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권 취득이 한층 까다로워 질 것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서비스국이 이민심사관들을 집중 감시하는 관리감독 부서(Organization of Professional Responsibility, OPR)를 신설해서  시민권 취득이 한층 까다로워 질 것으로 예상 됩니다.

이민심사관들은 심사를 한층 더 까다롭게 할 수 밖에 없어  시민권 승인이 크게 감소할 것으로 예상 됩니다.

시민권 신청자가 경범죄 전력을 갖고 있거나 푸드 스탬프, 헬스케어등 복지혜택을 받은 기록이 있는데도 문제삼지 않고 그대로 승인하는 케이스들을 집중 포착해 내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에 강조한 체인이민 케이스들에 대해서는 한층 까다로운 심사를 독려하게 될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최근 시민권을 신청할경우 영주권 신청했던 서류와 그당시 제출 되었던 모든 식구들 서류를 같이 심사합니다.

특히 취업이민으로 영주권 취득후 시민권 신청시 한국에서의 경력에 대해 철저한 조사하고 있습니다.

영주권 신청시 사용한 경력에 해당 하는 한국 국세청 원천과세 증명서등 실제 일하고 받은 월급 수입에 대한 중거를 요구 하기도 합니다.

영주권 주 신청자 뿐만 아니라 배우자나 자녀들이 시민권을 신청해도 마찬가지 입니다.

주신청자에게는 영주권 받을때 사용한 경력에 대해 자세히 물어보고 스폰서 업체의 직무내용이나 동료 이름등을 자세히 묻습니다.

배우자나 자녀에게는 부모의 예전 직장과 이후 직장에 대해서 자세히 묻습니다.

영주권과 시민권 신청자들은 최종 승인을 크게 줄여 합법이민까지 축소하려는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에 대비해 경험 많은 전문가와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준비를 하시는게 좋겠습니다.

<그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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