이 이루어져야 합법적인 신분이 부여되므로, 그 이전까지는 불안한 신분이라고 할 수도 있으나, 사실상 발의후에는 추방절차에 처할 수 없게 되므로, 합법적인 신분을 얻은 것과 같은 효과가 있습니다. 실상 구제를 위한 개인 사법은 발의가 된 이후, 하원이나 상원에서 잠을 자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처럼 다양한 방법이 있습니다. 현재 불법체류신분으로 계신다면 상담을 통해 신분복원이나 영주권 취득이 가능한지 상담을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그늘집 http://www.iminusa.com http://www.shadedcommunity.com shadedusa@gmail.com 미국:(213)387-4800 한국:(050)4510-1004 카톡: iminUSA
 
[09/29/2016]
아버지의 시민권과 아버지의 아픔으로 저에 대해 601a ...
[09/27/2016]
안녕하세요. 궁금한게 있어서 질문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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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5/2016]
 
 
 
 
 
 
I-821D(청소년 추방유예 신청) I-601A (불법체류자 입국금지 임시유예) 대통령 행정명령(2014년 11월20일) 개요
I-131(추방유예승인후 여행허가서 신청) Form-SS-5(소셜카드 신청서 작성 및 신청) 추방유예 COVER LATTER 작성및 신청서 보내기
I-821D(추방유예 신청서) 추방유예 신청에 필요한 서류 추방유예 노동허가 신청서 작성 요령
추방유예 시행 세칙 추방유예 신청 서류 준비 추방 유예의 의미
N-400 (시민권 신청) I-918 (U 비이민신분청원) I-907 (신속처리 요청)
I-864 (재정 보증서) I-829 (기업인의 영주권 조건제거) I-824 (승인된 신청에 대한 행동요청)
I-821 (일시적 보호신분 신청) I-817 (가족결합혜택 신청) I-765 (노동허가 신청)
I-751 (영주권 조건제거 청원) I-730 (난민/망명 가족 청원) I-698 (245A 신분조정 신청)
I-694 (210, 245A에서의 항고신청) I-693 (신체검사 및 백신기록 보고서) I-690 (입국불허사유 면제신청)
I-687 (245A 거주자 신분신청) I-612 (본국 거주의무 면제신청) I-601 (입국불허사유 면제 신청)
I-600A (입양청원 사전처리 신청) I-600 (입양 청원) I-589 (망명 및 추방의 중지 신청)
I-566 (A, G, NATO 노동허가 및 신분변경) I-539 a (비이민자의 보충서) I-539 (비이민 신분의 변경/연장 신청)
I-526 (기업가에 의한 이민 청원) I-485A (245(i)신분조정 보충서) I-485 (영주권 및 신분조정 신청)
I-360 (어메라시안, 과부(홀아비), 특별이민자 청원) I-290B (항고 혹은 이의신청) I-212 (추방, 축출 후 재입국 허가신청)
I-192 (비이민자의 사전 입국허가신청) I-191(영주권자의 사전 귀국허가 신청) I-140 (취업이민 청원)
I-134 (부양 서약서) I-131 (여행 허가서 신청) I-130 (가족 초청)
I-129F (외국인약혼자(녀)를 위한 청원 I-129 (비이민 취업 청원) I-102 (I-94, I-95 재발급 요청)
I-90 (영주권 카드 재발급 요청) I-9 (노동자격 확인서) G-1145 (신청/접수의 전자통보요청)
G-884 (원본반환 요청) G-639 (개인정보 조회/사본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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