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장정 본격 막오른 미 대선, 어떻게 치러지나 선거 방식·일정미국의 45번째 대통령을 선출하는 대선 레이스가 지난 1일 첫 경선지인 아이오와 코커스(당원대회)로 시작돼 9일 또 하나의 중요한 초반 분수령인 뉴햄프셔 프라이머리(예비선거)를 거치면서 9개월여에 걸친 대장정이 본격 개시됐다. 복잡한 선출방식을 거치는 미국 대통령 선거는 민주·공화 양당이 각 주별 경선과정을 거쳐 오는 7월 전당대회를 통해 공식 대통령 후보를 선출한 뒤 11월8일 선거를 통해 차기 대통령을 확정짓고 내년 1월20일 취임식으로 마무리된다. 미국의 대선이 어떤 방식으로 치러지는지 풀어봤다.■코커스와 프라이머리민주·공화 양당이 대권후보를 선출하는 당내 경선은 각 주가 선택한 투표방식에 따라 코커스, 프라이머리로 나뉜다. 코커스, 프라이머리는 대권 후보를 확정하는 전당대회에서 투표권을 행사할 대의원을 선택하는 절차다. 프라이머리는 일반 유권자들이 투표소에 가서 원하는 후보에게 표를 던지는 일반적인 선거에 가깝다. 코커스에서는 당원 유권자들이 기초선거구마다 설치된 학교, 교회, 강당에 집결해 오랜 토론을 거쳐 지지할 후보를 결정한다. 현재 미국 50개 주 가운데 27개 주가 프라이머리, 23개 주가 코커스를 예비선거로 실시하고 있다. 경선 결과를 두고 대의원(전체 민주 4,764명·공화 2,472명)을 분배하는 방식은 각 주와 정당마다 달라 복잡하다. 득표율에 따라 대의원이 분배되는 곳도 있지만 최다 표를 얻은 후보가 전체 대의원을 모두 차지하는 곳도 있다. 아이오와 코커스에서 민주당은 공화당과 달리 득표율 15%에 미달한 후보를 택한 당원에게 후보를 다시 선택하도록 하는 방식을 적용했다. 한 선거구에서는 힐러리 클린턴, 버니 샌더스 후보가 투표 결과를 두고 논쟁이 붙어 대의원 1명을 두고 규정에 따라 동전을 던지기도 했다.■수퍼 화요일기선 제압의 의미가 있는 아이오와, 뉴햄프셔 경선에 이어 3월 첫 화요일인 3월1일에는 무려 13개 주에서 코커스나 프라이머리가 열린다. 여기서 판세가 결정되는 경우가 많아 이 동시다발 경선을 '수퍼 화요일'(Super Tuesday)이라고 부른다. 올해 수퍼 화요일 경선이 열리는 주는 앨라배마, 알래스카, 아칸소, 콜로라도, 조지아, 매사추세츠, 미네소타, 오클라호마, 테네시, 텍사스, 버몬트, 버지니아, 와이오밍 등이다.한편 캘리포니아주에서는 오는 6월7일로 예정된 선거일에 민주·공화 양당의 프라이머리가 치러진다.■7월 전당대회당내 경선 승리자의 윤곽은 늦봄이면 드러나지만 대권후보는 경선이 끝나고서 열리는 각 당의 전당대회에서 확정된다. 선출된 후보를 추인하는 형식적 절차인 전당대회는 공화당이 7월18∼21일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에서, 민주당은 7월25∼28일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에서 개최한다.공화당과 민주당은 각각 7월 실시될 전당대회에서 대선후보를 선출하지만, 이는 형식적 절차에 가깝다. 공화당은 오는 7월18~21일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에서 전당대회를 열며 민주당은 7월25~28일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에서 전당대회를 개최한다.전당대회에서 각 당은 대선 정·부통령 후보를 지명하며 당의 정강 등을 발표한다. 전당대회에서 대선후보로 선택을 받기 위해서는 과반수의 대의원을 확보해야 하며 이를 위해 민주당은 전체 4,764명 중 2,383명을, 공화당의 경우 2,472명 가운데 1,237명의 대의원을 얻어야 한다. 전당대회가 끝나면 공화와 민주의 대선후보들을 11월8일 대선일까지 선거 캠페인과 TV 토론을 통해 본격적인 대결을 벌인다. ■선거인단 배분 방식미국의 대통령은 11월 첫째 월요일이 속한 주의 화요일에 열리는 본선, 선거인단 선거에서 결정된다. 각 주에서 열리는 이 선거는 그 주의 선거인단이 어떤 후보에게 투표할지를 결정하는 국민투표다. 미국 대선의 선거인단은 모두 538명으로, 선거인단 수 선정방식은 그 주의 하원의원 수와 상원의원 수(각 2명)을 합한 숫자다. 따라서 최다 54명을 가진 캘리포니아주부터 3명씩을 보유한 버몬트, 델라웨어, 워싱턴 DC까지 각각 규모가 다르다. 민주·공화당은 한 표라도 많은 표를 얻은 후보가 해당 주의 선거인단을 모두 차지하는 승자 독식 제도를 운용하고 있는데, 단 네브래스카주와 메인주는 예외로 득표율에 따라 선거인단을 배분한다.이같은 승자독식 제도 때문에 국민투표에서 더 적은 지지를 받고도 대통령에 선출된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과 같은 사례도 나올 수 있다. 선거인단이 실제로 표를 행사하는 공식 대통령 선거는 12월 둘째 수요일 이후 첫 월요일에 열리는데 이는 이미 선출된 대통령을 확인하는 형식적 절차일 뿐이며, 그 결과는 봉투에 밀봉돼 연방 상원의장에게 보내진다. 상원의장은 1월6일 상·하원 합동회의에서 투표 결과를 공개 집계해 대통령과 부통령 당선자를 공식 발표한다. 이어 2017년 1월20일 워싱턴 DC에서 신임 대통령의 취임식이 열리게 된다. <한국일보 >이민법에대해 궁금한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그늘집 http://www.shadedcommunity.com  shadedusa@gmail.com 미국:(213)387-4800 한국:(050)4510-1004
▶ NYT 문제점 지적▶ 영어 지문 길어지고 수학도 독해력 필요 새롭게 개정된 SAT 시험이 3월부터 본격 시행되는 가운데 장문의 독해 능력이 요구되는 개정 SAT의 새로운 출제방식이 이민자들과 저소득층 학생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는 문제가 제기됐다.개정 SAT 시행과 관련해 일선 교사와 대학 당국자 사이에서는 ‘더 길고 어려워진’ 지문 때문에 평소 책을 많이 읽지 않은 학생, 이민자나 저소득층처럼 가정에서 영어가 아닌 외국어를 사용하는 학생이 고전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어 수험생과 학부모의 걱정이 커지고 있다고 9일 뉴욕타임스가 보도했다.이에 따라 히스패닉 등 이민자들이 많은 학군에서는 학생들이 SAT의 경쟁시험인 ACT로 전환하거나 교사들이 이를 권하는 등 혼란이 커지고 있다고 신문은 전했다.SAT 주관사인 칼리지보드에 따르면 개정된 시험은 영어 읽기와 쓰기(Evidence Based Reading and Writing), 수학(Math), 작문(Essay) 3개 영역으로 과목을 구분하되 작문(Essay)을 필수가 아닌 선택으로 조정하고 만점을 1,600점으로 낮췄다.영어 읽기에서의 가장 큰 변화는 어휘력 등을 측정하기 위한 단문형 문제들이 사라지고, 읽기 지문이 길어지며, 높은 수준의 단어들과 사고력을 요구하는 지문들이 출제된다는 것이다.칼리지보드 측은 영어 읽기에 사용되는 단어 수가 기존 SAT에는 3,300단어, 개정 SAT는 3,250단어로 큰 차이가 없으며, 수학에서 어휘력을 요구하는 비중도 30%로 기존과 거의 같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그러나 입시관계자들은 개정 SAT가 영어와 수학 모두 지문이 늘어나기 때문에 계산과 사고 능력을 요구하는 이전 시험에 비해 비영어권 이민자들이 더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는 분석을 내놓고 있고, 모의고사를 치러본 학생들도 불만을 제기하고 있다.‘마다가스카르에서 발견된 여성 대퇴골에 대한 인류학자들의 연구’로 시작되는 수학문제를 읽은 한 학생은 “불필요한 단어들을 너무 많이 집어 넣었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불평을 터뜨렸다.입시 전문가들은 새 SAT의 지문이 기존에 비해 평균 한 단계 높아진 것으로 분석했다. 한 입시 관계자는 “개정 SAT 수학의 50%는 읽기와 이해로 바뀌어 학생들이 숫자가 아닌 읽기를 통해 수학문제를 추출하는 방법을 익힐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한인 학원 관계자들도 상반된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새롭게 시행되는 SAT 시험이 길고 어려워진 지문으로 인해 SAT 시험 대신 ACT 시험으로 돌아서는 학생들이 많아질 수 있다는 의견과, 개정 SAT가 자주 접하지 않은 출제 유형이기 때문에 생소할 뿐이라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한국일보 김철수 기자> 이민법에대해 궁금한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그늘집 http://www.shadedcommunity.com shadedusa@gmail.com 미국:(213)387-4800 한국:(050)4510-1004
“7억5,000만달러 지원” 공화 상원의원 보고서회수에도 적극 안 나서불법체류 이민자들에게 오바마케어 보조금 7억5,000만달러가 불법 지급됐다는 상원 보고서가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9일 공개된 연방 상원국토안보위원회의 한 보고서에 따르면, 연방 정부가 수혜자격이 없는 불법체류 이민자들에게 지급한 오바마케어 보조금이 지난 2015년 7월 현재 7억5,000만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이 보고서는 이 국토안보위원회 소속 공화당 의원들이 작성한 것이다. 공화당 상원의원들은 이 보고서에서 “연방 정부는 시민권이나 합법체류 신분 여부가 확인되지 않아 보조금 수혜자격이 없는 불법체류 이민자 약 50만명에게 오보마케어 보조금을 지급한 것으로 파악됐다”며 “보조금 수혜자격을 입증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연방 정부는 이미 지급한 보조금 7억5,000만달러를 회수하려는 노력을 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또, 보고서는 택스 크레딧 형식으로 지급된 이 보조금이 아직까지 회수되지 않고 있는 것은 연방 국세청(IRS)과 연방 보건부(HHS)의 공조가 부족한 데다, 직접 회수책임을 지고 있는 IRS는 회수역할을 다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이에 대해 연방 보건부 산하 ‘메디케어 및 메디케어 서비스 센터’(CMS) 애론 올브라이트 대변인은 “2015년 47만1,000여명의 고객들이 수혜자격 요건을 증명할 적절한 서류를 제출하지 못한 것이 사실”이라면서도 “입증서류가 부족한 사람들이 모두 불법체류 이민자는 아니다”고 입장을 밝혔다.오바마케어는 보조금 수혜급 대상자가 신청하면 우선 보조금을 지급하고 사후에 수혜자격을 입증하도록 되어 있으며, 수혜자격을 입증하지 못할 경우, 보조금 지급이 중단되고, 지급받은 보조금을 반환해야 한다. <한국일보 김상목 기자>이민법에대해 궁금한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그늘집 http://www.shadedcommunity.com  shadedusa@gmail.com 미국:(213)387-4800 한국:(050)4510-1004
취업이민 대기자들 노동허가 6개월 소요취업이민 노동허가(PERM)가 취업이민 대기자들의 발목을 잡고 있다. 취업이민 영주권 문호는 지난해부터 급진전 양상이 계속돼 오는 3월부터는 취업이민 3순위가 사실상 전면 오픈될 것으로 국무부가 예고했지만, 취업이민 노동허가(PERM)는 여전히 처리에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고, 감사판정을 받는 신청자들도 크게 늘었다.연방 노동부가 지난 3일 발표한 취업이민 노동허가 신청서 처리현황에 따르면, 취업이민 대기자들이 노동허가 승인을 받기까지 180일 이상이 소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지난 2014년부터 장기화되고 있는 처리기간이 좀처럼 줄지 않고 있다.취업이민 노동허가는 지난 2013년 승인까지 2개월이 채 소요되지 않았다. 하지만 2014년부터 처리가 지연되기 시작하면서 5개월까지 길어졌고, 지난해에는 6~7개월까지 소요돼 취업이민 절차를 지연시키는 가장 큰 요인으로 지적됐다.감사대상(audit review) 노동허가 신청서의 처리기간은 다소 단축됐지만 여전히 처리에 1년 이상 소요되고 있다. 3일 현재 처리 중인 감사대상 신청서는 2015년 1월 접수분인 것으로 파악돼 승인까지는 약 400일이 소요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노동부는 감사대상 신청서의 경우, 지난해 570일까지 소요됐던 처리기간이 400일로 크게 단축된 것이라고 밝히고 있으나, 지난 2013년 이전 수준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감사대상 판정을 받는 신청서도 크게 늘고 있다.지난 6일 공개된 노동부의 2015회계연도 노동허가 처리 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노동허가 심사강화로 지난해 감사대상으로 판정받은 노동허가 신청서는 전년에 비해 20%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일보>이민법에대해 궁금한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그늘집 http://www.shadedcommunity.com  shadedusa@gmail.com 미국:(213)387-4800 한국:(050)4510-1004
두 아웃사이더들 압도적 차이로 조기 승리선언공화 2위 다툼 치열, 민주 힐러리 다음 경선 백악관행 레이스의 첫 뉴햄프셔 예비선거에서 아웃사이더들인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 민주당의 버니샌더스 후보가 낙승을 거둬 돌풍을 되살리고 있다.공화당의 2위자리를 놓고 각축전이 벌어지고 있는데 마르코 루비오 후보가 크게 밀리고 있어 가장 큰  충격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2016년 백악관행의 두번째 관문이자 첫번째 예비선거였던 뉴햄프셔에서의 승부가 싱겁게 판가름났다. 오늘 실시된 뉴햄프셔 예비선거에서는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 민주당의 버니 샌더스 후보가 예상대로낙승을 거뒀다. 개표를 시작한지 불과 한시간만에 CNN 등 미 언론들은 두 아웃사이더들을 승자로 선언했다. 공화당 트럼프 후보는 여론조사 보다 약간 올라간 35%의 득표를 올리고 있어 10%대에 그치는 2위권 후보들을 두세배 차이로 제압했다. 민주당 샌더스 후보도 초반부터 56 대 42%, 10포인트 이상의 차이로 힐러리 클린턴 후보를 압도하고 첫 승을 거뒀다. 이로서 첫 아이오와 코커스에서 충격적인 일격을 당했던 도널드 트럼프 후보는 뉴햄프셔를 발판으로   파격의 돌풍을 이어갈 수 있게 있다. 트럼프 후보는 20일 예비선거를 실시하는 사우스 캐롤라이나에서도 뉴햄프셔와 비슷한 격차로 앞서고있어 연승행진을 자신하고 있다. 공화당 예선에서는 2위자리를 놓고 치열한 각축전을 벌어온 경선 후보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개표초반이지만 2위는 뉴햄프셔에 공을 들인 존 케이식 오하이오 주지사가 16%를 얻고 있고 3위는 젭 부시후보가 12%로 뒤를 잇고 있으며 4위는 아이오와 승자 테드 크루즈 후보가 11%로 바짝 추격하고 있다. 뉴햄프셔에서 가장 충격을 받고 있는 공화당 후보는 마르코 루비오 후보로 아이오와의 강한 3위로 기세 를 올릴 수 있었으나 토요 토론에서 패착하는 바람에 2위는 커녕 5위로 쳐져 있다. 민주당의 버니 샌더스 후보는 아이오와에서 사실상 타이 접전으로 석패했으나 이웃주인 뉴햄프셔에서두자리수 차이의 압승을 거둠으로써 ‘부의 불평등’ 이슈로 젊은층을 흔들고 있는 샌더스 바람을 계속 휘몰아 칠수 있게 됐다. 힐러리 클린턴 후보는 뉴햄프셔 패배를 일찌감치 인정하고 20일의 사우스 캐롤라이나 예비선거와 23일 의 네바다 당원대회에서 연승으로 분위기를 반전시켜 샌더스 바람을 차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KORUS NEWS 한면택 특파원>이민법에 대해 궁금하신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그늘집 http://www.shadedcommunity.com shadedusa@gmail.com 미국:(213)387-4800 한국:(050)4510-1004
국무부가 8일 발표한 2016년 월중 영주권문호에 따르면 3월의 영주권문호에서 취업이민 전순위의 접수가능일(Date of Filing)이 완전 오픈돼 누구나 이민페티션(I-140)과 영주권 신청서(I-485)를 동시 접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에따라 취업이민 신청자들은 3월에 1단계인 노동허가서(Labor Certification)만 인증받은 경우 2단계 인 취업이민청원서(I-140)와 영주권신청서(I-485)를 동시 접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또한 워크퍼밋 신청서(I-765)와 사전여행허가서(I-131)도 함께 제출해 영주권카드를 받기 전에 워크퍼밋을 받아 합법으로 일을 할수 있게 되고 한국 등 해외여행도 가능해 집니다.이제 미국취업이민 신청자들은 1단계 노동허가서를 받는데 준비기간과 6개월 수속기간을 합하더라도 이민을 신청한지 1년정도면 영주권(I-485) 접수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취업이민 3순위가 오픈된것은 2007년 7월 영주권대란이후 10여년만입니다.취업 3순위에서 영주권카드를 최종 승인받을 수 있는 승인가능일(Final Action Date)은 2016년 1월 1일로 석달 진전되었습니다.반면에 가족이민에선 영주권을 최종 승인 받을 수 있는 승인가능일만 모든 순위에서 전달보다 1주내지 한달 진전되는데 그쳤습니다.영주권( I-485)등을 접수할수 있는 접수가능일은 모든 순위에서 연속 동결되었습니다.가족이민에선 유일하게 영주권을 최종 승인 받을 수 있는 승인가능일만 모든 순위에서 전달보다 3주~8주씩 진전되었습니다.가족 1순위(시민권자 미혼자녀)는 승인가능일이 2008년 8월 8일로 4주 빨라졌으나 접수가능일은 2009년 10월 1일에서 동결되었습니다.가족 2A순위(영주권자의 배우자 및 미성년 미혼자녀)는 승인가능일이 2014년 9월 22일로 3주 진전됐고 접수가능일은 2015년 6월 15일로 동결되었습니다.2B순위(영주권자 성인 미혼자녀)의경우 2009년 5월 22일로 1주 개선됐으며 접수가능일은 2010년 12월 15일에서 제자리 걸음했습니다.가족 3순위(시민권자 기혼자녀)는 2004년 10월 15일로 보름진전되었으며 접수가능일은 2005년 8월 1일에서 동결되었습니다.가족 4순위(시민권자 형제자매)가 승인가능일이 2003년 7월 1일로 3주 진전됐으며 접수가능일은 2004년 5월 1로 동결되었습니다.http://travel.state.gov/content/visas/en/law-and-policy/bulletin/2016/visa-bulletin-for-march-2016.html이민법에대해 궁금한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그늘집http://www.shadedcommunity.comshadedusa@gmail.com미국:(213)387-4800한국:(050)4510-1004
저녁 7~8시에 투표 마감, 기록적인 투표율 예상공화 트럼프, 민주 샌더스 첫승 예고 유권자들이 가장 먼저 한표씩 행사하는 뉴햄프셔의 예비선거가 오늘 주 전역에서 실시되고 있다. 오늘 뉴햄프셔 경선에서는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 민주당의 버니 샌더스 후보의 승리가 유력한 가운데 누가 2위를 차지하고 1~2위간 얼마나 격차가 날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백악관행 레이스에서 100년 전통으로 가장 먼저 투표하는 뉴햄프셔의 예비선거가 오늘 오전부터 주전역 에서 시작돼 유권자들이 공화, 민주 양당의 대통령 후보들을 선택하고 있다. 뉴햄프셔의 88만 등록유권자들 가운데 적어도 62%, 많게는 기록적인 70%이상 투표장에 나와 공화당 선거에선 28만 2000명, 민주당 선거에선 26만 8000명이상이 한표씩 행사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투표시간은 지역별로 제각각인데 대부분 현지시각 오늘 저녁 7시와 8시에 투표를 마감하고 곧바로 개표에 들어가며 밤 9시나 10시에는 승자의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뉴햄프셔에서도 가장 먼저 자정에 투표를 실시한 딕시빌 노치 등 세곳의 선거결과 공화당에선 트럼프, 케이식, 크루즈 후보가 각 9표씩으로 공동 1위를 기록했고 민주당에선 샌더스 후보가 17대 7표로 클린턴후보를 누르고 상징적인 승리를 거뒀다. 전체 투표에서도 아이오와에서 일격을 당했던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 후보는 뉴햄프셔에선 이례적으로 발로 뛰는 캠페인을 벌이고 첫승을 자신하고 있고 민주당의 버니 샌더스 후보는 아이오와 석패와는 달리 뉴햄프셔 압승을 기대하고 있다 공화당 경선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후보가 마지막 여론조사에서 31%의 지지율로 2위인 마르코 루비오 후보의 17%를 큰 격차로 누르고 1위를 지켰다. 마르코 루비오 후보는 크리스 크리스티 후보로 부터 집중 공격을 받고 같은 답변을 네번이나 하는 바람 에 상승세를 타지 못했으나 지지율이 17%로 그대로 유지돼 2위를 기대하고 있다. 그러나 뉴햄프셔에선 아이오와의 승자 테드 크루즈 후보의 14%, 존 케이식 오하이오 주지사의 10%, 젭 부시 전 플로리다 주지사의 7%로 각축전을 벌여와 누가 2위를 차지하고 1위와의 격차가 얼마나 날지 관심을 끌고 있다. 민주당의 버니 샌더스 후보는 젊은 층과 여성 유권자들의 마음을 흔드는 샌더스 바람과 이웃주이기 때 문에 힐러리 클린턴 후보를 61대 35%로 여전히 압도하고 있어 낙승을 거둘 것으로 보인다. 힐러리 클린턴 후보는 뉴햄프셔에서 최대한 격차를 좁힘으로써 샌더스 바람을 차단하고 20일 사우스  캐롤라이나와 23일 네바다 경선에서 전세를 다시 뒤집는다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KORUS NEWS 한면택 특파원>이민법에 대해 궁금하신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그늘집 http://www.shadedcommunity.com shadedusa@gmail.com 미국:(213)387-4800 한국:(050)4510-1004
비숙련직 취업영주권 구인 취업이민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물론 스폰서 해주는 고용주입니다. 미국이민 오려는 사람은 많고, 미국 내 한국동포들이 운영하는 사업체는 한정되어있어서 고용주 구하기가 정말로 하늘에 별 따기라 할만큼 어려운게 사실입니다. 취업이민시 고용주의 법적인 자격은 첫째, 재정능력입니다. 보통 스폰서 사업체의 세금보고서가 그 기준이 됩니다. 꼭 한가지가 중요한데, 그것은 그 사업체의 순이익이 얼마이냐에 따라 자격이 되고 또는 안되고가 결정된다고 생각하면 거의 정확한 판단입니다. 마지막으로, 인간적인 자격입니다. 이것은 고용주가 성실하게 끝까지 잘 봐주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이민법상 취업이민이란 사업체주인이 직원이 필요해서 외국 노동자를 데려오는 것이라서, 수속도중 언제라도 사업체 주인이 직원이 더 이상 필요치 않는다고 하면, 이민국에서는 그러냐고 하면서 영주권 수속을 중단하고 그 자리에서 마감합니다. 세금보고 잘해주고, 사업체 중간에 팔지 않고, 인간적으로 잘 돌봐주는 스폰서를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직종: Pizza Cook,Hamburger Cook, Food Service Worker, Dish Washer, Janitor, Grounds Maintenance Worker, Food Preparation Worker, Maid & Housekeeping,-근무시간: 하루 8시간 5일 근무 (주당 40시간) -급여수준: 시간당 USD 9~10.5/ 초과 근무시 1.5배 급여 -근무환경: 안전하고 쾌적한 작업환경 -근무조건: 취업이민 수속으로 영주권 취득후 1년간 일하는조건-복지혜택: 산재보험 및 가족 의료보험 제공 (입사 3개월 후 적용) -스폰서업체: House of Raeford, Defender Services, Pizza Hut, Burger King, Wendys, WISP RESORT, Harrison Poultry, Cleaners of America,  Wayne Farms문의:그늘집 http://www.shadedcommunity.com shadedusa@gmail.com 미국:(213)387-4800 한국:(050)4510-1004  
 
저희 아들이 18세 DACA입니다.MAVENI군입대를 준비...
[02/09/2016]
저희 와이프가 영주권자이며 만 23살 시민권자 딸이 있...
[02/09/2016]
워싱턴주 리뉴해야하는 시기가 다가오는데, ...
[02/09/2016]
Daca받은 15살 아이인데요학생들 단체로 타주에 갑...
[02/09/2016]
 
 
 
 
 
 
I-821D(청소년 추방유예 신청) I-601A (불법체류자 입국금지 임시유예) 대통령 행정명령(2014년 11월20일) 개요
I-131(추방유예승인후 여행허가서 신청) Form-SS-5(소셜카드 신청서 작성 및 신청) 추방유예 COVER LATTER 작성및 신청서 보내기
I-821D(추방유예 신청서) 추방유예 신청에 필요한 서류 추방유예 노동허가 신청서 작성 요령
추방유예 시행 세칙 추방유예 신청 서류 준비 추방 유예의 의미
N-400 (시민권 신청) I-918 (U 비이민신분청원) I-907 (신속처리 요청)
I-864 (재정 보증서) I-829 (기업인의 영주권 조건제거) I-824 (승인된 신청에 대한 행동요청)
I-821 (일시적 보호신분 신청) I-817 (가족결합혜택 신청) I-765 (노동허가 신청)
I-751 (영주권 조건제거 청원) I-730 (난민/망명 가족 청원) I-698 (245A 신분조정 신청)
I-694 (210, 245A에서의 항고신청) I-693 (신체검사 및 백신기록 보고서) I-690 (입국불허사유 면제신청)
I-687 (245A 거주자 신분신청) I-612 (본국 거주의무 면제신청) I-601 (입국불허사유 면제 신청)
I-600A (입양청원 사전처리 신청) I-600 (입양 청원) I-589 (망명 및 추방의 중지 신청)
I-566 (A, G, NATO 노동허가 및 신분변경) I-539 a (비이민자의 보충서) I-539 (비이민 신분의 변경/연장 신청)
I-526 (기업가에 의한 이민 청원) I-485A (245(i)신분조정 보충서) I-485 (영주권 및 신분조정 신청)
I-360 (어메라시안, 과부(홀아비), 특별이민자 청원) I-290B (항고 혹은 이의신청) I-212 (추방, 축출 후 재입국 허가신청)
I-192 (비이민자의 사전 입국허가신청) I-191(영주권자의 사전 귀국허가 신청) I-140 (취업이민 청원)
I-134 (부양 서약서) I-131 (여행 허가서 신청) I-130 (가족 초청)
I-129F (외국인약혼자(녀)를 위한 청원 I-129 (비이민 취업 청원) I-102 (I-94, I-95 재발급 요청)
I-90 (영주권 카드 재발급 요청) I-9 (노동자격 확인서) G-1145 (신청/접수의 전자통보요청)
G-884 (원본반환 요청) G-639 (개인정보 조회/사본 요청)
 
 
 
 
 
 
서비스 약관 | 광고문의및 후원업체 등록 | 건의사항 및 불법적인 내용의 신고 |

미국 이민법 전문포탈 "그늘집"

 

3600 Wilshire Blvd #1210.

Los Angeles,CA.90010

전화:(213)387-4800(미국) (050)4510-1004(한국)

팩스:(213)232-3246

E-Mail : info@shadedcommunity.com

COPYRIGHT SHADED COMMUNITY ALL RIGHTS RESERVED SINCE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